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1. QT큐티체조. 에스라 Ezra 5:1-17.

2023-12-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을 돌보신다.

성경본문. 에스라 Ezra 5:1-17
한글성경.
1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2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 3그 때에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다 나아와 그들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4우리가 이 건축하는 자의 이름을 아뢰었으나 5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셨으므로 그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아뢰고 그 답장이 오기를 기다렸더라 6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인 유브라데 강 건너편 아바삭 사람이 다리오 왕에게 올린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라 7그 글에 일렀으되 다리오 왕은 평안하옵소서 8왕께 아뢰옵나이다 우리가 유다 도에 가서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성전에 나아가 본즉 성전을 큰 돌로 세우며 벽에 나무를 얹고 부지런히 일하므로 공사가 그 손에서 형통하옵기에 9우리가 그 장로들에게 물어보기를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라고 하였느냐 하고 10우리가 또 그 우두머리들의 이름을 적어 왕에게 아뢰고자 하여 그들의 이름을 물은즉 11그들이 우리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우리는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 예전에 건축되었던 성전을 우리가 다시 건축하노라 이는 본래 이스라엘의 큰 왕이 건축하여 완공한 것이었으나 12우리 조상들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을 갈대아 사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이 성전을 헐며 이 백성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겼더니 13바벨론 왕 고레스 원년에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하고 14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금, 은 그릇을 옮겨다가 바벨론 신당에 두었던 것을 고레스 왕이 그 신당에서 꺼내어 그가 세운 총독 세스바살이라고 부르는 자에게 내주고 15일러 말하되 너는 이 그릇들을 가지고 가서 예루살렘 성전에 두고 하나님의 전을 제자리에 건축하라 하매 16이에 이 세스바살이 이르러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지대를 놓았고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건축하여 오나 아직도 마치지 못하였다 하였사오니 17이제 왕께서 좋게 여기시거든 바벨론에서 왕의 보물전각에서 조사하사 과연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예루살렘에 다시 건축하라 하셨는지 보시고 왕은 이 일에 대하여 왕의 기쁘신 뜻을 우리에게 보이소서 하였더라

영어성경.
1Now Haggai the prophet and Zechariah the prophet, a descendant of Iddo, prophesied to the Jews in Judah and Jerusalem in the name of the God of Israel, who was over them. 2Then Zerubbabel son of Shealtiel and Jeshua son of Jozadak set to work to rebuild the house of God in Jerusalem. And the prophets of God were with them, helping them. 3At that time Tattenai, governor of Trans-Euphrates, and Shethar-Bozenai and their associates went to them and asked, “Who authorized you to rebuild this temple and restore this structure?” 4They also asked, “What are the names of the men constructing this building?” 5But the eye of their God was watching over the elders of the Jews, and they were not stopped until a report could go to Darius and his written reply be received. 6This is a copy of the letter that Tattenai, governor of Trans-Euphrates, and Shethar-Bozenai and their associates, the officials of Trans-Euphrates, sent to King Darius. 7The report they sent him read as follows: To King Darius: Cordial greetings. 8The king should know that we went to the district of Judah, to the temple of the great God. The people are building it with large stones and placing the timbers in the walls. The work is being carried on with diligence and is making rapid progress under their direction. 9We questioned the elders and asked them, “Who authorized you to rebuild this temple and restore this structure?” 10We also asked them their names, so that we could write down the names of their leaders for your information. 11This is the answer they gave us: “We are the servants of the God of heaven and earth, and we are rebuilding the temple that was built many years ago, one that a great king of Israel built and finished. 12But because our fathers angered the God of heaven, he handed them over to Nebuchadnezzar the Chaldean, king of Babylon, who destroyed this temple and deported the people to Babylon. 13″However, in the first year of Cyrus king of Babylon, King Cyrus issued a decree to rebuild this house of God. 14He even removed from the temple of Babylon the gold and silver articles of the house of God, which Nebuchadnezzar had taken from the temple in Jerusalem and brought to the temple in Babylon. “Then King Cyrus gave them to a man named Sheshbazzar, whom he had appointed governor, 15and he told him, ‘Take these articles and go and deposit them in the temple in Jerusalem. And rebuild the house of God on its site.’ 16So this Sheshbazzar came and laid the foundations of the house of God in Jerusalem. From that day to the present it has been under construction but is not yet finished.” 17Now if it pleases the king, let a search be made in the royal archives of Babylon to see if King Cyrus did in fact issue a decree to rebuild this house of God in Jerusalem. Then let the king send us his decision in this matter.

