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2.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1:45-54.

2024-03-1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진리 앞에 무릎 꿇어야 회복된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1:45-54
한글성경.
45한 율법교사가 예수께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시니 우리까지 모욕하심이니이다 46이르시되 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교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47화 있을진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드는도다 그들을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 48이와 같이 그들은 죽이고 너희는 무덤을 만드니 너희가 너희 조상의 행한 일에 증인이 되어 옳게 여기는도다 49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가 일렀으되 내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내리니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며 또 박해하리라 하였느니라 50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를 이 세대가 담당하되 51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52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53거기서 나오실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거세게 달려들어 여러 가지 일을 따져 묻고 54그 입에서 나오는 말을 책잡고자 하여 노리고 있더라

영어성경
45One of the experts in the law answered him, “Teacher, when you say these things, you insult us also.” 46Jesus replied, “And you experts in the law, woe to you, because you load people down with burdens they can hardly carry, and you yourselves will not lift one finger to help them. 47″Woe to you, because you build tombs for the prophets, and it was your forefathers who killed them. 48So you testify that you approve of what your forefathers did; they killed the prophets, and you build their tombs. 49Because of this, God in his wisdom said, ‘I will send them prophets and apostles, some of whom they will kill and others they will persecute.’ 50Therefore this generation will be held responsible for the blood of all the prophets that has been shed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51from the blood of Abel to the blood of Zechariah, who was killed between the altar and the sanctuary. Yes, I tell you, this generation will be held responsible for it all. 52″Woe to you experts in the law, because you have taken away the key to knowledge. You yourselves have not entered, and you have hindered those who were entering.” 53When Jesus left there,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began to oppose him fiercely and to besiege him with questions, 54waiting to catch him in something he might say.

도움말.
지기 어려운 짐(46절). 율법을 자신들의 성경 외적 전통에 비춰 해석해 지기 힘든 짐으로 만들어 버림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46절). 율법 교사들은 사람들이 이 법들을 지키는 데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음.
선지자들의 무덤(47절) 율법교사들이 선지자들을 위해 기념물을 만들지만 정작 바로 그 선지자들을 죽인 이들은 그들의 조상이며, 그들도 계속해서 선지자들을 박해하는 위선을 나타냄.
사가랴(51절). ‘여호와께서 기억하신다’라는 뜻을 지닌 선지자. 유다왕 요아스 시대에 하나님의 심판을 외치다 죽임당함.
지식의 열쇠(52절).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식의 열쇠, 즉 성경해석을 말함.
따져 묻고(53절). 헬라어 ‘아포스토마티조’로 ‘입으로 부터’라는 뜻임. 말을 책잡기 위해 심문하듯 하는 질문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항의하는 율법교사에게 무엇을 말씀하십니까?(46-48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의 지적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어떻게 반응합니까?(53-54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율법교사들의 거친 항의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강하게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예수님의 말씀에 회개하기보다 분노하며 따져 묻는 율법교사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은밀한 죄를 드러내는 말씀에 찔려 변명하고 반항했던 때가 있습니까? 교만함을 내려놓고, 말씀 앞에 무릎 꿇기 위해 변화돼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바리새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강한 질책의 말씀을 들은 한 율법교사가 ‘우리까지 모욕하시느냐’고 따져 묻습니다(45절). 예수님께서는 율법교사의 항의에 당황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더욱 핵심을 지적하시며 책망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 교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통과 유전에 따라 해석함으로 율법을 지키기 어렵게 만들었다고 지적하시고, 조상들이 죽인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드는 위선적인 행위를 드러내십니다(46~48절). 예수님께서는 율법 교사들의 본질적인 죄를 깨닫게 하심으로, 그들이 돌이키길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겸손하게 반응하기보다 도리어 예수님을 향해 거세게 달려들어 예수님의 말을 책잡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진리를 통해 우리를 새롭게 하길 원하십니다. 진리의 말씀이 내 안의 폐부를 찌를 때, 율법교사와 같은 반응이 아닌 겸손하고 온유하게 나의 약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회개와 회복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말씀 앞에 겸손하게 반응함으로 회개와 회복의 은혜를 누리길 소망합니다. 마음에 감추인 죄가 드러날 때, 겸손하게 무릎 꿇고 회개하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11.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1:37-44.

