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6. QT큐티체조. 에스라 Ezra 3:1-7.

2023-12-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이전에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라.

성경본문. 에스라 Ezra 3:1-7
한글성경.
1이스라엘 자손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지라 2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제단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번제를 그 위에서 드리려 할새 3무리가 모든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여 제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서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4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 날마다 드리고 5그 후에는 항상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와 여호와의 모든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 사람이 여호와께 기쁘게 드리는 예물을 드리되 6일곱째 달 초하루부터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한지라 7이에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고 또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과 기름을 주고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욥바 해변까지 운송하게 하였더라

영어성경.
1When the seventh month came and the Israelites had settled in their towns, the people assembled as one man in Jerusalem. 2Then Jeshua son of Jozadak and his fellow priests and Zerubbabel son of Shealtiel and his associates began to build the altar of the God of Israel to sacrifice burnt offerings on it, in accordance with what is written in the Law of Moses the man of God. 3Despite their fear of the peoples around them, they built the altar on its foundation and sacrificed burnt offerings on it to the LORD, both the morning and evening sacrifices. 4Then in accordance with what is written, they celebrated the Feast of Tabernacles with the required number of burnt offerings prescribed for each day. 5After that, they presented the regular burnt offerings, the New Moon sacrifices and the sacrifices for all the appointed sacred feasts of the LORD, as well as those brought as freewill offerings to the LORD. 6On the first day of the seventh month they began to offer burnt offerings to the LORD, though the foundation of the LORD’s temple had not yet been laid. 7Then they gave money to the masons and carpenters, and gave food and drink and oil to the people of Sidon and Tyre, so that they would bring cedar logs by sea from Lebanon to Joppa, as authorized by Cyrus king of Persia.

도움말.
일곱째 달(1절). 나팔절,속죄일,초막절과 같은 이스라엘의 중요한 절기가 있는 달.
무리가 모든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여(3절) 귀환한 이스라엘이 종교적으로 집결한다는 측면에서 주변 이방 나라의 두려움을 샀을 수 있고, 그러한 긴장 관계 속에서 이스라엘 또한 이방민족의 긴장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음.
일곱째 달 초하루(6절). 나팔절 절기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각자의 성읍에 살던 이스라엘 자손이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 때는 언제입니까?(1절)
↓아래로 인간.이스라엘 자손은 누구를 두려워하여 번제로 제사를 드립니까?(3절)
? 물어봐.이스라엘 자손은 왜 성전 지대도 미처 놓지 못한 상태에서 초막절을 정성껏 지킵니까?
! 느껴봐.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출애굽의 은혜를 기억하며 초막절을 지키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과거에 내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 중 잊고 살았던 것은 무엇입니까?오늘 내게 맡겨진 사명을 너끈히 감당하기 위해 기념해야 할 나만의 절기는 무엇입니까?

Meditation
각 성읍에 흩어져 살던 이스라엘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일제히 모여듭니다(1절). 중요한 절기인 초막절을 지켜야 하는 일곱째 달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아를 비롯한 제사장 그룹과 스룹바벨이 주축이 된 지도자 그룹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제단을 재건합니다(2절). 그리고 말씀에 기록된 대로 초막절 절기를 지킵니다(4~6a절).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 이후 광야를 지나는 동안 초막에서 지낼 때, 하나님께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시고, 그들의 의복이 해지지 않고, 발이 부르트지 않게 지켜 주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아직 성전의 기초도 닦이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제2의 출애굽’이라고 할 수 있는 포로 귀환의 여정동안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는 초막절을 지킵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에 허락하신 은혜는 오늘 내가 사명을 거뜬히 감당할 힘과 능력을 공급해줍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께서 과거에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새 힘과 능력으로 내게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합시다. 주님께서 이전에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오늘 내게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05. QT큐티체조. 에스라 Ezra 2:55-70.

2023-12-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명이 우선인 삶은 내 것이 아깝지 않다.

