2025-01-27. QT큐티체조. 에베소서 Ephesians 6:10-17.

2025-01-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악한 영과 싸우라.

성경본문. 에베소서 Ephesians 6:10-17
한글성경.
10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영어성경.
10Finally, be strong in the Lord and in his mighty power. 11Put on the full armor of God, so that you can take your stand against the devil’s schemes. 12For our struggle is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the rulers, against the authorities, against the powers of this dark world and against the spiritual forces of evil in the heavenly realms. 13Therefore put on the full armor of God, so that when the day of evil comes, you may be able to stand your ground, and after you have done everything, to stand. 14Stand firm then, with the belt of truth buckled around your waist, with the breastplate of righteousness in place, 15and with your feet fitted with the readiness that comes from the gospel of peace. 16In addition to all this, take up the shield of faith, with which you can extinguish all the flaming arrows of the evil one. 17Take the helmet of salvation and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God.

도움말.
간계(11절)..간사하고 교활한 꾀.
전신 갑주(11절)..당시 로마 군인들이 입던 온몸을 감싸는 갑옷과 투구로 구성된 중무장 전투복. 여기서는 영적인 무장을 뜻합니다.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13절)..그리스도인들이 영적인 싸움을 마치고,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면류관을 받기 위해 서 있는 모습을 말합니다.
호심경(14절)..갑옷의 가슴 부분에 호신용으로 붙이는 구리 조각으로, 폐, 간, 심장 부위를 보호하는 방어 기구.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성도들이 상대해야 하는 세력을 누구라고 말합니까? (12절)
↓아래로 인간..바울은 보이지 않는 악한 영과 싸우기 위해 취해야 할 하나님의 전신 갑주로는 무엇이 있다고 말합니까? (14~17절)
? 물어봐..바울은 왜 어둠의 악한 영들을 대적하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성도를 교묘하게 시험하는 보이지 않는 악한 영에게 맞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가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싸워야 할 교묘한 영적 전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전신 갑주 중 현재 내게 부족한 것을 보완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감옥에서 갇혀 있으면서 용맹한 로마 군인을 보고 이렇게 묘사했나 봅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전신 갑옷을 입으라고 권합니다(11절). 왜냐하면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사람들(혈과 육)이 아니라 어둠의 힘(악한 영들)이기 때문입니다(12절). 그리고 그들과의 싸움을 마치고 하나님 앞에서 승리하기 위해서입니다(13절).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진짜 적이 보이지 않는 악한 영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진리의 허리띠(예수님을 믿는 마음), 의의 호심경(올바른 삶),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신(복음을 전하는 삶), 믿음의 방패(믿음), 구원의 투구(구원의 확신), 성령의 검(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전신 갑옷을 입으라고 말합니다. 악한 영들은 보이지 않으면서도 거짓말로 속이기 때문에 이들을 대적하는 방어 기구와 무기가 필요합니다. 오늘 어떤 상황에 있든지 하나님의 전신 갑옷을 입고 보이지 않는 악한 영들을 대적하고 승리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성령에 충만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옷을 입고, 악한 영들의 속임수에 대적해 영적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2-25. QT큐티체조. 에베소서 Ephesians 6:5-9.

2025-02-2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성실하게 섬기는 그리스도의 종이 되라.

성경본문. 에베소서 Ephesians 6:5-9
한글성경.
5종들아, 육체의 상전에게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순종하라. 이는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6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라. 7기쁘게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8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9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영어성경.
5Slaves, obey your earthly masters with respect and fear, and with sincerity of heart, just as you would obey Christ. 6Obey them not only to win their favor when their eye is on you, but as slaves of Christ, doing the will of God from your heart. 7Serve wholeheartedly, as if you were serving the Lord, not people, 8because you know that the Lord will reward each one for whatever good they do, whether they are slave or free. 9And masters, treat your slaves in the same way. Do not threaten them, since you know that he who is both their Master and yours is in heaven, and there is no favoritism with him.

