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은 밤에 찾아온 바리새인 니고데모에게 거듭나야만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고,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또한 거듭남은 물과 성령으로 이루어지는 것임을 가르쳐주신다.

성경본문. 요한복음 3:1-12
한글본문.
1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2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9니고데모가 대답하여 이르되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10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 11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 12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영어본문.
1 Now there was a man of the Pharisees named Nicodemus, a member of the Jewish ruling council. 2 He came to Jesus at night and said, “Rabbi, we know you are a teacher who has come from God. For no one could perform the miraculous signs you are doing if God were not with him.” 3 In reply Jesus declared, “I tell you the truth, no one can see the kingdom of God unless he is born again.” 4 “How can a man be born when he is old?” Nicodemus asked. “Surely he cannot enter a second time into his mother’s womb to be born!” 5 Jesus answered, “I tell you the truth, no one can enter the kingdom of God unless he is born of water and the Spirit. 6 Flesh gives birth to flesh, but the Spirit gives birth to spirit. 7 You should not be surprised at my saying, ‘You must be born again.’ 8 The wind blows wherever it pleases. You hear its sound, but you cannot tell where it comes from or where it is going. So it is with everyone born of the Spirit.” 9 “How can this be?” Nicodemus asked. 10 “You are Israel’s teacher,” said Jesus, “and do you not understand these things? 11 I tell you the truth, we speak of what we know, and we testify to what we have seen, but still you people do not accept our testimony. 12 I have spoken to you of earthly things and you do not believe; how then will you believe if I speak of heavenly things?

도움말.
대답하여(3절). 헬라어 ‘아포크리노마이’로서, 질문을 전제로 하여 답변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거듭(3절). 헬라어 ‘아노뗀’으로 위에서, 위로부터라는 뜻이다. 중생의 성격을 규정한다.
바람, 성령(8절). 둘 다 헬라어 ‘프뉴마’가 사용되었다. 성령의 역사의 특징을 시사하는 일종의 언어유희(word play)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니고데모를 통해 어떠한 분으로 고백되고 있는가(2절)?
⬇ 아래로 인간. 사람이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5절)?
? 물어봐. 성령의 역사는 어떻게 나타나는가(8절)?
! 느껴봐. 나는 거듭난 사람으로서 매 순간 하나님의 나라를 보고, 하나님의 나라를 살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나라를 더 풍성히 누리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것과 힘써 붙들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Meditation. 본질적 질문의 답, 거듭남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찾아와 정중한 예를 갖추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님이라 고백한다(2절). 아직은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예수님이 대답을 하신다(3절). 그의 안에 있는 질문, 아니 있어야 하는 질문을 보신 것이다. 아무 것도 모를 때는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법이다. 그 본질적 질문은 ‘하나님 나라’(3, 5절)에 들어가는 방법이다. 그리고 그 질문의 정답은 거듭남 곧 중생이다(3절). 거듭나는 것은 ‘위에서’ 출생하는 것이다(뜻풀이 참고).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존재로 근본적이며 전인적인 변화가 내면에 발생하는 것이다. 그것은 요한의 세례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으로 거듭날 때 성취된다(5절). 그 역사는 마치 바람과 같아서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실제다(8절).
창조주이신 주님은 인간 실존 안에 있는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아신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법이다. 주님은 물 세례만 아니라 성령으로 거듭나야 가능하다고 답하신다. 당신은 거듭났는가? 그리고 지금 하나님 나라를 살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6-01-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을 쫓아내시며 그 곳이 아버지의 집이라 선언하신 예수님은 유대인들이 표적을 구하자 성전을 헐면 삼일 만에 세우시겠다고 답한다.