성경본문. 에스라 Ezra 2:55-70
한글성경.
55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하소베렛 자손과 브루다 자손과 56야알라 자손과 다르곤 자손과 깃델 자손과 57스바댜 자손과 하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미 자손이니 58모든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이 삼백구십이 명이었더라 59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단과 임멜에서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들의 조상의 가문과 선조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 밝힐 수 없었더라 60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모두 육백오십이 명이요 61제사장 중에는 하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의 한 사람을 아내로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을 따른 자라 62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하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63방백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64온 회중의 합계가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65그 외에 남종과 여종이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 명이요 66말이 칠백삼십육이요 노새가 이백사십오요 67낙타가 사백삼십오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이었더라 68어떤 족장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 터에 이르러 하나님의 전을 그 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기쁘게 드리되 69힘 자라는 대로 공사하는 금고에 들이니 금이 육만 천 다릭이요 은이 오천 마네요 제사장의 옷이 백 벌이었더라 70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 몇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고 이스라엘 무리도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라

영어성경.
55The descendants of the servants of Solomon: the descendants of Sotai, Hassophereth, Peruda, 56Jaala, Darkon, Giddel, 57Shephatiah, Hattil, Pokereth-Hazzebaim and Ami 58The temple servants and the descendants of the servants of Solomon 392 59The following came up from the towns of Tel Melah, Tel Harsha, Kerub, Addon and Immer, but they could not show that their families were descended from Israel: 60The descendants of Delaiah, Tobiah and Nekoda 652 61And from among the priests: The descendants of Hobaiah, Hakkoz and Barzillai (a man who had married a daughter of Barzillai the Gileadite and was called by that name). 62These searched for their family records, but they could not find them and so were excluded from the priesthood as unclean. 63The governor ordered them not to eat any of the most sacred food until there was a priest ministering with the Urim and Thummim. 64The whole company numbered 42,360, 65besides their 7,337 menservants and maidservants; and they also had 200 men and women singers. 66They had 736 horses, 245 mules, 67 435 camels and 6,720 donkeys. 68When they arrived at the house of the LORD in Jerusalem, some of the heads of the families gave freewill offerings toward the rebuilding of the house of God on its site. 69According to their ability they gave to the treasury for this work 61,000 drachmas of gold, 5,000 minas of silver and 100 priestly garments. 70The priests, the Levites, the singers, the gatekeepers and the temple servants settled in their own towns, along with some of the other people, and the rest of the Israelites settled in their towns.

도움말.
그들의 조상의…밝힐 수 없었더라(59절). 귀환한 사람들 중에서 조상들의 계보를 확인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음.
우림과 둠밈(63절). 대제사장의 흉패에 넣었던 물건. 하나님의 뜻을 판단하는 데 사용됨.
다릭, 마네(69절). 다릭은 바사 제국의 금화로 다리오1세가 새겨졌으며 8.41g임. 마네는 은화로 570g임.
대상 29:4~5 곧 오빌의 금 삼천 달란트와 순은 칠천 달란트라 모든 성전 벽에 입히며 금, 은그릇을 만들며 장인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쓰게 하였노니 오늘 누가 즐거이손에채워여호와께드리겠느냐하는지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귀환한 이스라엘 백성은 총 몇 명입니까?(64절)
↓아래로 인간.족장들은 어디서 예물을 드립니까?(68절)
? 물어봐.족장들은 왜 거주지에 정착하기도 전에 예물을 드립니까?(참조대상29:4~5)
! 느껴봐.삶의 터전을 옮기느라 지쳤을 이들이 가장 먼저 성전 재건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셨음에도 드리지 못한 시간이나 물질은 무엇입니까?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내 삶을 기쁘게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귀환자들의 명단 중에 눈에 띄는 기록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성전터에 이른 족장들이 예물을 드리는 장면입니다(68절). 예물의 규모는 육만 천 다릭의 금과 오천 마네의 은, 제사장의 옷 백 벌이었습니다(69절). 요즘 기준으로 금 약 513kg, 은 2,850kg 정도입니다. 솔로몬성전이 지어질 당시의 순금 102,000kg과 순은 238,000kg과 비교하면 턱없이 빈약한 수준입니다(참조 대상 29:4~5). 하지만 이들은 지금 바벨론에서 뿌리내렸던 터전을 다 정리하고, 성전의 회복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먼 길을 떠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각자의 거주지에 정착하기 전에 먼저 성전 건축을 위한 헌물을 구별해 드립니다(70절). 그들은 오랜 포로생활 중에서도, 걸어서 4개월이 걸리는 긴 귀환의 여정 가운데서도, 자신들의 사명을 잊지 않았습니다. 기쁨으로 성전재건을 위해 헌신했고, 제사장 나라로서의 사명을 회복하기 원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존재인지 기억하길 바랍니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두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04. QT큐티체조. 에스라 Ezra 2:36-54.