2024-03-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삶이 같아야 한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1:37-44
한글성경.
37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38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그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39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40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41그러나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42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43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기뻐하는도다 44화 있을진저 너희여 너희는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하느니라

영어성경.
37When Jesus had finished speaking, a Pharisee invited him to eat with him; so he went in and reclined at the table. 38But the Pharisee, noticing that Jesus did not first wash before the meal, was surprised. 39Then the Lord said to him, “Now then, you Pharisees clean the outside of the cup and dish, but inside you are full of greed and wickedness. 40You foolish people! Did not the one who made the outside make the inside also? 41But give what is inside the dish to the poor, and everything will be clean for you. 42″Woe to you Pharisees, because you give God a tenth of your mint, rue and all other kinds of garden herbs, but you neglect justice and the love of God. You should have practiced the latter without leaving the former undone. 43″Woe to you Pharisees, because you love the most important seats in the synagogues and greetings in the marketplaces. 44″Woe to you, because you are like unmarked graves, which men walk over without knowing it.”

도움말.
바리새인(37절). ‘분리된 자,구별된 자’라는 의미를 가짐. 모세의 율법을 매우 세심하게 지켰고, 당시 유대교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종파였음.
평토장한 무덤(44절). 봉분이 없는 무덤으로, 시신을 급하게 매장하느라 굴이 아닌땅에 묻은 평평한 무덤. 사람들이 구분하도록 회칠을 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을 초대해 점심 식사를 대접한 바리새인은 무엇을 이사하게 여깁니까?(38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의 신앙과 삶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39절)
? 물어봐.예수님께서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참된 제자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본질과 삶의 모습이 동일해야 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 내 믿음과 삶에서 발견되는 형식적인 신앙과 껍데기 신앙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일상에서도 드러나는 삶의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자신의 집으로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식사 전에 손을 씻지 않으시자 바리새인은 이를 이상하게 생각합니다(38절). 왜냐하면 유대인은 율법의 전통에 따라 항상 손을 먼저 씻고 음식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의 생각을 아시고, 그들이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하게 하지만 마음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다고 말씀하시며, 바리새인의 형식적 외형적 신앙과 삶을 비판하십니다(39절).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구별해 드릴 정도로 철저하게 율법을 준수했지만, 스스로 의롭게 여기며 믿음의 본질 즉 공의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버렸다고 책망하십니다(42절). 바리새인의 신앙은 마치 아무런 표시 없이 평토장한 무덤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악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44절).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믿음의 본질과 표현이 일치해야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형식적인 신앙의 외피를 벗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삶의 태도가 동일한 참된 제자로 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본질과 삶으로 드리는 예배의 모습이 일치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09.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1:29-36.

2024-03-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영안을 밝혀 요나의 표적을 깨달으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1:29-36
한글성경.
29무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 30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31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32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33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34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35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36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29As the crowds increased, Jesus said, “This is a wicked generation. It asks for a miraculous sign, but none will be given it except the sign of Jonah. 30For as Jonah was a sign to the Ninevites, so also will the Son of Man be to this generation. 31The Queen of the South will rise at the judgment with the men of this generation and condemn them; for she came from the ends of the earth to listen to Solomon’s wisdom, and now one greater than Solomon is here. 32The men of Nineveh will stand up at the judgment with this generation and condemn it; for they repented at the preaching of Jonah, and now one greater than Jonah is here. 33″No one lights a lamp and puts it in a place where it will be hidden, or under a bowl. Instead he puts it on its stand, so that those who come in may see the light. 34Your eye is the lamp of your body. When your eyes are good, your whole body also is full of light. But when they are bad, your body also is full of darkness. 35See to it, then, that the light within you is not darkness. 36Therefore, if your whole body is full of light, and no part of it dark, it will be completely lighted, as when the light of a lamp shines on you.”

