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1.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7:11-28.

2023-11-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님을 붙들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7:11-28
한글성경.
11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12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13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14우리 주께서는 유다로부터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15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16그는 육신에 속한 한 계명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고 오직 불멸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었으니 17증언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18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고 19(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20또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21(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22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23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24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25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26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27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28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영어성경.
11If perfection could have been attained through the Levitical priesthood (for on the basis of it the law was given to the people), why was there still need for another priest to come–one in the order of Melchizedek, not in the order of Aaron? 12For when there is a change of the priesthood, there must also be a change of the law. 13He of whom these things are said belonged to a different tribe, and no one from that tribe has ever served at the altar. 14For it is clear that our Lord descended from Judah, and in regard to that tribe Moses said nothing about priests. 15And what we have said is even more clear if another priest like Melchizedek appears, 16one who has become a priest not on the basis of a regulation as to his ancestry but on the basis of the power of an indestructible life. 17For it is declared: “You are a priest forever, in the order of Melchizedek.” 18The former regulation is set aside because it was weak and useless 19(for the law made nothing perfect), and a better hope is introduced, by which we draw near to God. 20And it was not without an oath! Others became priests without any oath, 21but he became a priest with an oath when God said to him: “The Lord has sworn and will not change his mind: ‘You are a priest forever.’ ” 22Because of this oath, Jesus has become the guarantee of a better covenant. 23Now there have been many of those priests, since death prevented them from continuing in office; 24but because Jesus lives forever, he has a permanent priesthood. 25Therefore he is able to save completely those who come to God through him, because he always lives to intercede for them. 26Such a high priest meets our need–one who is holy, blameless, pure, set apart from sinners, exalted above the heavens. 27Unlike the other high priests, he does not need to offer sacrifices day after day, first for his own sins, and then for the sins of the people. He sacrificed for their sins once for all when he offered himself. 28For the law appoints as high priests men who are weak; but the oath, which came after the law, appointed the Son, who has been made perfect forever.

도움말.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13절).예수님께서 제사장 직분과는 상관없는 유다 지파 출신임을 가리킴
육신에 속한 한 계명의 법(16절).제사장은 혈통적으로 아론의 후손이어야 한다고 규정하는 율법조항을 뜻함
더 좋은 언약(22절).선지자들을 통해 주어진 옛 언약보다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 새 언약이 더 우월함을 의미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구약의 율법과 제사가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입니까?(11절)
↓아래로 인간.대제사장 되신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제물로 드렸습니까?(27절
? 물어봐.예수님의 제사를 통해 성도가 온전함을 얻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자기 자신을 속죄의 제물로 드려 성도를 온전케 하신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고 감격을 경험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날 위해 온전한 제사를 드리신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날마다 확신하며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따라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써 자기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만족시키셨습니다. 구약시대까지는 하나님께서 레위 자손 중에 제사장을 세워 자신의 백성이 하나님 앞에 나아오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그 제사는 온전하지 못해 매년 반복해서 드려야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 불완전한 레위 계통의 제사장을 폐하시고, 새로운 계통의 제사장이신 예수님을 보내심으로써 완전한 제사를 드려 백성이 온전함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 제사에 사용된 제물은 바로 예수님 자신이었습니다. 죄인은 이미 자신에게 죄가 있기에 또 다른 죄인을 대신해 죄의 짐을 짊어질 수 없습니다. 또한 모든 시공을 초월한 구속 사역을 위해서 그는 반드시 초월적 존재이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 외에는 우리를 온전케 하실 분이 없습니다. 율법에 얽매인 신앙생활이 아니라 예수님의 자유케 하는 복음에 붙잡혀, 복음으로 온전케 된 자답게 살기를 바랍니다. 영원한 제사장 되신 예수그리스도와의 깊은 교제로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10.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7:1-10.

2023-11-1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7:1-10
한글성경.
1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2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3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4이 사람이 얼마나 높은가를 생각해 보라 조상 아브라함도 노략물 중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5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자들은 율법을 따라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6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약속을 받은 그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7논란의 여지 없이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서 축복을 받느니라 8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 9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고 할 수 있나니 10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이미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라

영어성경.
1This Melchizedek was king of Salem and priest of God Most High. He met Abraham returning from the defeat of the kings and blessed him, 2and Abraham gave him a tenth of everything. First, his name means “king of righteousness”; then also, “king of Salem” means “king of peace.” 3Without father or mother, without genealogy, without beginning of days or end of life, like the Son of God he remains a priest forever. 4Just think how great he was: Even the patriarch Abraham gave him a tenth of the plunder! 5Now the law requires the descendants of Levi who become priests to collect a tenth from the people–that is, their brothers–even though their brothers are descended from Abraham. 6This man, however, did not trace his descent from Levi, yet he collected a tenth from Abraham and blessed him who had the promises. 7And without doubt the lesser person is blessed by the greater. 8In the one case, the tenth is collected by men who die; but in the other case, by him who is declared to be living. 9One might even say that Levi, who collects the tenth, paid the tenth through Abraham, 10because when Melchizedek met Abraham, Levi was still in the body of his ancestor.