도움말.
예언하였더니(1절). 하나님의 뜻과 장차 행하실 일을 선포해 백성에게 성전건축에 대한 의욕과 당위성을 불러일으킴.
학1: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슥4:9a 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은 즉 그의 손이 또한 그일을 마치리라하셨나니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스룹바벨과 예수아는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의 예언을 듣고 어ᄄᅠᇂ게 반응합니까?(2절)
↓아래로 인간.총독 닷드내가 성전 거축의 주도자를 묻자 유다 장로들은 무엇이라고 답합니까?(11절)
? 물어봐.총독 닷드내는 왜 유다 장로들의 성전 건축을 막지 못하고 다리오왕에게 고레스와의 조서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합니까?
! 느껴봐.고레스 왕의 허락 전에 하나님의 전이기에 성전이 재건돼야 한다고 말한 유다 장로들을 주님께서 돌보시는 것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했던 때가 있습니까? 오늘 내가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대하며 풀어야 할 문제를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는 성전 건축이 중단되자,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 백성에게 예언을 합니다. 학개는 레바논 백향목이 아니라 예루살렘 주변 산에 있는 나무로 성전을 건축해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참조 학 1:8). 스가랴는 스룹바벨의 손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으므로, 성전 건축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합니다(슥 4:9). 이 예언에 용기를 얻은 스룹바벨과 예수아는 다시 성전 건축을 시작합니다(2절). 그런데 바사 제국 서쪽 지역 총독 닷드내와 관리들이 성전 건축을 추진한 주도자가 누군지 묻습니다. 이에 유다 장로들은 스스로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며, 예전에 건축된 하나님의 전이기에 재건돼야 한다고 답합니다(11절). 또 성전건축을 허락한 고레스왕의 조서도 언급하자, 닷드내는 다리오왕에게 고레스왕의 조서를 확인하고 왕의 뜻을 알려 달라고 편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사명을 감당하는 유다장로들을 하나님께서는 돌보시고 공사를 막지 못하게 하십니다(5절). 이처럼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에 순종하는 백성을 돌보십니다. 하나님의 돌보심을 확신하며, 내게 주어진 사명에 충성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09. QT큐티체조. 에스라 Ezra 4:7-24.

2023-12-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인내하라.

성경본문. 에스라 Ezra 4:7-24
한글성경.
7아닥사스다 때에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과 그의 동료들이 바사 왕 아닥사스다에게 글을 올렸으니 그 글은 아람 문자와 아람 방언으로 써서 진술하였더라 8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려 예루살렘 백성을 고발한 그 글에 9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의 동료 디나 사람과 아바삿 사람과 다블래 사람과 아바새 사람과 아렉 사람과 바벨론 사람과 수산 사람과 데해 사람과 엘람 사람과 10그 밖에 백성 곧 존귀한 오스납발이 사마리아 성과 유브라데 강 건너편 다른 땅에 옮겨 둔 자들과 함께 고발한다 하였더라 11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린 그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 강 건너편에 있는 신하들은 12왕에게 아뢰나이다 당신에게서 우리에게로 올라온 유다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이 패역하고 악한 성읍을 건축하는데 이미 그 기초를 수축하고 성곽을 건축하오니 13이제 왕은 아시옵소서 만일 이 성읍을 건축하고 그 성곽을 완공하면 저 무리가 다시는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바치지 아니하리니 결국 왕들에게 손해가 되리이다 14우리가 이제 왕궁의 소금을 먹으므로 왕이 수치 당함을 차마 보지 못하여 사람을 보내어 왕에게 아뢰오니 15왕은 조상들의 사기를 살펴보시면 그 사기에서 이 성읍은 패역한 성읍이라 예로부터 그 중에서 항상 반역하는 일을 행하여 왕들과 각 도에 손해가 된 것을 보시고 아실지라 이 성읍이 무너짐도 이 때문이니이다 16이제 감히 왕에게 아뢰오니 이 성읍이 중건되어 성곽이 준공되면 이로 말미암아 왕의 강 건너편 영지가 없어지리이다 하였더라 17왕이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사마리아에 거주하는 그들 동관들과 강 건너편 다른 땅 백성에게 조서를 내리니 일렀으되 너희는 평안할지어다 18너희가 올린 글을 내 앞에서 낭독시키고 19명령하여 살펴보니 과연 이 성읍이 예로부터 왕들을 거역하며 그 중에서 항상 패역하고 반역하는 일을 행하였으며 20옛적에는 예루살렘을 다스리는 큰 군왕들이 있어서 강 건너편 모든 땅이 그들에게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다 바쳤도다 21이제 너희는 명령을 전하여 그 사람들에게 공사를 그치게 하여 그 성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고 내가 다시 조서 내리기를 기다리라 22너희는 삼가서 이 일에 게으르지 말라 어찌하여 화를 더하여 왕들에게 손해가 되게 하랴 하였더라 23아닥사스다 왕의 조서 초본이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의 동료 앞에서 낭독되매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급히 가서 유다 사람들을 보고 권력으로 억제하여 그 공사를 그치게 하니 24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성전 공사가 바사 왕 다리오 제이년까지 중단되니라