도움말.
요나의 표적(29절).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 3일간 갇혀 있다가 살아난 사건을 가리킴.
남방 여왕(31절). 열왕기상 10장에 등장하는 스바 여왕을 가리키며, 스바는 지금의 에티오피아와 남부 아라비아 일대를 포괄하는 나라였음.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34절) 이는 눈 자체가 빛을 발한다는 뜻이 아닌 눈을 통해 빛을 받아들여 사물을 분별할 수 있듯이, 영적인 일에도 영안이 어두우면 진리를 깨닫지 못해 죄악된 세계에서 헤매니 영안을 밝히기를 힘써야함을 말함.
네 속에 있는 빛(35절).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선한 양심과 하나님에 대한 경건한 신앙.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표적을 구하는 사람들을 향해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29-30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심판 때에 누가 사람들을 정죄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까?(31-32절)
? 물어봐.예수님께서 솔로몬과 요나보다 더 크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 느껴봐.예수님께서 이 세상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구원자가 되신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영안이 어두워서 순종하지 못한 말씀이나 회개하지 못한 죄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나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만을 주인으로 모시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표적을 요구하는 사람들을 악한 세대로 규정하시며,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고 자신도 요나처럼 당시 사람들에게 표적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29~30절). 이는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서 3일 만에 살아 나온 것과 같이,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 이후 3일 만에 부활하실 것을 예고하신 것입니다. 한편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심판의 날에 남방 여왕과 니느웨 사람들이 그들을 정죄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31~32절). 왜냐하면 남방 여왕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듣기위해 먼 길을 달려왔고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의 심판 메시지를 듣고 회개했지만, 그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솔로몬보다 위대한 만왕의 왕이시며, 요나와 비교될 수 없는 선지자로서 죄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거부했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유일한 구원자로 고백하며, 오늘 하루도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며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합시다. 예수님께서 나의 유일한 구원자와 삶의 주인이 되심을 고백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4-08.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1:14-28.

2024-04-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1:14-28
한글성경.
14예수께서 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는지라 무리들이 놀랍게 여겼으나 15그 중에 더러는 말하기를 그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16또 더러는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니 17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18너희 말이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만일 사탄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19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0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1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22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는 그가 믿던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23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24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25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26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27이 말씀을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이르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 하니 28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14Jesus was driving out a demon that was mute. When the demon left, the man who had been mute spoke, and the crowd was amazed. 15But some of them said, “By Beelzebub, the prince of demons, he is driving out demons.” 16Others tested him by asking for a sign from heaven. 17Jesus knew their thoughts and said to them: “Any kingdom divided against itself will be ruined, and a house divided against itself will fall. 18If Satan is divided against himself, how can his kingdom stand? I say this because you claim that I drive out demons by Beelzebub. 19Now if I drive out demons by Beelzebub, by whom do your followers drive them out? So then, they will be your judges. 20But if I drive out demons by the finger of God, then the kingdom of God has come to you. 21″When a strong man, fully armed, guards his own house, his possessions are safe. 22But when someone stronger attacks and overpowers him, he takes away the armor in which the man trusted and divides up the spoils. 23″He who is not with me is against me, and he who does not gather with me, scatters. 24″When an evil spirit comes out of a man, it goes through arid places seeking rest and does not find it. Then it says, ‘I will return to the house I left.’ 25When it arrives, it finds the house swept clean and put in order. 26Then it goes and takes seven other spirits more wicked than itself, and they go in and live there. And the final condition of that man is worse than the first.” 27As Jesus was saying these things, a woman in the crowd called out, “Blessed is the mother who gave you birth and nursed you.” 28He replied, “Blessed rather are those who hear the word of God and obey it.”

도움말.
바알세불(15절). 구약시대 블레셋 사람들이 섬기던 바알세붑을 가리킴. 본문에서는귀신의 우두머리인 사탄을 뜻함.
표적(16절). 초자연적 능력으로 인해 외부적으로 나타난 현상을 뜻하며, 신약에서는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나타내는 수단으로서의 이적을 의미함.
하나님의 손(20절). 하나님의 권능을 가리킴.
강한 자(21절). 사탄.
더 강한 자(22절). 예수님.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말 복하는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 그를 치유하시자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합니까?(15-16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바알세불 논쟁을 비판하시며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17,20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눈에 보이는 표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권능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에 내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긴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오늘 내가 말씀에 근거해 처리해야 할 일은 무엇이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결단합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 말 못하는 사람이 말을 하게 되자, 많은 사람들이 놀랍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귀신의 왕 바알세불 즉 사탄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 것이라고 폄하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해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요구하기도 합니다(15~16절). 하지만 그들의 생각을 꿰뚫고 계셨던 예수님께서는 분쟁하는 나라와 집은 스스로 무너진다고 말씀하시며(17절), 자신은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인데, 이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한 증거라고 설명하십니다(20절). 한편, 예수님의 말씀을 듣던 한 여자의 반응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선언하십니다(28절). 왜냐하면 눈에 보이는 특별한 표적이 없더라도 하나님의 말씀 자체를 믿음으로 수용하는 것이 진정한 복이기 때문입니다. 현대 사회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실리를 강조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진정한 복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삶에 있음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참된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07.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1:5-13.

