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이스라엘을 우둔하게 하신 것이 이방인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신비이며, 결국 이스라엘도 구원을 받게 될 것임을 밝히고,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을 찬양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11:25-36
한글본문.
25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26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27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 할 때에 그들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28복음으로 하면 그들이 너희로 말미암아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로 말미암아 사랑을 입은 자라 29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30너희가 전에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31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그들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2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33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35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36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영어본문.
25.I do not want you to be ignorant of this mystery, brothers, so that you may not be conceited: Israel has experienced a hardening in part until the full number of the Gentiles has come in. 26.And so all Israel will be saved, as it is written: “The deliverer will come from Zion; he will turn godlessness away from Jacob. 27.And this is my covenant with them when I take away their sins.” 28.As far as the gospel is concerned, they are enemies on your account; but as far as election is concerned, they are loved on account of the patriarchs, 29.for God’s gifts and his call are irrevocable. 30.Just as you who were at one time disobedient to God have now received mercy as a result of their disobedience, 31.so they too have now become disobedient in order that they too may now receive mercy as a result of God’s mercy to you. 32.For God has bound all men over to disobedience so that he may have mercy on them all. 33.Oh, the depth of the riches of the wisdom and knowledge of God! How unsearchable his judgments, and his paths beyond tracing out! 34.”Who has known the mind of the Lord? Or who has been his counselor?” 35.”Who has ever given to God, that God should repay him?” 36.For from him and through him and to him are all things. To him be the glory forever! Amen.

도움말.
신비(25절). 헬라어 ‘뮈스테리온’으로서 감추어졌다가 종말에 드러날 하나님의 뜻을 의미한다(롬 16:25, 고전 2:1, 7, 15:51).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이 결코 후회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엇인가(29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 앞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가(33절)?
? 물어봐. 주님과 만물은 어떠한 관계성을 가지는가(36절)?
! 느껴봐. 하나님의 풍성한 지혜와 지식이 오늘도 나의 길을 열고 계심을 확신하는가?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에 맡겨 드려야 할 내 인생의 숙제는 무엇인가?

Meditation. 심오하고 풍성한 구원의 신비
바울은 이스라엘이 비록 이방 구원이 충만함에 이를 때까지 우둔하겠지만, 마침내 구원을 얻는다고 피력한다(25절). 세 가지 이유를 든다. 구원자가 야곱을 돌이키신다는 성경의 약속(26-27절), 그 조상들로 말미암아 사랑을 입은 이스라엘의 신분(28절), 그 부르심에 후회가 없으신 하나님의 성품(29절) 때문이다. 또한 그 구원의 신비는 이방인의 불순종과 구원에 관련된다. 이방인은 본래 불순종하던 자들인데, 이스라엘의 불순종 때문에 긍휼을 입었다는 사실을 논한다(30-32절). 또한 이러한 이방인과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불순종과 긍휼의 함수관계를 모든 인류에게 적용시키면서, 하나님의 심오하고 풍성한 구원의 신비를 찬양한다(33-36절).
이스라엘의 불순종이 그들을 향해 흘러가야 할 긍휼의 물길을 바꾸어 이방에 흘러들게 했다. 새로운 물길을 내게 했다. 하나님의 긍휼은 순종의 수로로 흘러들고 불순종의 둑에 막혀 돌아간다. 당신은 지금 그 긍휼의 수로를 파고 있는가, 둑을 세우고 있진 않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08-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이스라엘의 실패로 인해 오히려 구원을 얻은 이방인들을 향해 자랑하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 할 것을 명하면서 하나님이 원가지들처럼 그들도 찍어버릴 수 있음을 경고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11:11-24
한글본문.
11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2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13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14이는 혹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하게 하여 그들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15그들을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16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17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18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19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인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20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21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22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23그들도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이는 그들을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24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슬러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으니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받으랴