영어성경.
7And in the days of Artaxerxes king of Persia, Bishlam, Mithredath, Tabeel and the rest of his associates wrote a letter to Artaxerxes. The letter was written in Aramaic script and in the Aramaic language. , 8Rehum the commanding officer and Shimshai the secretary wrote a letter against Jerusalem to Artaxerxes the king as follows: 9Rehum the commanding officer and Shimshai the secretary, together with the rest of their associates–the judges and officials over the men from Tripolis, Persia, Erech and Babylon, the Elamites of Susa, 10and the other people whom the great and honorable Ashurbanipal deported and settled in the city of Samaria and elsewhere in Trans-Euphrates. 11(This is a copy of the letter they sent him.) To King Artaxerxes, From your servants, the men of Trans-Euphrates: 12The king should know that the Jews who came up to us from you have gone to Jerusalem and are rebuilding that rebellious and wicked city. They are restoring the walls and repairing the foundations. 13Furthermore, the king should know that if this city is built and its walls are restored, no more taxes, tribute or duty will be paid, and the royal revenues will suffer. 14Now since we are under obligation to the palace and it is not proper for us to see the king dishonored, we are sending this message to inform the king, 15so that a search may be made in the archives of your predecessors. In these records you will find that this city is a rebellious city, troublesome to kings and provinces, a place of rebellion from ancient times. That is why this city was destroyed. 16We inform the king that if this city is built and its walls are restored, you will be left with nothing in Trans-Euphrates. 17The king sent this reply: To Rehum the commanding officer, Shimshai the secretary and the rest of their associates living in Samaria and elsewhere in Trans-Euphrates: Greetings. 18The letter you sent us has been read and translated in my presence. 19I issued an order and a search was made, and it was found that this city has a long history of revolt against kings and has been a place of rebellion and sedition. 20Jerusalem has had powerful kings ruling over the whole of Trans-Euphrates, and taxes, tribute and duty were paid to them. 21Now issue an order to these men to stop work, so that this city will not be rebuilt until I so order. 22Be careful not to neglect this matter. Why let this threat grow, to the detriment of the royal interests? 23As soon as the copy of the letter of King Artaxerxes was read to Rehum and Shimshai the secretary and their associates, they went immediately to the Jews in Jerusalem and compelled them by force to stop. 242Thus the work on the house of God in Jerusalem came to a standstill until the second year of the reign of Darius king of Persia.