2024-03-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확신하며 구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1:5-13
한글성경.
5또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꾸어 달라 6내 벗이 여행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7그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실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8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 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 9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0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11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12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13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영어성경.
5Then he said to them, “Suppose one of you has a friend, and he goes to him at midnight and says, ‘Friend, lend me three loaves of bread, 6because a friend of mine on a journey has come to me, and I have nothing to set before him.’ 7″Then the one inside answers, ‘Don’t bother me. The door is already locked, and my children are with me in bed. I can’t get up and give you anything.’ 8I tell you, though he will not get up and give him the bread because he is his friend, yet because of the man’s boldness he will get up and give him as much as he needs. 9″So I say to you: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10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he who seeks finds; and to him who knocks, the door will be opened. 11″Which of you fathers, if your son asks for a fish, will give him a snake instead? 12Or if he asks for an egg, will give him a scorpion? 13If you then, though you are evil, know how to give good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will your Father in heaven give the Holy Spirit to those who ask him!”

도움말.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9절). 비슷한 형태로 세 번 반복하는 이 표현은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을 확정함.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명예가 걸린 일로 간구하는 이의 응답을 다루신다는 뜻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밤 중에 친구에게 찾아간 사람이 부탁한 것은 무엇입니까?(5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 기도에 관해 주신 세 가지 명령은 무엇입니까?(9절)
? 물어봐.밤 중에 찾아온 친구의 부탁을 결국 들어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사람도 자신의 명예를 위해 부탁을 들어주는데, 하나님께서 성도의 기도에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시지 않겠느냐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필요에 의한 기도를 드리다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데 이르게 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오늘 내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믿고 응답을 확신하며 기도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신다는 것을 기도에 관한 비유로 제시하십니다(5~6절). 어떤 사람이 밤중에 먹을 것을 빌려 달라 요청하는 상황인데, 문제는 요청받은 이가 이 부탁을 거절한다는 것입니다(7절). 하지만 계속되는 요청 속에 결국 청함을 받은 이는 도움을 승낙하게 됩니다. 이는 대접을 소홀히 하는, 도움을 가벼이 여기는 그 사람의 명예가 실추되기 때문이었습니다(8절). 사람도 자신의 명예를 위해 타인의 부탁을 들어주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는 어떠하십니까? 예수님께서는 기도하는 이의 열심이나 노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의 측면에서 응답을 허락하실 것이 분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구하고, 찾으며, 두드리면’(9~10절), 결코 엉뚱한 것을 받지 않고, 필요한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으로 얻게 된다고 권면하시는 것입니다(11~12절). 기도하는 이가 받을 최고의 선물은 바로 성령입니다(13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기도의 원리에 확신을 갖고, 구하고 찾으며 두드려 최고의 선물을 받는 기도하는 그리스도인 됩시다. 구하고 찾으며 두드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더욱 깊게 확신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06.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1:1-4.

2024-03-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과의 관계 안으로 들어가는 기도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1:1-4
한글성경.
1예수께서 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마치시매 제자 중 하나가 여짜오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2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3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4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영어성경.
1One day Jesus was praying in a certain place. When he finished, one of his disciples said to him, “Lord, teach us to pray, just as John taught his disciples.” 2He said to them, “When you pray, say: ” ‘Father,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3Give us each day our daily bread. 4Forgive us our sins, for we also forgive everyone who sins against us.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