2023-12-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배가 회복돼야 모든 것이 온전해진다.

성경본문. 에스라 Ezra 2:36-54
한글성경.
36제사장들은 예수아의 집 여다야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이요 37임멜 자손이 천오십이 명이요 38바스훌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이요 39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이었더라 40레위 사람은 호다위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 41노래하는 자들은 아삽 자손이 백이십팔 명이요 42문지기의 자손들은 살룸과 아델과 달문과 악굽과 하디다와 소배 자손이 모두 백삼십구 명이었더라 43느디님 사람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 44게로스 자손과 시아하 자손과 바돈 자손과 45르바나 자손과 하가바 자손과 악굽 자손과 46하갑 자손과 사믈래 자손과 하난 자손과 47깃델 자손과 가할 자손과 르아야 자손과 48르신 자손과 느고다 자손과 갓삼 자손과 49웃사 자손과 바세아 자손과 베새 자손과 50아스나 자손과 므우님 자손과 느부심 자손과 51박북 자손과 하그바 자손과 할훌 자손과 52바슬룻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 53바르고스 자손과 시스라 자손과 데마 자손과 54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더라

영어성경.
36The priests: the descendants of Jedaiah (through the family of Jeshua) 973 37of Immer 1,052 38of Pashhur 1,247 39of Harim 1,017 40The Levites: the descendants of Jeshua and Kadmiel (through the line of Hodaviah) 74 41The singers: the descendants of Asaph 128 42The gatekeepers of the temple: the descendants of Shallum, Ater, Talmon, Akkub, Hatita and Shobai 139 43The temple servants: the descendants of Ziha, Hasupha, Tabbaoth, 44Keros, Siaha, Padon, 45Lebanah, Hagabah, Akkub, 46Hagab, Shalmai, Hanan, 47Giddel, Gahar, Reaiah, 48Rezin, Nekoda, Gazzam, 49Uzza, Paseah, Besai, 50Asnah, Meunim, Nephussim, 51Bakbuk, Hakupha, Harhur, 52Bazluth, Mehida, Harsha, 53Barkos, Sisera, Temah, 54Neziah and Hatipha

도움말.
느디님(43절). ‘바쳐진 자’라는의미로, 성전 수종자라고 번역됨. 성전에서 막일을 하던 기브온 거민과 같은 사람들을 통칭함. 이들은 비천한 대우를 받았지만 한 번 알게 된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함께 귀환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예배 회복을 위해 가장 먼저 소개된 사람들은 누구입니까?(36절)
↓아래로 인간.다음으로 소개되는 이들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까?(40~43절)
? 물어봐.하나님께서는 왜 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길게 기록하십니까?
! 느껴봐.성전이 무너지고 황폐해진 유다 땅에 다시 예배를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의 신앙생활 가운데 무너져 있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무엇을 회복하겠습니까?

Meditation
유다로 귀환한 사람들을 소개하는 에스라 2장의 36~54절은 특별히 예배를 섬기는 사람들을 집중 조명합니다. 먼저 36~39절에서는 대제사장인 예수아의 가문과 나머지 제사장 가문이 소개됩니다. 이어서 나오는 레위 사람(40절)은 성전에서 제사를 돕는 일을 담당한 사람들입니다. 41절의 노래하는 자 역시 성전에서 일하던 사람들로, 각종 악기로 노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습니다. 문지기의 자손들(42절)은 성전 문과 성전 내부의 방을 지키는 책무를 지닌 사람들입니다. 43절부터 소개되는 느디님 사람들은 성전에서 일하는 종입니다. 이방인으로 구성된 느디님 사람들은 가나안 정복 전부터 이스라엘 백성과 동행했으며, 바벨론 포로 시기와 유다로의 1차 귀환 시기에도 동참했습니다. 이처럼 성경이 귀환자들 중에서도 성전에서 섬기는 사람들을 주목하는 이유는, 예배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운명은 세상 권력이나 재물, 화려한 건물이 아니라 예배에 달려 있었습니다. 나의 삶에서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일이 최우선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가장 존귀한 특권을 회복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02. QT큐티체조. 에스라 2:1-35.