도움말.
강 건너편(11절). 영어로‘Trans-Euphrates’이며, 바사제국의 서쪽 속주를 일컫는 공식 명칭이었음.
우리가 이제 왕궁의 소금을 먹으므로(14절). 왕으로부터 급료를 받는다는 뜻임. 소금은 왕에 대한 충성을 상징함.
하나님의 성전 공사가…중단되니라(24절). 성전 재건 공사가 주전536~520년까지 약16년 간 중단됨. 그러나 다리오왕 제 이년(주전520년)에 재개해 516년에 완성됨.
고전2: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고전2: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함과 같으니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대적들이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린 고발 내용은 무엇입니까?(13,16절)
↓아래로 인간.아닥사스다 왕은 조서를 통해 어떤 명령을 내리고,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21,24절)
? 물어봐.하나님께서는 왜 대적들의 방해로 성전재건이 중단되게 내버려 두십니까?
! 느껴봐.성전 재건과 이스라엘회복이라는 하나님의 언약은 어떤 방해에도 성취됨을 믿고 인내해야 한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 고난으로 인해 하나님의 언약을 믿지 못하고 흔들렸던 적은 언제입니까? 오늘 내가 성도로서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인내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사 왕 아닥사스다 때에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를 중심으로 예루살렘 백성을 왕에게 고발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8절). 이들은 유다 사람들이 성읍의 기초를 수축하고 성곽을 건축하고 있는데, 건축이 완공되면 바사 제국에 조공과 관세, 통행세를 바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13절). 심지어 그들은 예루살렘을 ‘패역한 성읍’이라고 표현하며, 유다 자손들이 반역해 바사 제국의 서쪽 영지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16절). 결국 아닥사스다 왕은 사기를 살펴본 후 성전 공사를 그치게 합니다(21절). 자신에게 정치적, 경제적 손해가 예상됐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성전 공사는 다리오 왕 2년까지 약 16년간 중단됩니다(24절). 이와 같이 이 세대의 통치자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참조 고전 2:8). 그러나 성도는 하나님께서 그분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고전2:9). 이 사실을 기억하며 오늘도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는 복을 누리길 바랍니다. 세상의 방해에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는 복을 누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08. QT큐티체조. 에스라 Ezra 4:1-6.

2023-12-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세상과 섞이지 않는 신앙의 순전함 지키기

성경본문. 에스라 Ezra 4:1-6
한글성경.
1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한다 함을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듣고 2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도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찾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 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 하니 3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이 이르되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바사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 하였더니 4이로부터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 5바사 왕 고레스의 시대부터 바사 왕 다리오가 즉위할 때까지 관리들에게 뇌물을 주어 그 계획을 막았으며 6또 아하수에로가 즉위할 때에 그들이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을 고발하니라

영어성경.
1When the enemies of Judah and Benjamin heard that the exiles were building a temple for the LORD, the God of Israel, 2they came to Zerubbabel and to the heads of the families and said, “Let us help you build because, like you, we seek your God and have been sacrificing to him since the time of Esarhaddon king of Assyria, who brought us here.” 3But Zerubbabel, Jeshua and the rest of the heads of the families of Israel answered, “You have no part with us in building a temple to our God. We alone will build it for the LORD, the God of Israel, as King Cyrus, the king of Persia, commanded us.” 4Then the peoples around them set out to discourage the people of Judah and make them afraid to go on building. 5They hired counselors to work against them and frustrate their plans during the entire reign of Cyrus king of Persia and down to the reign of Darius king of Persia. 6At the beginning of the reign of Xerxes, they lodged an accusation against the people of Judah and Jerusalem.

도움말.
대적(1절). 북이스라엘이 멸망하면서 앗수르의 혼합 정책에 따라 이주해 온 이방인들과 북이스라엘 백성이 통혼해 출생한 후손들. 포로에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은 사마리아인의 혼합 종교를 거부함.
다리오(5절). 아하수에로 나아닥사스다보다 앞선 통치자였음.
아하수에로(6절). 에스더에 등장하는 아하수에로와 동일인임.
왕하 17:24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그들이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그 여러 성읍에 거주하니라
왕하17:33 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성전 재건 소식을 들은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은 무슨 말을 합니까?(2절)
↓아래로 인간.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은 성전 재건을 어떻게 방해합니까?(5~6절)
? 물어봐.스룹바벨과 족장들은 왜 대적들의 요청을 거절합니까?(왕하17:24,33)
! 느껴봐.신앙의 순전함을 지키기 위해서는 고난도 감수하는 헌신이 필요하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신앙을 현실과 타협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세상과 섞이지 않는 신앙의 순전함을 지켜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스룹바벨을 중심으로 성전 재건을 시도한다는 소식이 주변으로 퍼졌습니다. 그러자 사마리아 땅에 이주했던 이방인들이 스룹바벨을 찾아와 자신들도 성전 재건에 참여하게 해 달라고 요청합니다(2절). 그들은 앗수르 왕 에살핫돈의 명령에 따라 사마리아로 이주한 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 왔다고 주장합니다(참조 왕하 17:24). 그러나 스룹바벨과 예수아, 족장들은 그들의 요청을 단호히 거절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만 섬긴 것이 아니라, 자기 민족의 풍속대로 이방신들도 섬겼기 때문입니다(왕하17:33). 요청을 묵살당한 그들은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돼, 지속적으로 성전 건축을 방해합니다. 이들은 관리들에게 뇌물을 써 건축을 막았을 뿐만 아니라, 아하수에로왕에게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을 고발하기까지 합니다(5~6절). 순수한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는 때때로 고난도 감수하며 구별된 헌신을 결단해야합니다. 신앙의 혼합주의를 경계하고, 작은 죄와도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백성이 됩시다. 혼합주의 신앙을 배격하고, 오직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믿음을 지키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07. QT큐티체조. 에스라 Ezra 3:8-13.