도움말.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3절). 멜기세덱이 ‘하나님의 아들과 비슷하다’는 의미이지만, 하나님의 아들보다 못하다는 것을 전제하는 표현임.
창14:19~20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히브리서 저자는 멜기세덱에 대해 어떻게 설명합니까?(1~3절)
↓아래로 인간.히브리서 저자가 멜기세덱이 아브라함보다 더 높은 사람이었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입니까?(4,6절)
? 물어봐.아브라함은 왜 레위 지파도 아닌 멜기세덱에게 재물의 십분 의 일을 나눠주며 섬깁니까?
! 느껴봐.예수님을 예표하는 제사장 멜기세덱을 아브라함이 온전히 섬기고 복을 받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는 요즘 예수님을 얼마나 온전히 섬기고 있습니까?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오신 예수님을 온전히 섬기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히브리서 저자는 멜기세덱의 신학적 의미를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1절). 살렘의 위치는 예루살렘으로 추정되며, 그가 한 지역의 왕이자 제사장의 역할을 겸했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사실 멜기세덱은 정체가 감춰진 신비로운 존재이나, 의의 왕이자 평강의 왕이라고 소개됩니다(2절). 이는 그의 성품이 의로웠고 백성에게 평화를 주는 왕이었음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아들과 닮았고, 항상 제사장으로 있습니다(3절). 즉 그는 메시아의 모형이자 예수님을 예표하는 상징적 인물입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이러한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섬김을 받고 복을 빌었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6절). 아브라함이 조카 룻을 구하려 전쟁을 했을 때, 멜기세덱이 나타나 하나님께서 전쟁을 도우셨음을 알려 줬고 아브라함을 축복합니다. 아브라함은 예수님을 예표하는 멜기세덱에게 노략물 중에서 십분의 일을 주며 온전히 섬깁니다(4절,창14:19~20). 오늘 영원한 제사장으로 오신 예수님을 온전히 섬기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온전히 섬기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09.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6:9-20

2023-11-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이 맹세하신 약속의 복을 신뢰하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6:9-20
한글성경.
9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10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1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13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15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16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그들이 다투는 모든 일의 최후 확정이니라 17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8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9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20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영어성경.
9Even though we speak like this, dear friends, we are confident of better things in your case–things that accompany salvation. 10God is not unjust; he will not forget your work and the love you have shown him as you have helped his people and continue to help them. 11We want each of you to show this same diligence to the very end, in order to make your hope sure. 12We do not want you to become lazy, but to imitate those who through faith and patience inherit what has been promised. 13When God made his promise to Abraham, since there was no one greater for him to swear by, he swore by himself, 14saying, “I will surely bless you and give you many descendants.” 15And so after waiting patiently, Abraham received what was promised. 16Men swear by someone greater than themselves, and the oath confirms what is said and puts an end to all argument. 17Because God wanted to make the unchanging nature of his purpose very clear to the heirs of what was promised, he confirmed it with an oath. 18God did this so that, by two unchangeable things in which it is impossible for God to lie, we who have fled to take hold of the hope offered to us may be greatly encouraged. 19We have this hope as an anchor for the soul, firm and secure. It enters the inner sanctuary behind the curtain, 20where Jesus, who went before us, has entered on our behalf. He has become a high priest forever, in the order of Melchizedek.