성경본문. 요한복음 2:13-25
한글본문.
13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14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15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16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17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18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19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0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21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2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23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의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으나 24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25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영어본문.
13 When it was almost time for the Jewish Passover, Jesus went up to Jerusalem. 14 In the temple courts he found men selling cattle, sheep and doves, and others sitting at tables exchanging money. 15 So he made a whip out of cords, and drove all from the temple area, both sheep and cattle; he scattered the coins of the money changers and overturned their tables. 16 To those who sold doves he said, “Get these out of here! How dare you turn my Father’s house into a market!” 17 His disciples remembered that it is written: “Zeal for your house will consume me.” 18 Then the Jews demanded of him, “What miraculous sign can you show us to prove your authority to do all this?” 19 Jesus answered them, “Destroy this temple, and I will raise it again in three days.” 20 The Jews replied, “It has taken forty-six years to build this temple, and you are going to raise it in three days?” 21 But the temple he had spoken of was his body. 22 After he was raised from the dead, his disciples recalled what he had said. Then they believed the Scripture and the words that Jesus had spoken. 23 Now while he was in Jerusalem at the Passover Feast, many people saw the miraculous signs he was doing and believed in his name. 24 But Jesus would not entrust himself to them, for he knew all men. 25 He did not need man’s testimony about man, for he knew what was in a man.

도움말.
보고(23절). 헬라어 ‘떼오레오’로서, 무엇인가를 지각하여 그 결과로 알게 되다라는 뜻이다. 여기에서 이론(theory)이라는 단어가 파생되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24-25절)?
⬇ 아래로 인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는가(23절)?
? 물어봐. 사흘 만에 성전을 일으키시겠다는 예수님의 말씀의 진의는 무엇인가(19, 21절)?
! 느껴봐. 내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
➡ 옆으로 실천해.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믿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Meditation. 성전 안에서 드러난 참된 표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 안을 거니시는 것만큼 완전한 그림이 또 있을까.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못했다. 예수님은 분노의 언성을 높이시고 노끈 채찍으로 성전에 앉아 자기 주머니를 채우는 장사꾼과 환전상들을 내쫓으신다(14-15절). “아버지의 집”(16절)을 친히 정화하신다. 이에 당혹한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권위를 문제 삼으면서 만일 메시아로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이라면 표적을 보이라고 요구한다(18절). 예수님이 답하신다.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19절). 자신이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신 후에 참 성전이 되실 것이라는 사실을 선언하신다. 이것을 참된 표적으로 삼으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참된 표적을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이 행하시는 다른 표적들에만 골몰한다. 예수님은 자신의 표적을 보고 그 위에 믿음을 세운 사람들에게 자신을 의탁하지 않으신다(23-24절).
표적은 귀하다. 그러나 그것이 믿음의 공고한 기초가 될 수 없다. 당신의 믿음은 무엇에 근거하고 있는가? 수많은 표적들이 지향하고 있는 바로 ‘그 말씀’ 앞에까지 나아가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6-01-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 예수님이 청함 받은 혼례 잔치 중에 포도주가 부족해지자 마리아가 이를 예수님께 아뢴다. 예수님은 종들에게 항아리에 물을 채워 가져다 주라고 명하시는데, 그들이 순종하자 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표적이 나타난다.

성경본문. 요한복음 2:1-12
한글본문.
1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5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12그 후에 예수께서 그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셨으나 거기에 여러 날 계시지는 아니하시니라

영어본문.
1 On the third day a wedding took place at Cana in Galilee. Jesus’ mother was there, 2 and Jesus and his disciples had also been invited to the wedding. 3 When the wine was gone, Jesus’ mother said to him, “They have no more wine.” 4 “Dear woman, why do you involve me?” Jesus replied, “My time has not yet come.” 5 His mother said to the servants, “Do whatever he tells you.” 6 Nearby stood six stone water jars, the kind used by the Jews for ceremonial washing, each holding from twenty to thirty gallons. 7 Jesus said to the servants, “Fill the jars with water”; so they filled them to the brim. 8 Then he told them, “Now draw some out and take it to the master of the banquet.” They did so, 9 and the master of the banquet tasted the water that had been turned into wine. He did not realize where it had come from, though the servants who had drawn the water knew. Then he called the bridegroom aside 10 and said, “Everyone brings out the choice wine first and then the cheaper wine after the guests have had too much to drink; but you have saved the best till now.” 11 This, the first of his miraculous signs, Jesus performed in Cana of Galilee. He thus revealed his glory, and his disciples put their faith in him. 12 After this he went down to Capernaum with his mother and brothers and his disciples. There they stayed for a few days.