영어본문.
11.Again I ask: Did they stumble so as to fall beyond recovery? Not at all! Rather, because of their transgression, salvation has come to the Gentiles to make Israel envious. 12.But if their transgression means riches for the world, and their loss means riches for the Gentiles, how much greater riches will their fullness bring! 13.I am talking to you Gentiles. Inasmuch as I am the apostle to the Gentiles, I make much of my ministry 14.in the hope that I may somehow arouse my own people to envy and save some of them. 15.For if their rejection is the reconciliation of the world, what will their acceptance be but life from the dead? 16.If the part of the dough offered as firstfruits is holy, then the whole batch is holy; if the root is holy, so are the branches. 17.If some of the branches have been broken off, and you, though a wild olive shoot, have been grafted in among the others and now share in the nourishing sap from the olive root, 18.do not boast over those branches. If you do, consider this: You do not support the root, but the root supports you. 19.You will say then, “Branches were broken off so that I could be grafted in.” 20.Granted. But they were broken off because of unbelief, and you stand by faith. Do not be arrogant, but be afraid. 21.For if God did not spare the natural branches, he will not spare you either. 22.Consider therefore the kindness and sternness of God: sternness to those who fell, but kindness to you, provided that you continue in his kindness. Otherwise, you also will be cut off. 23.And if they do not persist in unbelief, they will be grafted in, for God is able to graft them in again. 24.After all, if you were cut out of an olive tree that is wild by nature, and contrary to nature were grafted into a cultivated olive tree, how much more readily will these, the natural branches, be grafted into their own olive tree!

도움말.
풍성함(12절). ‘구원’을 뜻한다. 이스라엘의 경계를 넘어 열방에 미치는 하나님의 구원의 부요함을 시사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의 두 속성은 무엇이며, 각각 어떠한 방식으로 발현되는가(22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이 이방인의 사도직을 영광스럽게 여기는 이유는 무엇인가(13-14절)?
? 물어봐. 참감람나무에 접붙임 되었다는 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17절)?
! 느껴봐. 나의 실존의 열매들은 어떤 뿌리의 진액을 받아 맺어지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주님께 접붙임 받은 가지로 풍성한 삶의 열매를 맺기 위해 분발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Meditation. 꺾인 가지와 접붙여진 가지
바울은 감람나무 비유를 통해 ‘꺾임’과 ‘접붙임’의 모티프로 이스라엘의 넘어짐과 이방의 구원을 설명한다(11절). 이스라엘이 꺾인 것은 불신앙 때문이며, 이방인이 접붙여진 것은 신앙 때문임을 논증하면서 믿음의 절대 가치를 수립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두 성품 곧 엄준하심과 인자하심에 근거해(22절), 접붙임 받은 이방인들에게 두 가지를 경고한다. 뿌리가 가지를 보전하는 것이기에 자랑하지 말고(18절),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된 것이기에 교만하지 말라는 것이다(20절). 바울은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서도 예견한다. 이스라엘이 신앙을 가지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시 접붙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23절). 돌감람나무인 이방인이 구원을 받았다면, 참감람나무인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는 것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는 논지다.
접붙임을 받은 가지로서 당신은 지금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 지금 당신의 실존의 가지는 하나님의 엄준하신 폭양 아래가 아니라 인자하신 햇살 아래 머물러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08-03. QT큐티체조. 로마서 11장.