도움말.
아버지여(2절).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호칭하는 관계의 대전환을 전제로 함. 이는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가르치시고 보여 주실 수 있는 놀라운 신비였으며, 기도하는 사람은 이러한 관계를 초석으로 해야 함.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4절).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서두는 아버지에 대한 기대와 간구로 충만했음. 하지만 하나님께서 해 주셔야할 일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이 적극적인 자세로 실천할 내용도 포함합니다.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4절). 최초의 구원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지속적인 죄 고백을 뜻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요청한 때는 언제입니까?(1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내용 중 기도하는 사람이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4절)
? 물어봐.하나님께 구하는 기도 중에 왜 죄지은 자를 먼저 용서하라는 실천 항목이 있습니까?
! 느껴봐.기도는 주문이 아니라 하나님과 누리는 친밀한 교제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깊은 기도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불편한 문제나 관계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기도를 통해 얽매인 것에서 자유해지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풍성히 누리기 위해 오늘 결단할 일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기도하는 모습이 제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컸습니다(1절). 그들이 요한의 제자들이 가진 기도문과 같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담아낼 기도를 요청한 데에는 예수님의 기도하는 모습이 주요하게 작용했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치신 ‘아버지여’(2절)라고 시작하는 기도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독생자이신 예수님이 아니고서는 내뱉을 수 없고 가르쳐줄 수 없는 신비였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기본으로 하는 것임을 분명히 밝히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기도 중에는 죄지은 사람을 용서하는 부분이 등장합니다.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행하셔야 할 내용들 속에 유독 기도하는 사람이 미리 알아서 능동적으로 행해야 할 부분을 다루는 이 구문은 타인과 비틀린 관계에 얽매여 있다면 속히 거기서 빠져나와, 기도의 초석인 하나님과의 관계 안으로 깊숙이 진입할 것을 요청합니다. 기도는 ‘소원 수리’가 아닙니다. 보다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와 혜택을 누리는 값진 길임을 기억하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누리는 자녀가 됩시다. 숱한 갈등에 얽매여 지친 내 영혼에 기도가 새로운 열쇠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05.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0:38-42.

2024-03-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쁠수록 주님과의 교제를 먼저 택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0:38-42
한글성경.
38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38As Jesus and his disciples were on their way, he came to a village where a woman named Martha opened her home to him. 39She had a sister called Mary, who sat at the Lord’s feet listening to what he said. 40But Martha was distracted by all the preparations that had to be made. She came to him and asked, “Lord, don’t you care that my sister has left me to do the work by myself? Tell her to help me!” 41″Martha, Martha,” the Lord answered, “you are worried and upset about many things, 42but only one thing is needed. Mary has chosen what is better, and it will not be taken away from her.”

도움말.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39절). 누가의 시점에서 제자가 되는 길은 말씀을 듣는 것에서 시작함.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일은 기존 질서를 수용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기인하기 때문임.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42절). 가장 큰 소유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인생의 분깃으로 삼는 것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길을 가던 예수님과 제자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청한 여인은 누구입니까?(38절)
⬇ 아래로 인간.마르다와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집에 오시자 각각 어떻게 행동합니까?(39-40절)
? 물어봐.마르다는 왜 예수님께 동생 마리아에 대한 불만을 말합니까?
! 느껴봐.마리아와 달리 임마누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분주한 마르다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주님을 섬기는 사역을 하면서도 마음의 중심에는 불평이 가득했던 때가 있었습니까? 분주함 속에 중심을 잃지 않고 주님과의 교제에 집중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과 제자들이 길을 갈 때, 그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것은 마르다였습니다(38절). 당시의 문화가 여행객을 초대하는 데 익숙했다 하더라도 마음이 없으면 불가능한일이며, 그에 상응하는 융숭한 대접을 할 능력도 뒷받침 돼야했습니다(40절). 마르다는 이러한 점에서 균형을 갖춘 여인이었습니다. 문제는 마리아였습니다(39절). 환대 준비에 열심이던 마르다와 달리,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 말씀을 듣는 데 몰두했기 때문입니다. 심기가 불편해진 마르다는 예수님께 부당함을 고했는데, 결과는 예상 밖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르다를 나무라시고 마리아는 칭찬하셨기 때문입니다(41~42절).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마르다의 발언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은 ‘나’입니다. ‘내 동생’, ‘나 혼자’,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결국 마르다의 섬김과 헌신에는 ‘자신’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는 주님과의 교제보다 자신에게 집중한 마르다의 어리석음이 폭로된 부분입니다. 오늘날의 성도 역시 분주함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주님과의 교제에 먼저 집중하는 시간을 구별해 갖기를 바랍니다. 분주한 사역과 일정 속에서 예수님께서 주인 되심을 고백하는 하루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