도움말.
육체의 상전(5절)..’상전’은 ‘주인’이라는 뜻으로, 9절의 ‘하늘에 계시는 상전’과 대조를 이룹니다. 그리스도의 종들처럼(6절)..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대조되며, 진실한 마음으로 일하는 종들을 가리킵니다.
사람을 외모로…너희가 앎이라(9절)..그리스도께서는 종이나 주인을 세상의 신분이나 외적 조건에 따라 구별하지 않으시고, 모두 하나님의 백성으로 생각하십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종들에게 육체의 상전에게 어떻게 순종하라고 말합니까? (6~7절)
↓아래로 인간..바울은 상전들에게 종들을 어떻게 대하라고 말합니까? (9절)
? 물어봐..바울은 왜 종과 상전들에게 주께 하듯 순종하라고 가르칩니까?
! 느껴봐..종과 상전들에게 주께 하듯 하라고 말하며, 주님으로부터 행한 그대로 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가 직장이나 공동체에서 주께 하듯 하지 못한 때는 언제입니까?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앞에서 다른 이들을 섬기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성령에 충만한 로마시민과 자유인 그리고 종에 관한 사회생활을 설명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종들에게, 세상 주인을 섬길 때 눈가림만 하지 말고, 진심으로 주님을 섬기듯이 하라고 말합니다(6~7절). 또한 주인들에게도 종들을 주님을 대하듯이 대하라고 명령합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각 사람이 행한 일을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8~9절). 바울은 종들과 주인 모두가 주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각각 예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를 것을 권합니다. 당시 대부분의 주인이 종들을 학대하고 구타하던 상황에서, 바울의 가르침은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종들뿐만 아니라 주인들도 하늘의 진정한 주인이신 주님을 기억하고, 외모나 신분에 따라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할 것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환경이나 신분을 넘어서 예수님의 신실한 종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속한 일터에서 성실하게 섬기며, 오늘도 예수님의 칭찬을 받는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우리 가정과 일터에서 예수님의 종으로 성실하게 섬길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1-24. QT큐티체조. 에베소서 Ephesians 6:1-4.

2025-01-2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주 안에서 순종하고 말씀으로 양육하라

성경본문. 에베소서 Ephesians 6:1-4
한글성경.
1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영어성경.
1Children, obey your parents in the Lord, for this is right. 2“Honor your father and mother”—which is the first commandment with a promise— 3“so that it may go well with you and that you may enjoy long life on the earth.” 4Fathers, do not exasperate your children; instead, bring them up in the training and instruction of the Lord.

도움말.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1절)..’주님과의 사귐’ 혹은 ‘그리스도에 대한 순종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를 공경하라는 의미입니다.
약속이 있는 첫 계명(2절)..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약속하신 계명입니다.
노엽게 하지 말고(4절)..가혹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자녀들에게 어떤 명령을 내립니까? (1~2절)
↓아래로 인간..바울은 아비들에게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라고 명령합니까? (4절)
? 물어봐..하나님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행동을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연결되어 있음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가 부모와 자녀로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언행을 하여 자녀에게 상처를 줄 때는 언제입니까? 부모나 자식을 대하는 태도를 개선하기 위해 가정에서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부부관계에 이어서, 성령충만한 부모와 자녀관계를 설명합니다. 예수님을 믿어 자녀와 부모는 서로의 관계 속에서 예수님이 살아 계시도록 해야 합니다. 그럴 때 자녀는 예수님 안에서 부모를 바라보고, 부모는 자녀를 바라보게 됩니다. 바울은 먼저 자녀들에게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가르칩니다(1절). 예수님과의 관계가 있고, 예수님께 순종하는 자녀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부모에게도 순종하고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바울은 부모들에게 자녀를 화나게 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자녀를 키울 때 자신의 의지와 고압적인 태도로 다스려서는 안 됩니다. 오직 주님의 가르침과 훈계로 가르쳐야 합니다(4절). 자녀와 부모,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서로 존중하는 관계여야 합니다. 자녀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부모를 섬겨야 합니다. 부모는 예수님을 따르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섬겨야 합니다. 이 관계 속에서 참된 하나님의 백성다운 모습이 나타납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 안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성령충만한 믿음의 가정이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자녀로 살게 하시고, 자녀를 주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1-23. QT큐티체조. 에베소서 Ephesians 5:28-33.

2025-01-2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한 몸 됨으로 새 변화를 소망하라

성경본문. 에베소서 Ephesians 5:28-33
한글성경.
28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영어성경.
28In this same way, husbands ought to love their wives as their own bodies. He who loves his wife loves himself. 29After all, no one ever hated their own body, but they feed and care for their body, just as Christ does the church— 30for we are members of his body. 31“For this reason a man will leave his father and mother and be united to his wife, and the two will become one flesh.” 32This is a profound mystery—but I am talking about Christ and the church. 33However, each one of you also must love his wife as he loves himself, and the wife must respect her husband.