간단설명. 바울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시고,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들을 통해서 마침내 그들을 구원하실 것에 대해서 피력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11:1-10
한글본문.
1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2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고발하되 3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5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6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7그런즉 어떠하냐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우둔하여졌느니라 8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9또 다윗이 이르되 그들의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시옵고 10그들의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영어본문.
1.I ask then: Did God reject his people? By no means! I am an Israelite myself, a descendant of Abraham, from the tribe of Benjamin. 2.God did not reject his people, whom he foreknew. Don’t you know what the Scripture says in the passage about Elijah–how he appealed to God against Israel: 3.”Lord, they have killed your prophets and torn down your altars; I am the only one left, and they are trying to kill me”? 4.And what was God’s answer to him? “I have reserved for myself seven thousand who have not bowed the knee to Baal.” 5.So too, at the present time there is a remnant chosen by grace. 6.And if by grace, then it is no longer by works; if it were, grace would no longer be grace. 7.What then? What Israel sought so earnestly it did not obtain, but the elect did. The others were hardened, 8.as it is written: “God gave them a spirit of stupor, eyes so that they could not see and ears so that they could not hear, to this very day.” 9.And David says: “May their table become a snare and a trap, a stumbling block and a retribution for them. 10.May their eyes be darkened so they cannot see, and their backs be bent forever.”

도움말.
남은 자(5, 7절). 5절의 남은 자는 헬라어 ‘레임마’, 7절의 남은 자는 헬라어 ‘로이포스’다. 모두 ‘남아 있는 것, 잔여분’을 의미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구원의 신비로운 섭리를 위해 하나님은 때로 어떤 일을 행하시는가(8절)?
⬇ 아래로 인간. 결코 버림받지 않는 하나님의 백성의 특징은 무엇인가(2절)?
? 물어봐. 은혜의 특성은 무엇인가(6절)?
! 느껴봐. 나는 과연 은혜로 택하심을 받아 ‘남은 자’(5절)된 삶을 합당하게 살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은혜로 택하심을 받아 남은 자된 삶의 표징이 더욱 드러나야 할 영역은 어디인가?

Meditation. 두 부류의 ‘남은 자’들
남은 것도 남은 것 나름이다. ‘구별하여 남은 것’이 있는가 하면, ‘구별하고 남은 것’이 있다. 이스라엘 중에는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5절) 곧 선택하여 남겨진 자가 있는가 하면, ‘택하심을 얻었고 남은 자’(7절) 곧 선택 후 유기된 나머지가 있다. 바울은 은혜로 남겨진 자들이 그루터기가 되어 구원의 열매를 열방 위에서 풍성히 맺게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이 논지의 확증을 위해 엘리야 때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의 남은 자들을 예로 든다(4절). 더욱이 바울은 남은 자를 구별하고 선택하는 기준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확언한다. 그래야 은혜가 은혜 되며(6절), 그 은혜의 온전한 효력이 보장된다고 논증한다.
당신은 은혜로 택하심을 받은 남은 자다. 구원의 그루터기다. 구원의 새 생명이 당신의 실존에 움트고 싹을 내고 가지를 뻗어 구원의 열매를 풍족히 맺어야 한다. 과연 당신의 언행심사는 남은 자로서 합당한가? 당신의 삶에는 구원의 열매들이 무르익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08-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보내시고 전파하고 듣고 믿고 마침내 주의 이름을 부르게 되는 구원의 과정을 전개하면서, 바울은 이러한 하나님의 일이 이스라엘에게 있었지만 그들이 듣지도 알지도 않았다고 증언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10:14-21
한글본문.
14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16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17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18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니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 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19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냐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20이사야는 매우 담대하여 내가 나를 찾지 아니한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묻지 아니한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말하였고 21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영어본문.
14.How, then, can they call on the one they have not believed in? And how can they believe in the one of whom they have not heard? And how can they hear without someone preaching to them? 15.And how can they preach unless they are sent? As it is written,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16.But not all the Israelites accepted the good news. For Isaiah says, “Lord, who has believed our message?” 17.Consequently, faith comes from hearing the message, and the message is heard through the word of Christ. 18.But I ask: Did they not hear? Of course they did: “Their voice has gone out into all the earth, their words to the ends of the world.” 19.Again I ask: Did Israel not understand? First, Moses says, “I will make you envious by those who are not a nation; I will make you angry by a nation that has no understanding.” 20.And Isaiah boldly says, “I was found by those who did not seek me; I revealed myself to those who did not ask for me.” 21.But concerning Israel he says, “All day long I have held out my hands to a disobedient and obstinate people.”