도움말.
멜기세덱의 반차…들어가셨느니라(20절).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중보자로서 성도들보다 앞서 하늘 나라에 들어가셨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확실하다는 뜻임
창 22:16~17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히브리서 저자는 약속을 기업으로 받은 성도들에게 무엇을 권면합니까?(11~12)
↓아래로 인간.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복을 약속하실 때 누구를 가리켜 맹세하십니까?(13)
? 물어봐.하나님께서는 왜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맹세로 보증하십니까?
! 느껴봐.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해 약속의 성취를 믿음과 인내로 소망해야 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아직 이뤄지지 않은 일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오늘 내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믿음과 인내로 감당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오늘의 본문은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의 예로 아브라함을 언급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아끼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한 것을 인정하신 후, 자신을 가리켜 맹세하며 아브라함에게 복을 약속하시고 맹세로 보증하십니다(참조 창 22:16~17).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은 이스라엘 민족의 형성으로 성취됩니다. 한편, 히브리서 저자는 맹세가 분쟁과 다툼이 있는 모든 일의 최종적인 확정이라고 설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이름으로 맹세하신 것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그 이유를 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첫째, 하나님께서는 불변하시기 때문에 그분의 뜻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17절). 둘째,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시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실 수가 없습니다(18절). 이와 같이 성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믿음과 인내로 반응해야 합니다. 혹시 하나님의 분명한 약속을 받았지만 아직 이뤄지지 않은 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믿음의 닻을 내리고 소망 가운데 인내하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맹세로 보증하신 약속의 성취를 믿음과 인내로 소망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08.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5:11-6:8.

2023-11-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믿음에 장성한 자로 성장해 가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5:11-6:8
한글성경.
11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듣는 것이 둔하므로 설명하기 어려우니라 12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13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6.1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2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3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4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7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영어성경.
11We have much to say about this, but it is hard to explain because you are slow to learn. 12In fact, though by this time you ought to be teachers, you need someone to teach you the elementary truths of God’s word all over again. You need milk, not solid food! 13Anyone who lives on milk, being still an infant, is not acquainted with the teaching about righteousness. 14But solid food is for the mature, who by constant use have trained themselves to distinguish good from evil. 6.1Therefore let us leave the elementary teachings about Christ and go on to maturity, not laying again the foundation of repentance from acts that lead to death, and of faith in God, 2instruction about baptisms, the laying on of hands,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and eternal judgment. 3And God permitting, we will do so. 4It is impossible for those who have once been enlightened, who have tasted the heavenly gift, who have shared in the Holy Spirit, 5who have tasted the goodness of the word of God and the powers of the coming age, 6if they fall away, to be brought back to repentance, becauseto their loss they are crucifying the Son of God all over again and subjecting him to public disgrace. 7Land that drinks in the rain often falling on it and that produces a crop useful to those for whom it is farmed receives the blessing of God. 8But land that produces thorns and thistles is worthless and is in danger of being cursed. In the end it will be burned.
도움말.
너희가 듣는 것 이 둔하므로(5:11).‘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의미임
장성한 자(5:14).믿음이 ‘충분히 성장한, 다 자란’이라는 의미로 사용됨
완전한데로 나아갈지니라(6:2).‘성숙을 향하여 나아가라’는 뜻임. 기독교 가르침의 높은 단계에 이르라는 권면임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단단한 음식을 먹는 장성한 자의 믿음은 어떤 것입니까?(5:14)
↓아래로 인간.복음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어떻게 된다고 말합니까?(6:4~6)
? 물어봐.히브리서 저자는 왜 기초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완전한 데로 나아가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신앙이 자라지 않고 정체돼 흔들리는 성도들에게 영적 성장에 힘쓰라고 권면하는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을 더 알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젖만 먹는 어린아이에서 단단한 음식도 소화 할 수 있는 신앙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히브리서 저자는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오래전에 복음을 듣고도 영적으로 자라지 않는 문제를 지적합니다. 그들은 영적으로 어린아이와 같아서 여전히 젖이나 먹어야 할 상태입니다(5:12~13). 또한 이런 영적 어린아이 같은 신앙은 당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려 했던 현상과 맞물려 있습니다. 이에 히브리서 저자는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듣고도 배교하는 것은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6:6). 그러므로 성도들은 초보 신앙을 버리고 단단한 음식과 같은 깊이 있는 말씀을 배워 그리스도를 믿는 도의 완전한 데로 나아가야 합니다(6:1~2).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성도들이 영적으로 날마다 성장해 온전함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이 인격과 삶의 영역에서 예수님을 알아 가고 닮아 갈 때, 하나님께서는 크게 기뻐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적 성장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길 바랍니다. 믿음에 장성한 자로서 날마다 영적인 성장을 이뤄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07.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4:14-5:10.