2023-12-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현실 안주보다 믿음을 좇는 자가 되자

성경본문. 에스라 2:1-35
한글성경.
1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던 자들의 자손들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 도로 돌아와 각기 각자의 성읍으로 돌아간 자 2곧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스라야와 르엘라야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발과 비그왜와 르훔과 바아나 등과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 3바로스 자손이 이천백칠십이 명이요 4스바댜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이요 5아라 자손이 칠백칠십오 명이요 6바핫모압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 자손이 이천팔백십이 명이요 7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8삿두 자손이 구백사십오 명이요 9삭개 자손이 칠백육십 명이요 10바니 자손이 육백사십이 명이요 11브배 자손이 육백이십삼 명이요 12아스갓 자손이 천이백이십이 명이요 13아도니감 자손이 육백육십육 명이요 14비그왜 자손이 이천오십육 명이요 15아딘 자손이 사백오십사 명이요 16아델 자손 곧 히스기야 자손이 구십팔 명이요 17베새 자손이 삼백이십삼 명이요 18요라 자손이 백십이 명이요 19하숨 자손이 이백이십삼 명이요 20깁발 자손이 구십오 명이요 21베들레헴 사람이 백이십삼 명이요 22느도바 사람이 오십육 명이요 23아나돗 사람이 백이십팔 명이요 24아스마웻 자손이 사십이 명이요 25기랴다림과 그비라와 브에롯 자손이 칠백사십삼 명이요 26라마와 게바 자손이 육백이십일 명이요 27믹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이요 28벧엘과 아이 사람이 이백이십삼 명이요 29느보 자손이 오십이 명이요 30막비스 자손이 백오십육 명이요 31다른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32하림 자손이 삼백이십 명이요 33로드와 하딧과 오노 자손이 칠백이십오 명이요 34여리고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이요 35스나아 자손이 삼천육백삼십 명이었더라 36제사장들은 예수아의 집 여다야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이요 37임멜 자손이 천오십이 명이요 38바스훌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이요 39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이었더라 40레위 사람은 호다위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

영어성경.
1Now these are the people of the province who came up from the captivity of the exiles, whom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had taken captive to Babylon (they returned to Jerusalem and Judah, each to his own town, 2in company with Zerubbabel, Jeshua, Nehemiah, Seraiah, Reelaiah, Mordecai, Bilshan, Mispar, Bigvai, Rehum and Baanah): The list of the men of the people of Israel: 3the descendants of Parosh 2,172 4of Shephatiah 372 5of Arah 775 6of Pahath-Moab (through the line of Jeshua and Joab) 2,812 7of Elam 1,254 8of Zattu 945 9of Zaccai 760 10of Bani 642 11of Bebai 623 12of Azgad 1,222 13of Adonikam 666 14of Bigvai 2,056 15of Adin 454 16of Ater (through Hezekiah) 98 17of Bezai 323 18of Jorah 112 19of Hashum 223 20of Gibbar 95 21the men of Bethlehem 123 22of Netophah 56 23of Anathoth 128 24of Azmaveth 42 25of Kiriath Jearim, Kephirah and Beeroth 743 26of Ramah and Geba 621 27of Micmash 122 28of Bethel and Ai 223 29of Nebo 52 30of Magbish 156 31of the other Elam 1,254 32of Harim 320 33of Lod, Hadid and Ono 725 34of Jericho 345 35of Senaah 3,630