도움말.
백성 아닌 자(19절). 바울에게 이들은 이방인을 의미한다(9:25).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열심은 어떻게 드러났는가(21절)?
⬇ 아래로 인간. 누가 아름다운 발을 가진 자인가(15절)?
? 물어봐. 주의 이름을 부르기까지 선결되어야 할 과정들은 무엇인가(14-15절)?
! 느껴봐. 나의 발은 복음을 위해서 얼마나 아름답게 쓰이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오늘 발걸음을 옮겨 복음을 증언해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Meditation. 끊어져서는 안 될 구원의 사슬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는다’는 대원칙(13절)을 천명한 바울은 그 이름을 부르기 위해서는 믿어야 하고, 믿기 위해서는 들어야 하며, 듣기 위해서는 전파해야 하고, 전파하기 위해서는 보내심을 받아야 한다고 피력한다. ‘보내심 - 전파 - 들음 - 믿음 - 부름 - 구원’의 고리들이 사슬처럼 결속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좋은 소식을 전하는 발’(15절)의 순종을 역설하면서 전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보내심을 따라 전파하기만 하면 그 다음은 그들의 몫이며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이다. 때로 이스라엘처럼 들을 기회(18절)와 알 기회(19절)를 무시해도 상관없다. 바울은 하나님의 펼치신 손(21절)이 향하는 그 곳으로 발의 순종을 감당하는 것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것임을 칭송한다.
중요한 것은 발이다. 복음을 들고 가기만 하면 된다. 그 다음은 그들에게 달렸고 하나님이 하신다. 당신도 일찍이 누군가의 발의 순종으로 구원을 얻었다. 빚을 졌다. 오늘 당신은 어떻게 발의 순종을 감당하겠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08-01. QT큐티체조. 로마서 10장.

간단설명. 바울은 이스라엘이 자기 의를 세우려고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았음을 지적하고, 스스로 율법의 마침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시인하면 의와 구원에 이르게 됨을 확언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10:1-13
한글본문.
1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2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5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6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7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8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영어본문.
1.Brothers, my heart’s desire and prayer to God for the Israelites is that they may be saved. 2.For I can testify about them that they are zealous for God, but their zeal is not based on knowledge. 3.Since they did not know the righteousness that comes from God and sought to establish their own, they did not submit to God’s righteousness. 4.Christ is the end of the law so that there may be righteousness for everyone who believes. 5.Moses describes in this way the righteousness that is by the law: “The man who does these things will live by them.” 6.But the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says: “Do not say in your heart, ‘Who will ascend into heaven?'” (that is, to bring Christ down) 7.”or ‘Who will descend into the deep?'” (that is, to bring Christ up from the dead). 8.But what does it say? “The word is near you; it is in your mouth and in your heart,” that is, the word of faith we are proclaiming: 9.That if you confess with your mouth, “Jesus is Lor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 10.For it is with your heart that you believe and are justified, and it is with your mouth that you confess and are saved. 11.As the Scripture says, “Anyone who trusts in him will never be put to shame.” 12.For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Jew and Gentile–the same Lord is Lord of all and richly blesses all who call on him, 13.for, “Everyone who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will be saved.”

도움말.
율법의 마침(4절). ‘마침’은 종료, 대체, 완성의 의미를 다 포함한다.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6절),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7절). 모두 다 사람의 행위를 강조하는 말로써 그리스도와 십자가의 공로를 위아래로 흔드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논지다. 무저갱은 다른 성경에서는 음부, 깊은 곳, 지옥으로 번역되기도 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심은 어떻게 나타나는가(12절)?
⬇ 아래로 인간. 사람이 의와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인가(10절)?
? 물어봐. 예수 그리스도가 율법과 관련해 성취하신 일은 무엇인가(4절)?
! 느껴봐. 하나님께 대한 나의 열심은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인가?
➡ 옆으로 실천해. 자기 의를 위해서 열심을 내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어떻게 그 문제를 극복하겠는가?