도움말.
때(4절). 요한은 예수님이 언급하신 ‘때’에 대한 기록들을 비중 있게 다룬다. 다섯 번은 ‘이르지 않은 때’(2:4, 7:6, 8, 30, 8:20)에 대하여, 세 번은 ‘이른 때’(12:23, 13:1, 17:1)에 대해 기록한다.
표적(11절). 헬라어 ‘세메이온’으로서, 다른 것의 징후가 되는 그 무엇을 의미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첫 사역지인 갈릴리 가나(11절)에 왜 가시게 됐는가(2절)?
⬇ 아래로 인간. 마리아에게는 어떤 믿음이 있었는가(5절)?
? 물어봐. 첫 이적의 수종자와 증인이 되는 영광을 누가 누리고 있는가(9절)?
! 느껴봐. 나에게는 마리아의 믿음과 종들의 순종이 겸비되어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오늘 나의 일상에서 순종해야 할 주님의 말씀은 무엇인가?

Meditation. 기적과 표적의 방정식
갈릴리 가나의 흥청거리는 한 혼례 잔치 중에 물이 포도주로 변했다. 기적이다. 그것으로 인해 그 혼례는 나중이 더 나은 잔치가 된다(10절). 그 기적은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된 자리에 부어주신 주님의 은총이다. 먼저는 신랑의 청함이다(2절). 인생 잔치에 주님을 초청해 모신 것에서 기적이 시작된다. 또한 마리아의 믿음이다(5절). 조건 없이 말씀에 순종하게 하는 결단이 그 기적을 준비한다. 그리고 종들의 순종이다(7-8절). 별다를 것 없는 일상 가운데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그 놀라운 기적을 불러온다. 그러나 요한은 그 기적을 굳이 “표적”(11절)이라 말한다. 예수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것은 그를 믿는 사람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이와 같이 변화될 것이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거룩한 샘플이요 표본이라고 밝힌다.
기적은 사람의 한계에 근거한 개념이다. 주님이 임재해 통치하시는 자리에 기적이란 없다. 어디서든 기적이 상식이 되고, 신비가 일상이 된다. 그리고 그 기적은 주님이 누구신지를 보이는 표적이 된다. 당신은 주님의 통치에 순종함으로써 주님의 임재를 충분히 경험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6-01-06. QT 큐티체조.

간단설명. 빌립은 예수님께 제자로 부름받은 후 그는 나다나엘을 찾아가 예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께로 이끈다. 나다나엘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분을 믿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이며 왕이라고 고백한다.

성경본문. 요한복음 1:43-51
한글본문.
43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44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45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47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5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51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영어본문.
43 The next day Jesus decided to leave for Galilee. Finding Philip, he said to him, “Follow me.” 44 Philip, like Andrew and Peter, was from the town of Bethsaida. 45 Philip found Nathanael and told him, “We have found the one Moses wrote about in the Law, and about whom the prophets also wrote–Jesus of Nazareth, the son of Joseph.” 46 “Nazareth! Can anything good come from there?” Nathanael asked. “Come and see,” said Philip. 47 When Jesus saw Nathanael approaching, he said of him, “Here is a true Israelite, in whom there is nothing false.” 48 “How do you know me?” Nathanael asked. Jesus answered, “I saw you while you were still under the fig tree before Philip called you.” 49 Then Nathanael declared, “Rabbi, you are the Son of God; you are the King of Israel.” 50 Jesus said, “You believe because I told you I saw you under the fig tree. You shall see greater things than that.” 51 He then added, “I tell you the truth, you shall see heaven open, and the angels of God ascending and descending on the Son of Man.”