2023-12-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맛보라

성경본문. 에스라 Ezra 3:8-13
한글성경.
8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사로잡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자들이 공사를 시작하고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 공사를 감독하게 하매 9이에 예수아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과 갓미엘과 그의 아들들과 유다 자손과 헤나닷 자손과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 일꾼들을 감독하니라 10건축자가 여호와의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삽 자손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 11찬양으로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주는 지극히 선하시므로 그의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 기초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 12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이제 이 성전의 기초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였으나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지르니 13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더라

영어성경.
8In the second month of the second year after their arrival at the house of God in Jerusalem, Zerubbabel son of Shealtiel, Jeshua son of Jozadak and the rest of their brothers (the priests and the Levites and all who had returned from the captivity to Jerusalem) began the work, appointing Levites twenty years of age and older to supervise the building of the house of the LORD. 9Jeshua and his sons and brothers and Kadmiel and his sons (descendants of Hodaviah ) and the sons of Henadad and their sons and brothers–all Levites–joined together in supervising those working on the house of God. 10When the builders laid the foundation of the temple of the LORD, the priests in their vestments and with trumpets, and the Levites (the sons of Asaph) with cymbals, took their places to praise the LORD, as prescribed by David king of Israel. 11With praise and thanksgiving they sang to the LORD : “He is good; his love to Israel endures forever.” And all the people gave a great shout of praise to the LORD, because the foundation of the house of the LORD was laid. 12But many of the older priests and Levites and family heads, who had seen the former temple, wept aloud when they saw the foundation of this temple being laid, while many others shouted for joy. 13No one could distinguish the sound of the shouts of joy from the sound of weeping, because the people made so much noise. And the sound was heard far away.

도움말.
하나님의 성전에 이른지 이 년 둘째 달에(8절). 바벨론에서 돌아온 지 이 년(주전536년)에 성전의 기초를 놓는 것과 성전 재건 공사가 시작됨. 하지만 대적들의 방해로 성전 재건 사역은 완공될 때까지 20년이 걸렸음.
첫 성전을…대성통곡하였으나(12절). 솔로몬 성전의 화려함을 기억했기 때문에, 초라한 성전 기초를 보고 눈물을 쏟았음.
시34:8a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고전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이스라엘 백성은 성전 재건을 시작하며 하나님을 어떻게 찬양합니까?(11절)
↓아래로 인간.성전의 기초를 놓았을 때 솔로몬 성전을 봤던 사람들과 그렇지 않았던 사람들의 반응은 어떻게 다릅니까?(12절)
? 물어봐.이스라엘 백성은 왜 성전의 기초가 놓이자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심을 찬양합니까?
! 느껴봐.포로에서 귀환한 백성이 성전의 기초만 놓였음에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찬양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더 체험해 알아 가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드디어 성전 공사가 시작됩니다(8절). 건축자가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 제사장들은 나팔을 들고 레위 사람들은 악기를 들고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10절). 그들이 찬양한 내용은 하나님의 지극히 선하심과 인자하심 입니다(11절, 시100:5). 바벨론 포로에서 막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하나님을 선하시고, 인자하신 분으로 찬양할 수 있습니까? 솔로몬성전에 비해 너무나 초라한 기초를 놓으면서도 어떻게 하나님의 지극히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할 수 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고난의 풀무를 통과하면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경험해 알게 된 것입니다(시34:8a). 바벨론에서 태어난 이스라엘 백성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질렀으나, 첫 성전의 웅장함을 기억하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나이 많은 족장들은 대성통곡합니다(12절). 그러나 성전의 역할은 그 규모나 화려함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곳에 임재하시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이 임재해 계신 성전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고전3:16). 오늘도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과 함께 해, 그 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경험하고 알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06. QT큐티체조. 에스라 Ezra 3:1-7.