Meditation. 율법 성취의 획기적 알고리즘
이스라엘의 구원을 바라고 기도하던(1절) 바울은 구원에 큰 걸림돌이 되는 병폐 하나를 지적한다. 무지에 근거한 열심이다. 그들에겐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있었지만, 무지에 근거한 것이었다(2절). 하나님의 의는 모른 채 자기 의를 세우려 했던 것이다. 바울은 참된 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밝히는데(3절), 그리스도가 율법의 마침이 되신다고 천명한다(4절).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완전한 의가 성취된다는 주장이다. 그리고 율법의 의(5절)와 믿음의 의(6-7절)를 비교하면서 믿음의 의를 촉구하는데, 그것은 결코 어렵지도, 복잡하지도 않다. 단순명료하다.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된다(9절).
‘예수를 믿고 그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 이것은 꿈도 못 꾸던 일이다. 613가지 율법 조항들이 아니라, 한 분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이 성취된다는 것은 분명 획기적 구원의 알고리즘이다. 당신은 지금 그리스도 안에 있는가? 그 안에서 율법의 요구를 넉넉히 성취하며 구원을 만끽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07-31. QT큐티체조. 7월의 마지막날.

간단설명. 바울은 토기장이의 비유를 들어 하나님의 주권을 설명한다. 토기장이가 그의 권한으로 귀히 쓸 그릇과 천히 쓸 그릇을 만들듯이 하나님은 그 뜻대로 진노의 그릇과 긍휼의 그릇을 만드셨음을 피력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9:19-33
한글본문.
19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20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21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22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24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25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27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28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29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30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32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33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영어본문.
19.One of you will say to me: “Then why does God still blame us? For who resists his will?” 20.But who are you, O man, to talk back to God? “Shall what is formed say to him who formed it, ‘Why did you make me like this?’ ” 21.Does not the potter have the right to make out of the same lump of clay some pottery for noble purposes and some for common use? 22.What if God, choosing to show his wrath and make his power known, bore with great patience the objects of his wrath–prepared for destruction? 23.What if he did this to make the riches of his glory known to the objects of his mercy, whom he prepared in advance for glory– 24.even us, whom he also called, not only from the Jews but also from the Gentiles? 25.As he says in Hosea: “I will call them ‘my people’ who are not my people; and I will call her ‘my loved one’ who is not my loved one,” 26.and, “It will happen that in the very place where it was said to them, ‘You are not my people,’ they will be called ‘sons of the living God.’ ” 27.Isaiah cries out concerning Israel: “Though the number of the Israelites be like the sand by the sea, only the remnant will be saved. 28.For the Lord will carry out his sentence on earth with speed and finality.” 29.It is just as Isaiah said previously: “Unless the Lord Almighty had left us descendants, we would have become like Sodom, we would have been like Gomorrah.” 30.What then shall we say? That the Gentiles, who did not pursue righteousness, have obtained it,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31.but Israel, who pursued a law of righteousness, has not attained it. 32.Why not? Because they pursued it not by faith but as if it were by works. They stumbled over the “stumbling stone.” 33.As it is written: “See, I lay in Zion a stone that causes men to stumble and a rock that makes them fall, and the one who trusts in him will never be put to shame.”

도움말.
부딪힐 돌(32절).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고전 1:23, 갈 5:11).
따르지(30절), 이르지(31절), 부딪쳤느니라(32절). 모두 육상경기에 관련된 용어들로서, 각각 달려가다, 결승점에 도달하다, 넘어지다란 의미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권한을 무엇으로 설명하는가(21절)?
⬇ 아래로 인간. 누가 부딪힐 돌에 부딪히게 되는가(32절)?
? 물어봐. 진노의 그릇과 긍휼의 그릇은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가(22-24절)?
! 느껴봐. 나는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감사 조건으로 삼는가, 아니면 질문 거리로 삼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나를 구원하신 그 은혜에 대해 오늘 나는 어떻게 감사하겠는가?