도움말.
무화과나무(48절). 당시 유대인 남자들은 하루에 적어도 한 번씩 큰 나무 밑에서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이 관습이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을 통해서 이 땅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51절)?
⬇ 아래로 인간. 빌립은 예수님을 만난 후에 어떤 행동을 하는가(45절)?
? 물어봐. 빌립이 나다나엘을 예수님께 이끌어 오는 방법은 무엇인가(45-46절)?
! 느껴봐. 예수님을 만나고 알게 되는 과정에서 논리가 전부가 아님을 확신하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와서 보라”는 이 짧은 두 마디를 오늘 담대히 선포해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Meditation. 확신에 찬 두 마디, “와서 보라”
“나를 따르라”(43절)는 주님의 짧은 요청에 선뜻 제자의 걸음을 걷게 된 빌립이 가장 먼저 행하는 일이 있다. 나다나엘을 찾아가서 나사렛 예수가 모세와 선지자들이 예언한 바로 그 분임을 증거한다(45절). 그러나 저항에 부딪힌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46절). 그는 의구심 가득한 나다나엘의 질문에 굳이 논쟁과 증명으로 맞받아치지 않고 다만 두 마디를 던진다. “와서 보라”(46절). 이는 예수님이 일찍이 그의 제자 둘을 부를 때 친히 하신 말씀이다(1:39). 논리도 없고 설득도 없다. 그러나 이 말에 나다나엘이 움직인다. 예수 그리스도 앞에 온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며 왕이라고 고백하며 믿는다(49절).
누군가를 주님 앞에 이끌어 갈 때 가장 중요한 관건은 논리와 설득이 아니라, 내가 만난(43, 45절) 주님, 그 분에 대한 확신이다. 나의 어떠함이 아니라 주님의 어떠하심에 대한 확신이다. 당신은 과연 당신이 만난 주님에 대한 확신이 있는가? 그 확신으로 입을 열어 ‘와서 보라’고 거룩한 초청을 감당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6-01-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요한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선포하고, 자신의 제자들에게 예수님과 함께 거하라고 권한다. 안드레가 형제 시몬을 예수님께 데려가자 예수님은 시몬에게 게바라는 이름을 주신다.

성경본문. 요한복음 1:29-42
한글본문.
29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0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32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33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34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35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예수께서 거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거늘 38예수께서 돌이켜 그 따르는 것을 보시고 물어 이르시되 무엇을 구하느냐 이르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39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열 시쯤 되었더라 40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영어본문.
29 The next day John saw Jesus coming toward him and said, “Look,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30 This is the one I meant when I said, ‘A man who comes after me has surpassed me because he was before me.’ 31 I myself did not know him, but the reason I came baptizing with water was that he might be revealed to Israel.” 32 Then John gave this testimony: “I saw the Spirit come down from heaven as a dove and remain on him. 33 I would not have known him, except that the one who sent me to baptize with water told me, ‘The man on whom you see the Spirit come down and remain is he who will baptize with the Holy Spirit.’ 34 I have seen and I testify that this is the Son of God.” 35 The next day John was there again with two of his disciples. 36 When he saw Jesus passing by, he said, “Look, the Lamb of God!” 37 When the two disciples heard him say this, they followed Jesus. 38 Turning around, Jesus saw them following and asked, “What do you want?” They said, “Rabbi” (which means Teacher), “where are you staying?” 39 “Come,” he replied, “and you will see.” So they went and saw where he was staying, and spent that day with him. It was about the tenth hour. 40 Andrew, Simon Peter’s brother, was one of the two who heard what John had said and who had followed Jesus. 41 The first thing Andrew did was to find his brother Simon and tell him, “We have found the Messiah” (that is, the Christ). 42 And he brought him to Jesus.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You are Simon son of John. You will be called Cephas” (which, when translated, is Peter).