도움말.
예루살렘과 유다…각자의 성읍으로 돌아간 자(1절). 1차 포로 귀환자들은 예루살렘 뿐만 아니라 여리고, 드고아, 기브온 등과 같은 자신의 연고지로 귀환함.
스룹바벨(2절). ‘바벨론의 자손’이라는 뜻. 그의 출생지가 바벨론이었음을 암시함.
예수아(2절). ‘여호와가 구원하시다’라는 뜻. 최초로 귀환한 대제사장으로, ‘여호수아’로도 불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포로 생활에서 귀환한 이들의 명단은 누구의 자손이며, 어디로 돌아갑니까?(1절)
↓아래로 인간.성경은 스룹바벨 등과 함께 귀환한 사람들을 무엇이라고 지칭합니까?(2절)
? 물어봐.포로로 끌려간 백성들은 왜 안정된 터전을 버리고 유다 땅으로 돌아옵니까?
! 느껴봐.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계획에 믿음으로 동참해 귀환한 사람들의 이름이 기억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 내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믿음의 결단을 감행한 일은 무엇입니까? 고민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믿음을 좇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에스라 2장은 유다로 1차 귀환한 사람들 49,897명을 소개합니다. 이들 중 특별히 주목할 사람은 스룹바벨과 예수아입니다. 스룹바벨은 유다가 멸망하면서 바벨론으로 끌려간 여호야긴왕의 손자로 다윗 왕가의 후손입니다. 또한 예수아는 대제사장의 혈통을 잇는 인물입니다. 정치와 신앙의 대표적 지도자들에 이어 3절부터 35절까지는 귀환한 백성을 가문(3~20절)과, 지역별(21~35절)로 소개합니다. 이들은 바벨론에 강제로 끌려간 사람들의 후손으로 바벨론에서 태어나 바벨론 땅이 익숙한 사람들로서, 바벨론식 이름 또한 더러 등장합니다. 이미 안정된 삶의 터전을 지닌 이들이 유다 땅으로 되돌아간다는 것은 분명한 사명감과 용기 있는 결단이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회복시키는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한 이들을 ‘유다 백성’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부르십니다(2절). 그리고 일일이 그 이름들을 불러 가며 하나님 나라 명예의 전당에 기록하고 기억해 주십니다. 오늘 내가 환경을 초월해 믿음으로 감당해야 할 영광스러운 사명은 무엇입니까? 내가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내가 꼭 감당해야만 하는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01. QT큐티체조. 2023-12-01. QT큐티체조.

2023-12-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을 기쁘게 행하라

성경본문. 에스라 Ezra 1:1-11
한글성경.
1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4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5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6그 사면 사람들이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기쁘게 드렸더라 7고레스 왕이 또 여호와의 성전 그릇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신당에 두었던 것이라 8바사 왕 고레스가 창고지기 미드르닷에게 명령하여 그 그릇들을 꺼내어 세어서 유다 총독 세스바살에게 넘겨주니 9그 수는 금 접시가 서른 개요 은 접시가 천 개요 칼이 스물아홉 개요 10금 대접이 서른 개요 그보다 못한 은 대접이 사백열 개요 그밖의 그릇이 천 개이니 11금, 은 그릇이 모두 오천사백 개라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갈 때에 세스바살이 그 그릇들을 다 가지고 갔더라

영어성경.
1In the first year of Cyrus king of Persia, in order to fulfill the word of the LORD spoken by Jeremiah, the LORD moved the heart of Cyrus king of Persia to make a proclamation throughout his realm and to put it in writing: 2″This is what Cyrus king of Persia says: ” ‘The LORD, the God of heaven, has given me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and he has appointed me to build a temple for him at Jerusalem in Judah. 3Anyone of his people among you–may his God be with him, and let him go up to Jerusalem in Judah and build the temple of the LORD, the God of Israel, the God who is in Jerusalem. 4And the people of any place where survivors may now be living are to provide him with silver and gold, with goods and livestock, and with freewill offerings for the temple of God in Jerusalem.’ ” 5Then the family heads of Judah and Benjamin, and the priests and Levites–everyone whose heart God had moved–prepared to go up and build the house of the LORD in Jerusalem. 6All their neighbors assisted them with articles of silver and gold, with goods and livestock, and with valuable gifts, in addition to all the freewill offerings. 7Moreover, King Cyrus brought out the articles belonging to the temple of the LORD, which Nebuchadnezzar had carried away from Jerusalem and had placed in the temple of his god. 8Cyrus king of Persia had them brought by Mithredath the treasurer, who counted them out to Sheshbazzar the prince of Judah. 9This was the inventory: gold dishes 30 silver dishes 1,000 silver pans 29 10gold bowls 30 matching silver bowls 410 other articles 1,000 11In all, there were 5,400 articles of gold and of silver. Sheshbazzar brought all these along when the exiles came up from Babylon to Jerusalem.