2023-12-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이전에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라.

성경본문. 에스라 Ezra 3:1-7
한글성경.
1이스라엘 자손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지라 2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제단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번제를 그 위에서 드리려 할새 3무리가 모든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여 제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서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4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 날마다 드리고 5그 후에는 항상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와 여호와의 모든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 사람이 여호와께 기쁘게 드리는 예물을 드리되 6일곱째 달 초하루부터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한지라 7이에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고 또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과 기름을 주고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욥바 해변까지 운송하게 하였더라

영어성경.
1When the seventh month came and the Israelites had settled in their towns, the people assembled as one man in Jerusalem. 2Then Jeshua son of Jozadak and his fellow priests and Zerubbabel son of Shealtiel and his associates began to build the altar of the God of Israel to sacrifice burnt offerings on it, in accordance with what is written in the Law of Moses the man of God. 3Despite their fear of the peoples around them, they built the altar on its foundation and sacrificed burnt offerings on it to the LORD, both the morning and evening sacrifices. 4Then in accordance with what is written, they celebrated the Feast of Tabernacles with the required number of burnt offerings prescribed for each day. 5After that, they presented the regular burnt offerings, the New Moon sacrifices and the sacrifices for all the appointed sacred feasts of the LORD, as well as those brought as freewill offerings to the LORD. 6On the first day of the seventh month they began to offer burnt offerings to the LORD, though the foundation of the LORD’s temple had not yet been laid. 7Then they gave money to the masons and carpenters, and gave food and drink and oil to the people of Sidon and Tyre, so that they would bring cedar logs by sea from Lebanon to Joppa, as authorized by Cyrus king of Persia.

도움말.
일곱째 달(1절). 나팔절,속죄일,초막절과 같은 이스라엘의 중요한 절기가 있는 달.
무리가 모든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여(3절) 귀환한 이스라엘이 종교적으로 집결한다는 측면에서 주변 이방 나라의 두려움을 샀을 수 있고, 그러한 긴장 관계 속에서 이스라엘 또한 이방민족의 긴장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음.
일곱째 달 초하루(6절). 나팔절 절기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각자의 성읍에 살던 이스라엘 자손이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 때는 언제입니까?(1절)
↓아래로 인간.이스라엘 자손은 누구를 두려워하여 번제로 제사를 드립니까?(3절)
? 물어봐.이스라엘 자손은 왜 성전 지대도 미처 놓지 못한 상태에서 초막절을 정성껏 지킵니까?
! 느껴봐.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출애굽의 은혜를 기억하며 초막절을 지키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과거에 내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 중 잊고 살았던 것은 무엇입니까?오늘 내게 맡겨진 사명을 너끈히 감당하기 위해 기념해야 할 나만의 절기는 무엇입니까?

Meditation
각 성읍에 흩어져 살던 이스라엘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일제히 모여듭니다(1절). 중요한 절기인 초막절을 지켜야 하는 일곱째 달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아를 비롯한 제사장 그룹과 스룹바벨이 주축이 된 지도자 그룹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제단을 재건합니다(2절). 그리고 말씀에 기록된 대로 초막절 절기를 지킵니다(4~6a절).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 이후 광야를 지나는 동안 초막에서 지낼 때, 하나님께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시고, 그들의 의복이 해지지 않고, 발이 부르트지 않게 지켜 주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아직 성전의 기초도 닦이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제2의 출애굽’이라고 할 수 있는 포로 귀환의 여정동안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는 초막절을 지킵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에 허락하신 은혜는 오늘 내가 사명을 거뜬히 감당할 힘과 능력을 공급해줍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께서 과거에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새 힘과 능력으로 내게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합시다. 주님께서 이전에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오늘 내게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05. QT큐티체조. 에스라 Ezra 2:55-70.

2023-12-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명이 우선인 삶은 내 것이 아깝지 않다.