도움말.
양육하여 보호하기를(29절)..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심과 같이, 성숙하기까지 따뜻하고 온전하게 감싸 안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몸의 지체(30절)..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가 불가분의 관계이듯이, 남편과 아내의 관계도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의미합니다.
창세기 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남편이 아내를 어떻게 사랑해야 한다고 말합니까? (28~29절)
↓아래로 인간..바울은 남편과 아내가 어떠한 관계라고 말합니까? (30~31절)
? 물어봐..바울이 부부 관계를 그리스도와 교회에 빗대며 한 몸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부부의 연합이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을 닮아야 한다는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최근에 가정 안에서 하나 됨을 위해 순종했던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에 따라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한 몸 됨을 누리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이 본문을 읽을 때, 성령에 충만한 사람은으로 시작하여 읽어야 합니다. 바울은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듯이 한 몸으로 보았습니다(31~32절).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고 돌보듯이, 남편들도 아내를 사랑하고 돌봐야 합니다(33절). 남편과 아내는 서로 한 몸이며,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곧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안에는 놀라운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결혼을 통해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는 것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을 상징합니다(창2:24). 하나님은 부부 관계를 통해 하나님의 신비를 드러내고, 하나님의 은혜가 역사하기를 원하십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가 남편을 존경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십니다. 부부 관계를 그리스도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회복을 넘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깨달아 관계 안에서 회복과 연합을 누리는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 충만한 남편과 아내로 부르심을 깨달아, 온전한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는 부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1-22. QT큐티체조. 에베소서 Ephesians 5:22-27.

2025-01-2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배우자를 섬기자.

성경본문. 에베소서 Ephesians 5:22-27
한글성경.
22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영어성경.
22Wives, submit yourselves to your own husbands as you do to the Lord. 23For the husband is the head of the wife as Christ is the head of the church, his body, of which he is the Savior. 24Now as the church submits to Christ, so also wives should submit to their husbands in everything. 25Husbands, love your wives, just as Christ loved the church and gave himself up for her 26to make her holy, cleansing her by the washing with water through the word, 27and to present her to himself as a radiant church, without stain or wrinkle or any other blemish, but holy and blameless.

도움말.
머리됨(23절)..권위와 지도자를 의미하며,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권위를 가리킵니다.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25절)..남편들의 사랑의 행위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으로, 아내의 유익을 위한 철저한 희생과 헌신을 뜻합니다.
물로 씻어 말씀으로(26절)..성례와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로, 깨끗함과 거룩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아내가 남편에게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까? (22절)
↓아래로 인간..바울은 남편에게 아내를 누구처럼 사랑하라고 말합니까? (25절)
? 물어봐..바울은 왜 부부 관계를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로 설명합니까?
! 느껴봐..교회를 향한 주님의 권위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부부 관계가 온전히 세워져야 함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가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주님과 교회처럼 존중과 사랑으로 대하지 못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배우자를 향한 마음의 태도를 바꾸고 섬김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15절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주의 깊게 살피십시오. 지혜 없는 사람처럼 살지 말고 지혜 있는 사람처럼 사십시오>에 근거한 예수 그리스도로 새롭게 된 성도들의 가정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성령충만한 아내와 남편의 관계는 부부 관계에 대해 주님의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 성도로서의 부부 관계는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서로 복종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님께 하듯 해야 합니다(22절). 이는 그리스도를 존경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와 권위를 존중하는 행위입니다. 한편, 예수님을 따르는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해 자신을 주신 것처럼 해야 합니다(25절). 이는 의지적인 사랑이며, 아낌없는 사랑이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부부 관계 안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습을 보기 원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세워지고 거룩해진 부부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세상 가운데 드러나기를 바라십니다. 한 사람의 남편과 아내로서 주님 안에서 사랑함으로 서로 복종하며, 하나님 나라와 뜻을 이루어가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부부 관계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1-21. QT큐티체조. 에베보서 Ephesians 5:15-21.

2025-01-2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세월을 아껴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라.

성경본문. 에베보서 Ephesians 5:15-21
한글성경.
15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9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영어성경.
15 Be very careful, then, how you live—not as unwise but as wise, 16 making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because the days are evil. 17 Therefore do not be foolish, but understand what the Lord’s will is. 18 Do not get drunk on wine, which leads to debauchery. Instead, be filled with the Spirit, 19 speaking to one another with psalms, hymns, and songs from the Spirit. Sing and make music from your heart to the Lord, 20 always giving thanks to God the Father for everything,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21 Submit to one another out of reverence for Christ.