도움말.
바사(1절). 페르시아 제국
고레스 원년에(1절). 주전559~530년간 페르시아를 다스린 왕. 주전 538년에 유다백성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을 재건하라는 ‘고레스 칙령’이 반포됨.
그 남아있는 백성(4절). 바사 제국에 살던 유대인들.
그 사면 사람들(6절). 바사 제국 내 유대인 거주지 주변의 이방인들.
렘29: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해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하나님께서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켜 반포케 한 조서의 내용은 무엇입니까?(2~4절)
↓아래로 인간.고레스의 조서를 접한 유다백성은 어떻게 반응합니까?(5~6절)
? 물어봐.성경은 왜 고레스의 조서가 하나님의 감동으로 인한 것이라고 명확히 밝힙니까?
! 느껴봐.거대 제국의 왕이 주도한 성전 건축도 사실은 하나님의 계획과 뜻 안에서 이뤄진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으로 기쁘게 섬겼던 일은 무엇입니까? 세상을 이끄시는 하나님께서 최근 내 마음에 주신 감동을 실천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벨론에 무혈 입성해 거대 제국 바사의 지배자가 된 고레스는, 바벨론의 통치 방식과는 달리 피지배 민족에게 관대한 정책을 펼쳤습니다. 피지배 민족이 섬기는 신을 인정하고, 끌려왔던 포로들이 고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허용했습니다. 세상 역사의 관점으로 볼 때, 고레스의 정책은 수많은 민족을 효과적으로 통치하기 위한 수단이었지만, 성경은 하나님께서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제2의 출애굽’이라고 할 수 있는 바벨론 포로귀환이 이뤄졌다고 말합니다(1절).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이방 제국 바사 왕의 마음을 움직이신 것입니다(참조 렘29:10). 고레스는 조서를 내려 바사 제국에 살던 유다 백성이 귀환할 때 주변 이방인들에게 그들을 지원해 주라고 명령합니다(4절). 그뿐 아니라 유다가 멸망당할 때 빼앗겼던 성전 기물들도 다시 예루살렘성전으로 돌려보냅니다. 지금도 세상의 역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의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눈앞의 현상이 아니라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고 살아갑시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으로 기쁘게 섬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30.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13:18-25.

2023-11-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온전함의 은혜를 사모하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13:18-25
한글성경.
18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19내가 더 속히 너희에게 돌아가기 위하여 너희가 기도하기를 더욱 원하노라 20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21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22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간단히 너희에게 썼느니라 23우리 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그와 함께 가서 너희를 보리라 24너희를 인도하는 자들과 및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하라 이달리야에서 온 자들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25은혜가 너희 모든 사람에게 있을지어다