성경본문. 에스라 Ezra 2:55-70
한글성경.
55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하소베렛 자손과 브루다 자손과 56야알라 자손과 다르곤 자손과 깃델 자손과 57스바댜 자손과 하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미 자손이니 58모든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이 삼백구십이 명이었더라 59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단과 임멜에서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들의 조상의 가문과 선조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 밝힐 수 없었더라 60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모두 육백오십이 명이요 61제사장 중에는 하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의 한 사람을 아내로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을 따른 자라 62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하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63방백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64온 회중의 합계가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65그 외에 남종과 여종이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 명이요 66말이 칠백삼십육이요 노새가 이백사십오요 67낙타가 사백삼십오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이었더라 68어떤 족장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 터에 이르러 하나님의 전을 그 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기쁘게 드리되 69힘 자라는 대로 공사하는 금고에 들이니 금이 육만 천 다릭이요 은이 오천 마네요 제사장의 옷이 백 벌이었더라 70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 몇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고 이스라엘 무리도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라

영어성경.
55The descendants of the servants of Solomon: the descendants of Sotai, Hassophereth, Peruda, 56Jaala, Darkon, Giddel, 57Shephatiah, Hattil, Pokereth-Hazzebaim and Ami 58The temple servants and the descendants of the servants of Solomon 392 59The following came up from the towns of Tel Melah, Tel Harsha, Kerub, Addon and Immer, but they could not show that their families were descended from Israel: 60The descendants of Delaiah, Tobiah and Nekoda 652 61And from among the priests: The descendants of Hobaiah, Hakkoz and Barzillai (a man who had married a daughter of Barzillai the Gileadite and was called by that name). 62These searched for their family records, but they could not find them and so were excluded from the priesthood as unclean. 63The governor ordered them not to eat any of the most sacred food until there was a priest ministering with the Urim and Thummim. 64The whole company numbered 42,360, 65besides their 7,337 menservants and maidservants; and they also had 200 men and women singers. 66They had 736 horses, 245 mules, 67 435 camels and 6,720 donkeys. 68When they arrived at the house of the LORD in Jerusalem, some of the heads of the families gave freewill offerings toward the rebuilding of the house of God on its site. 69According to their ability they gave to the treasury for this work 61,000 drachmas of gold, 5,000 minas of silver and 100 priestly garments. 70The priests, the Levites, the singers, the gatekeepers and the temple servants settled in their own towns, along with some of the other people, and the rest of the Israelites settled in their towns.

도움말.
그들의 조상의…밝힐 수 없었더라(59절). 귀환한 사람들 중에서 조상들의 계보를 확인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음.
우림과 둠밈(63절). 대제사장의 흉패에 넣었던 물건. 하나님의 뜻을 판단하는 데 사용됨.
다릭, 마네(69절). 다릭은 바사 제국의 금화로 다리오1세가 새겨졌으며 8.41g임. 마네는 은화로 570g임.
대상 29:4~5 곧 오빌의 금 삼천 달란트와 순은 칠천 달란트라 모든 성전 벽에 입히며 금, 은그릇을 만들며 장인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쓰게 하였노니 오늘 누가 즐거이손에채워여호와께드리겠느냐하는지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귀환한 이스라엘 백성은 총 몇 명입니까?(64절)
↓아래로 인간.족장들은 어디서 예물을 드립니까?(68절)
? 물어봐.족장들은 왜 거주지에 정착하기도 전에 예물을 드립니까?(참조대상29:4~5)
! 느껴봐.삶의 터전을 옮기느라 지쳤을 이들이 가장 먼저 성전 재건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셨음에도 드리지 못한 시간이나 물질은 무엇입니까?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내 삶을 기쁘게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귀환자들의 명단 중에 눈에 띄는 기록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성전터에 이른 족장들이 예물을 드리는 장면입니다(68절). 예물의 규모는 육만 천 다릭의 금과 오천 마네의 은, 제사장의 옷 백 벌이었습니다(69절). 요즘 기준으로 금 약 513kg, 은 2,850kg 정도입니다. 솔로몬성전이 지어질 당시의 순금 102,000kg과 순은 238,000kg과 비교하면 턱없이 빈약한 수준입니다(참조 대상 29:4~5). 하지만 이들은 지금 바벨론에서 뿌리내렸던 터전을 다 정리하고, 성전의 회복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먼 길을 떠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각자의 거주지에 정착하기 전에 먼저 성전 건축을 위한 헌물을 구별해 드립니다(70절). 그들은 오랜 포로생활 중에서도, 걸어서 4개월이 걸리는 긴 귀환의 여정 가운데서도, 자신들의 사명을 잊지 않았습니다. 기쁨으로 성전재건을 위해 헌신했고, 제사장 나라로서의 사명을 회복하기 원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존재인지 기억하길 바랍니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두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04. QT큐티체조. 에스라 Ezra 2:36-54.