2023-11-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대제사장 예수님께 담대히 은혜를 구하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4:14-5:10
한글성경.
14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5.1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2그가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휩싸여 있음이라 3그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신을 위하여도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4이 존귀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5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6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7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8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영어성경.
14Therefore, since we have a great high priest who has gone through the heavens, Jesus the Son of God, let us hold firmly to the faith we profess. 15For we do not have a high priest who is unable to sympathize with our weaknesses, but we have one who has been tempted in every way, just as we are–yet was without sin. 16Let us then approach the throne of grace with confidence, so that we may receive mercy and find grace to help us in our time of need. 5.1Every high priest is selected from among men and is appointed to represent them in matters related to God, to offer gifts and sacrifices for sins. 2He is able to deal gently with those who are ignorant and are going astray, since he himself is subject to weakness. 3This is why he has to offer sacrifices for his own sins, as well as for the sins of the people. 4No one takes this honor upon himself; he must be called by God, just as Aaron was. 5So Christ also did not take upon himself the glory of becoming a high priest. But God said to him, “You are my Son; today I have become your Father.” 6And he says in another place, “You are a priest forever, in the order of Melchizedek.” 7During the days of Jesus’ life on earth, he offered up prayers and petitions with loud cries and tears to the one who could save him from death, and he was heard because of his reverent submission. 8Although he was a son, he learned obedience from what he suffered 9and, once made perfect, he became the source of eternal salvation for all who obey him 10and was designated by God to be high priest in the order of Melchizedek.
도움말.
은혜의 보좌(4:16).하나님의 보좌를 심판의 보좌라 하지 않고 은혜의 보좌라 칭함. 인간을 정죄하는 율법이든 언약궤 와 대조됨
멜기세덱의 반차(5:6).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얻은 노략물의 십일조를 바친 살렘(예루살렘)의 왕.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이 왕적이며, 영원하다는 점에서 멜기세덱의 것과 유사함을 증명함
온전하게 되셨은 즉(5:9).예수님께 부족함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완전하게 성취하셨다는 뜻임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성도의 진정한 대제사장은 누구입니까?(4:14~15)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대제사장의 직책을 어떻게 수행하셨습니까?(5:7~9)
? 물어봐.히브리서는 왜 은혜의 보좌로 나아갈 때 담대하게 나아가라고 말씀합니까?(4:16)
! 느껴봐.완전한 대제사장으로 구원계획을 온전히 성취하신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하나님께 담대하게 나아가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자주 나아가 교제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히브리서는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익숙했던 구약의 ‘대제사장’의 개념을 통해 예수님께서 유일한 구원자 되심을 강조합니다. 대제사장은 오직 한사람만 임명됐으며, 그는 일 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제를 드림으로써 하나님과 백성 사이를 연결하는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그러나 구약의 대제사장은 연약함이 있어 자신을 위해서도 속죄제를 드린 반면,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면서도 속죄제물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시편 110편 4절에서 예언한 대로 아론의 후손이 아니라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오셨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인간의 연약함을 경험하셨습니다(4:14~15). 또한 예수님께서 고난의 길을 순종으로 감당하심으로써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온전히 이루셨습니다.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누구나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은혜의 특권을 얻었습니다. 고난과 죄로 인해 넘어질 때, 하나님의 사랑이 의심될 때, 모든 순간에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날마다 예수그리스도를 의지하며 담대하게 하나님의 은혜 보좌 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0-06.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4:1-13

2023-110-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참된 안식은 말씀에 순종할 때 얻는다.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4:1-13
한글성경.
1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2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3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졌느니라 4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딘가에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5또 다시 거기에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6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7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8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9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10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11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영어성경.
1Therefore, since the promise of entering his rest still stands, let us be careful that none of you be found to have fallen short of it. 2For we also have had the gospel preached to us, just as they did; but the message they heard was of no value to them, because those who heard did not combine it with faith. 3Now we who have believed enter that rest, just as God has said, “So I declared on oath in my anger, ‘They shall never enter my rest.’ ” And yet his work has been finished since the creation of the world. 4For somewhere he has spoken about the seventh day in these words: “And on the seventh day God rested from all his work.” 5And again in the passage above he says, “They shall never enter my rest.” 6It still remains that some will enter that rest, and those who formerly had the gospel preached to them did not go in, because of their disobedience. 7Therefore God again set a certain day, calling it Today, when a long time later he spoke through David, as was said before: “Today, if you hear his voice, do not harden your hearts.” 8For if Joshua had given them rest, God would not have spoken later about another day. 9There remains, then, a Sabbath-rest for the people of God; 10for anyone who enters God’s rest also rests from his own work, just as God did from his. 11Let us, therefore, make every effort to enter that rest, so that no one will fall by following their example of disobedience. 12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Sharper than any double-edged sword, it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joints and marrow; it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 13Nothing in all creation is hidden from God’s sight. Everything is uncovered and laid bare before the eyes of him to whom we must give account.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이스라엘 백성이 복음을 듣고도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2,6절)
↓아래로 인간.하나님의 참된 안식을 믿는 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11절)
? 물어봐.히브리서 저자는 왜 말씀을 듣고도 믿음과 순종을 결부시키지 않으면 참된 안식을 누리지 못한다고 합니까?
! 느껴봐.안식에 대한 약속을 받았으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서 참된 안식을 누리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삶 가운데 참된 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불안과 염려 중에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게 주신 말씀을 믿고 철저히 순종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쉼을 누리기 위해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히브리서 저자는 가나안 땅의 안식을 약속받았지만 하나님께 불순종해 안식을 누리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실패를 교훈 삼으려 합니다. 이스라엘백성은 안식에 대한 말씀을 분명히 들었으나 믿음이 없었기에 안식의 유익을 누리지 못했습니다(2절). 천지 창조 7일째에 하나님께서 누리신 안식이 예비 돼 있었지만, 그 안식에 들어가지 못 한 것입니다(4~5절). 그러나 히브리서 저자는 시편95편7~8절을 인용하며(7절),하나님께서 뜻하신 완전한 안식은 가나안 땅에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장래에 예수님에 의해 성취될 것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 참된 안식을 위해 불순종의 덫에 빠지지 않고 힘써 말씀에 순종할 것을 권면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발은 들였지만 이방민족을 몰아내지 않아 안식을 빼앗긴 것을 기억하며, 오늘날의 성도 역시 믿음으로 매순간 말씀에 순종하기를 결단해야 합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내게 주어질 완전한 안식에 시선을 집중하며, 오늘 감당해야 할 영적싸움을 포기하지 않는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값진 안식을 누리기 위한 영적 싸움을 즐거움으로 감당하게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04.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3:7-19