Meditation. 승리를 가져오는 믿음의 경주
바울이 하나님의 선택의 정당성을 역설한다. 예화(19-24절)와 성경(25-29절)에서 그 근거를 가져온다. 토기장이와 그릇의 예화를 통해 피조된 존재가 창조주의 선택을 비난할 수 없다고 논설하고, 호세아의 글에 있는 이방인에 대한 무차별성(25-26절)과 이사야의 글에 있는 유대인에 대한 차별성(27, 29절)을 논거로 가져온다. 바울은 이러한 이방에 대한 무차별과 이스라엘에 대한 차별이 실제로 이루어졌음을 밝힌다. 믿음을 따른 이방인들은 차별 없이 의를 얻었고, 행위를 의지한 이스라엘은 의에 이르지 못했다는 것이다. 바울은 육상경기에 빗대어, 믿음이 아닌 행위에 의지할 때는 부딪히는 돌(stumbling stone)에 걸려 넘어질 수밖에 없음을 강조한다.
경주에는 법칙이 있다. 의의 결승선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오직 믿음의 법칙을 따라야 한다. 믿음으로 경주할 때 주님은 디딤돌(stepping stone)이 되어 주신다. 당신은 지금 믿음의 법칙을 따라 뛰고 있는가? 당신에게 주님은 어떤 존재인가? 부딪히는 돌인가, 디딤돌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07-30. 주일에는 읽는 QT. 리더가 리더에게 5.

간단설명. 성경을 주의 깊게 해석하는 일은 젊은 리더들에게 필수적이다. 따라서 먼저 본을 보이고, 그다음에는 자신의 권위를 분명히 하라. - 존 스토트

한글본문.
디모데전서 4:11-5:2
11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12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13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14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15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16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5:1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2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Meditation.권위: 젊은 나이에 리더가 되는 법
제가 다니던 대학부에선 명찰에 이름과 함께 학년 표시를 했는데, 1학년부터 4학년까지만 아니라 6학년, 7학년들도 있었습니다. 군대 갔다 온 이들이나 대학을 졸업하고도 몇 년 더 후배들을 섬기는 지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어떻게 하다 보니 9학년까지 섬겼는데^^,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신입반에서 돕던 복음을 모르던 새 신자가 동료 리더가 되어 있을 때였습니다. 물론 고참은 슬슬 퇴역해야 한다는 위기감도 함께 느껴야 했지만요.

남미 간사들을 위한 수련회에서 엉클 존이 마지막으로 다룬 주제는 젊은 리더들이 가져야 할 권위입니다. 다른 세 주제(낙심 극복, 자기 훈련, 관계)와는 조금 다르게 본문을 강해하듯 풀면서 여섯 가지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사실 엉클 존은 자타가 공인하는 강해설교의 대가였는데, 이런 그의 면모를 확인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본을 보이라(4:12) ●권위를 분명히 하라(4:13) ●은사를 발휘하라(4:14) ●발전하는 모습을 나누라(4:15) ●일관성에 신경 쓰라(4:16) ●관계에 따라 적합하게 행동하라(5:1-2)

바울처럼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한 리더가 30대 젊은 리더 디모데에게 들려주는 실제적인 조언 가운데 가장 인상적으로 들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리고 미숙한 내게 지금 필요한 리더십 자질은 어떤 것입니까? “디모데는 성실해야 할 뿐 아니라 사역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했다. 그의 영성과 사역은 성장해야 했다. 사람들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어 가는지 보아야 했다.”(89면)

기도 “디모데처럼 젊은 나이에도 리더가 되는 법을 배우게 하옵소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어 가는지를 보여 주는 데 힘쓰게 하옵소서.”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