2023-12-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배가 회복돼야 모든 것이 온전해진다.

성경본문. 에스라 Ezra 2:36-54
한글성경.
36제사장들은 예수아의 집 여다야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이요 37임멜 자손이 천오십이 명이요 38바스훌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이요 39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이었더라 40레위 사람은 호다위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 41노래하는 자들은 아삽 자손이 백이십팔 명이요 42문지기의 자손들은 살룸과 아델과 달문과 악굽과 하디다와 소배 자손이 모두 백삼십구 명이었더라 43느디님 사람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 44게로스 자손과 시아하 자손과 바돈 자손과 45르바나 자손과 하가바 자손과 악굽 자손과 46하갑 자손과 사믈래 자손과 하난 자손과 47깃델 자손과 가할 자손과 르아야 자손과 48르신 자손과 느고다 자손과 갓삼 자손과 49웃사 자손과 바세아 자손과 베새 자손과 50아스나 자손과 므우님 자손과 느부심 자손과 51박북 자손과 하그바 자손과 할훌 자손과 52바슬룻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 53바르고스 자손과 시스라 자손과 데마 자손과 54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더라

영어성경.
36The priests: the descendants of Jedaiah (through the family of Jeshua) 973 37of Immer 1,052 38of Pashhur 1,247 39of Harim 1,017 40The Levites: the descendants of Jeshua and Kadmiel (through the line of Hodaviah) 74 41The singers: the descendants of Asaph 128 42The gatekeepers of the temple: the descendants of Shallum, Ater, Talmon, Akkub, Hatita and Shobai 139 43The temple servants: the descendants of Ziha, Hasupha, Tabbaoth, 44Keros, Siaha, Padon, 45Lebanah, Hagabah, Akkub, 46Hagab, Shalmai, Hanan, 47Giddel, Gahar, Reaiah, 48Rezin, Nekoda, Gazzam, 49Uzza, Paseah, Besai, 50Asnah, Meunim, Nephussim, 51Bakbuk, Hakupha, Harhur, 52Bazluth, Mehida, Harsha, 53Barkos, Sisera, Temah, 54Neziah and Hatipha

도움말.
느디님(43절). ‘바쳐진 자’라는의미로, 성전 수종자라고 번역됨. 성전에서 막일을 하던 기브온 거민과 같은 사람들을 통칭함. 이들은 비천한 대우를 받았지만 한 번 알게 된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함께 귀환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예배 회복을 위해 가장 먼저 소개된 사람들은 누구입니까?(36절)
↓아래로 인간.다음으로 소개되는 이들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까?(40~43절)
? 물어봐.하나님께서는 왜 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길게 기록하십니까?
! 느껴봐.성전이 무너지고 황폐해진 유다 땅에 다시 예배를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의 신앙생활 가운데 무너져 있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무엇을 회복하겠습니까?

Meditation
유다로 귀환한 사람들을 소개하는 에스라 2장의 36~54절은 특별히 예배를 섬기는 사람들을 집중 조명합니다. 먼저 36~39절에서는 대제사장인 예수아의 가문과 나머지 제사장 가문이 소개됩니다. 이어서 나오는 레위 사람(40절)은 성전에서 제사를 돕는 일을 담당한 사람들입니다. 41절의 노래하는 자 역시 성전에서 일하던 사람들로, 각종 악기로 노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습니다. 문지기의 자손들(42절)은 성전 문과 성전 내부의 방을 지키는 책무를 지닌 사람들입니다. 43절부터 소개되는 느디님 사람들은 성전에서 일하는 종입니다. 이방인으로 구성된 느디님 사람들은 가나안 정복 전부터 이스라엘 백성과 동행했으며, 바벨론 포로 시기와 유다로의 1차 귀환 시기에도 동참했습니다. 이처럼 성경이 귀환자들 중에서도 성전에서 섬기는 사람들을 주목하는 이유는, 예배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운명은 세상 권력이나 재물, 화려한 건물이 아니라 예배에 달려 있었습니다. 나의 삶에서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일이 최우선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가장 존귀한 특권을 회복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