영어성경.
18Pray for us. We are sure that we have a clear conscience and desire to live honorably in every way. 19I particularly urge you to pray so that I may be restored to you soon. 20May the God of peace, who through the blood of the eternal covenant brought back from the dead our Lord Jesus, that great Shepherd of the sheep, 21equip you with everything good for doing his will, and may he work in us what is pleasing to him, through Jesus Christ, to whom be glory for ever and ever. Amen. 22Brothers, I urge you to bear with my word of exhortation, for I have written you only a short letter. 23I want you to know that our brother Timothy has been released. If he arrives soon, I will come with him to see you. 24Greet all your leaders and all God’s people. Those from Italy send you their greetings. 25Grace be with you all.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히브리서 저자는 누구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합니까?(18절)
↓아래로 인간.히브리서 저자는 성도들에게 어떤 복의 내용을 전합니까?(20~21절)
? 물어봐.히브리서 저자는 왜 모든 사람에게 은혜가 있기를 기원하며 서신을 마무리합니까?
! 느껴봐.고난 당하는 성도를 향한 권면의 마지막 결론이 은혜라는 점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께서 나를 온전하게 하신다는 것을 언제 경험했습니까? 온전한 믿음을 향해 나아가며 오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히브리서 저자는 선한 양심으로 사역하는 자신을 비롯한 동역자와 영적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합니다. 기도를 부탁할 수 있는 가장 큰 근거는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에 직접 나아가는 제사장적 특권이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그는 양들의 큰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사망 권세를 이기게 하신 평강의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모든 선한 일을 행할 수 있는 자들로 온전하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를 온전케 하셨기 때문에, 성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일을 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마지막을 은혜로 마무리합니다. 핍박당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도는 나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온전함을 향해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제사장적 특권을 누리고,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으시는 은혜로 충만해져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령의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나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28.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13:7-17

2023-11-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을 행하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13:7-17
한글성경.
7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9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10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은 그 제단에서 먹을 권한이 없나니 11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라 12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13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14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15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6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17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영어성경.
7Remember your leaders, who spoke the word of God to you. Consider the outcome of their way of life and imitate their faith. 8Jesus Christ is the same yesterday and today and forever. 9Do not be carried away by all kinds of strange teachings. It is good for our hearts to be strengthened by grace, not by ceremonial foods, which are of no value to those who eat them. 10We have an altar from which those who minister at the tabernacle have no right to eat. 11The high priest carries the blood of animals into the Most Holy Place as a sin offering, but the bodies are burned outside the camp. 12And so Jesus also suffered outside the city gate to make the people holy through his own blood. 13Let us, then, go to him outside the camp, bearing the disgrace he bore. 14For here we do not have an enduring city, but we are looking for the city that is to come. 15Through Jesus, therefore, let us continually offer to God a sacrifice of praise–the fruit of lips that confess his name. 16And do not forget to do good and to share with others, for with such sacrifices God is pleased. 17Obey your leaders and submit to their authority. They keep watch over you as men who must give an account. Obey them so that their work will be a joy, not a burden, for that would be of no advantage to you.

도움말.
예수그리스도는…동일하시니라(8절). 이 땅의 많은 영적 지도자들은 명멸을 거듭했으나 예수님은 영원히 변치 않으시며, 태초부터 종말 이후까지 영원토록 계시며 동일하신 분임.
제단(10절). 십자가 위에서 드려진 예수님의 속죄 제사를 의미함.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10절). 유대주의에 머물고 있는 자들을 의미함.
영문 밖에서(11절). 대제사장은 속죄일에 피를 갖고 지성소로 들어갔지만 희생 제물의 시체는 영문 밖에서 불살랐음.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히브리서 저자는 성도들에게 영적 지도자들의 무엇을 본받으라고 합니까?(7절)
↓아래로 인간.히브리서 저자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는 무엇이라고 말합니까?(16절)
? 물어봐.예수님을 믿는 자는 왜 입술의 찬양과 더불어 형제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까?
! 느껴봐.선을 행하고 나눠주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형제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는 대상은 누구입니까? 제사장적 특권을 갖고 이웃에게 선을 행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히브리서 저자는 첫 세대 영적 지도자들의 삶과 믿음을 본받으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다른 교훈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 것을 경고합니다. 마음을 굳게 할 수 있는 것은 구약의 외면적 예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새 언약의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대속의 제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문 밖 골고다 언덕에서 흘리신 자신의 피로써 자기 백성을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가 거룩하게 됐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이 제사장으로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송의 제사를 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도성에서 살아가게 될 것을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소망과 제사(진정한 예배)는 이웃을 향한 선행과 나눔을 통해 나타납니다. 그리스도의 거룩한 희생으로 제사장적 특권과 사명을 감당하게 된 것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선을 행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새 언약의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며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온전한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