도움말.
세월을 아끼라(16절)..문자적으로 ‘시간을 사라’는 의미로, 물리적으로 주어진 크로노스의 시간을 빛의 열매를 맺는 삶, 즉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영혼 구원 등 선한 일을 행해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삼으라는 뜻입니다.
술 취하지 말라(18절)..유대 지혜 문학에서 술 취함은 어리석음을 상징합니다. 자제력을 잃고 방종에 빠진 상태입니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18절)..개인과 공동체 모두 계속 성령 충만함을 받으라는 뜻입니다. 이 말이 수동태로 쓰여진 것은 성령 충만이 말씀에 순종할 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빛의 자녀로서 사는 지혜 있는 사람의 삶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15~16절)
↓아래로 인간..지혜 있는 사람이 되어 세월을 아끼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18~21절)
? 물어봐..바울은 왜 지혜 있는 사람에게 세월을 아끼고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성령으로 충만할 때 하나님께 예배하고 찬송하며 감사하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 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가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해 세월을 낭비하고 어리석은 삶을 산 때는 언제입니까? 세월을 아끼며 성령으로 충만한 지혜로운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지혜로운 삶을 살라고 당부합니다(15절). 하나님의 자녀는 지혜롭게 살아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을 주의 깊게 분별하여 그 뜻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바로 빛의 자녀로 사는 삶입니다. 바울은 그 예로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세월을 아끼라고 권면합니다(16절). 세월을 아끼는 것은 단순히 자신의 계획대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는 삶, 악한 시대를 본받지 않으며 살 때 세월을 아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술 취하지 말며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17~18절). 술에 취하듯 자신의 욕망과 세상 유혹에 쉽게 끌리지 말고, 성령님에게 이끌림을 받으면, 우리의 삶에는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내 욕망과 세상의 풍조를 따르지 않고,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성령의 감동과 그분의 이끄심을 따라 이웃과 더불어 살며 내 삶에 찬송과 감사가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세월을 아끼며 성령으로 충만하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 주님께 영광 돌리며 살기를 바랍니다.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1-20. QT큐티체조. 에베소서 Ephesians 5:8-14.

2025-01-2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빛의 자녀처럼 행동하고 어둠을 책망하라.

성경본문. 에베소서 Ephesians 5:8-14
한글성경.
8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10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11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2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 13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14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영어성경.
8For you were once darkness, but now you are light in the Lord. Live as children of light 9(for the fruit of the light consists in 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 10and find out what pleases the Lord. 11Have nothing to do with the fruitless deeds of darkness, but rather expose them. 12For it is shameful even to mention what the disobedient do in secret. 13But everything exposed by the light becomes visible, 14for it is light that makes everything visible. This is why it is said: “Wake up, O sleeper, rise from the dead, and Christ will shine on you.”

도움말.
빛의 열매(9절)..성령의 열매로 보기도 합니다.
진실함(9절)..진리의 거룩함을 의미합니다. 책망하라(11절)는 은밀한 잘못을 드러내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악인들을 빛으로 인도하고 죄악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요일1: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빛의 자녀가 된 성도들에게 어떤 삶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말합니까? (9절)
↓아래로 인간..빛의 자녀들은 어떤 일에 참여하면 안 됩니까? (11절)
? 물어봐..바울은 왜 성도가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전에 어둠이었던 자들이 이제 빛의 자녀가 됐다는 사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예수님을 믿고 난 후 내 삶이 어둠에서 빛으로 변화된 것은 무엇입니까? 내 삶의 모든 영역에서 빛의 열매를 맺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과 그로 인해 삶이 완전히 변화되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바울은 어둠과 빛을 비유로 사용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빛입니다. 하나님이 빛이시기 때문에(요일 1:5), 하나님의 자녀가 빛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빛의 특징을 “열매”로 설명합니다. 빛의 자녀는 예수님을 닮아가며, 빛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 열매는 착함, 의로움, 진실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런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는 것을 기뻐하십니다(9~10절).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이제 더 이상 부끄러운 어둠의 삶을 살아서는 안 됩니다(11절). 대신, 빛의 자녀답게 말씀을 통해 세상에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어둠 속에서 행해지던 잘못된 일들이 드러나고 변화될 수 있습니다. 빛은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울은 우리에게 “잠에서 깨어나라”라고 말합니다. 이 말처럼 우리도 이제 어둠의 삶을 버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착함, 의로움, 진실함의 열매를 맺는 빛의 자녀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