2023-11-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은혜를 잊지 말고 끝까지 견고히 붙잡으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3:7-19
한글성경.
7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8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9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10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11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라 12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13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14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15성경에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16듣고 격노하시게 하던 자가 누구냐 모세를 따라 애굽에서 나온 모든 사람이 아니냐 17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 누구에게 노하셨느냐 그들의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범죄한 자들에게가 아니냐 18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19이로 보건대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영어성경.
7So, as the Holy Spirit says: ‘Today, if you hear his voice, 8do not harden your hearts as you did in the rebellion, during the time of testing in the desert, 9where your fathers tested and tried me and for forty years saw what I did. 10That is why I was angry with that generation, and I said, ‘Their hearts are always going astray, and they have not known my ways.’ 11So I declared on oath in my anger, ‘They shall never enter my rest.’ ” 12See to it, brothers, that none of you has a sinful, unbelieving heart that turns away from the living God. 13But encourage one another daily, as long as it is called Today, so that none of you may be hardened by sin’s deceitfulness. 14We have come to share in Christ if we hold firmly till the end the confidence we had at first. 15As has just been said: ‘Today, if you hear his voice, do not harden your hearts as you did in the rebellion.’ 16Who were they who heard and rebelled? Were they not all those Moses led out of Egypt? 17And with whom was he angry for forty years? Was it not with those who sinned, whose bodies fell in the desert? 18And to whom did God swear that they would never enter his rest if not to those who disobeyed? 19So we see that they were not able to enter, because of their unbelief.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하나님을 거역한 이스라엘 백성은 무엇을 본 사람들이었습니까?(9절)
↓아래로 인간.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14절)

까?(6절)
? 물어봐.히브리서 저자는 왜 성도들을 형제라고 부르면서 동시에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떨어질 수 있는 것처럼 표현합니까?
! 느껴봐.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대한 감격을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경고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잊고 있었던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입니까? 죄악 된 삶으로 돌아가려는 유혹을 떨쳐 버리고 진리를 견고히 붙들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히브리서 저자는 시편 95편 7~11절의 말씀을 인용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이 빠졌던 함정에 신약 시대 성도들도 빠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7~11절). 그는 시편의 글을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7절)라고 소개함으로써 과거에만 한정된 교훈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성령께서 동일하게 경고하신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40년간 하나님께서 베푸신 수많은 이적을 경험했음에도 그분을 저버립니다. 이처럼 당시 성도들도 분명히 복음의 능력과 은혜에 대한 감격을 경험했지만, 다시 예수님을 알기 전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은 유혹을 받고 있었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성도들을 향해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하라”(12절)라고 경고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얻은 복음을 끝까지 붙들 것을 권면합니다(14절). 그리고 순종하는 삶을 통해 신앙을 증명해야 한다고 말합니다(18~19절). 과거에 영적 감격이 내 신앙을 끝까지 유지시켜 주지는 않습니다. 세상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유혹을 떨치고,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누리길 소망합니다. 과거의 삶이 내게 손짓할 때마다 구원의 은혜를 더 깊이 묵상하며 진리 위에서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