도움말.
보고(29절). 본문에는 ‘보다’라는 뜻을 가진 헬라어 단어 네 가지가 사용되었다. ‘에이도’(29b, 33, 36b절), ‘떼아오마이’(32, 38절), ‘호라오’(34, 39절), ‘블레포’(29a, 36a, 42절) 등이다. 각 단어별로 의미의 강조점이 다소 다르기도 하지만 명확히 구별하기는 어렵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29, 36절)?
⬇ 아래로 인간. 세례 요한은 자기를 따르던 제자들에게 어떤 일을 행하는가(35-37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시몬에게 새 이름을 주셨을까(42절)?
! 느껴봐. 궁극적으로 나의 시선은 예수 그리스도께 고정되어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시선의 초점을 모으기 위해서 결단해야 할 일들은 무엇인가?

Meditation. 두 시선의 접점에서 성취되는 제자도
요한의 메시지는 단순명료하다. 입을 열 때마다 한 목소리다.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29, 36절). 예수 그리스도를 주목하라고 외친다. 예수 그리스도도 친히 입 열어 말씀하신다. “와서 보라”(39절). 단 두 마디이지만 제자도의 정곡을 찌르신다. 예수님의 제자는 언제나 예수님을 보는 사람이다. 참된 제자도는 삶의 모든 자리에서 주님만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바라봄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다. 서로 보는 것이다. 주님도 제자들을 보신다(38, 42절). 특히 안드레의 인도를 받아 온 시몬을 ‘보시고’ 그에게 “게바” 곧 “베드로”라는 이름을 주신다(42절). 주님의 눈길은 베드로의 과거와 미래를 통찰했고, 그의 사명을 꿰뚫어 보셨다. 그 눈길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베드로가 세 번이나 부인할 때까지도 그에게 맞닿아 있었다. 그 때도 예수님은 베드로를 보시며 그를 제자로 완성하고 계셨다(눅 22:61).
주님과 나의 시선이 만나는 접점에 참된 제자의 삶이 세워진다. 당신의 눈길은 지금 무엇을 향하고 있는가? 주님의 시선과 맞닿아 있는가? 당신의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은 무엇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6-01-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세례 요한의 정체에 대해 추궁한다. 요한은 자신이 그리스도가 아니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라고 답하며 그의 뒤에 오시는 분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한다.

성경본문. 요한복음 1:19-28
한글본문.
19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20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21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22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23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24그들은 바리새인들이 보낸 자라 25또 물어 이르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 26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28이 일은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니라

영어본문.
19 Now this was John’s testimony when the Jews of Jerusalem sent priests and Levites to ask him who he was. 20 He did not fail to confess, but confessed freely, “I am not the Christ.” 21 They asked him, “Then who are you? Are you Elijah?” He said, “I am not.” “Are you the Prophet?” He answered, “No.” 22 Finally they said, “Who are you? Give us an answer to take back to those who sent us. What do you say about yourself?” 23 John replied in the words of Isaiah the prophet, “I am the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Make straight the way for the Lord.’ ” 24 Now some Pharisees who had been sent 25 questioned him, “Why then do you baptize if you are not the Christ, nor Elijah, nor the Prophet?” 26 “I baptize with water,” John replied, “but among you stands one you do not know. 27 He is the one who comes after me, the thongs of whose sandals I am not worthy to untie.” 28 This all happened at Bethany on the other side of the Jordan, where John was baptizing.

도움말.
그리스도(20절). 히브리어 ‘메시아’를 헬라어로 번역한 것으로 기름부음 받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세례를 베푸느냐(25절). 헬라어 ‘밥티조’로서, 원래는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해 무언가를 물에 담그는 과정을 의미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세례 요한과 사람들 가운데 어떻게 함께하셨는가(26절)?
⬇ 아래로 인간. 세례 요한이 자각한 자신의 정체성은 무엇인가(23절)?
? 물어봐. 세례 요한은 자신과 예수님의 차이를 어떻게 표현했는가(27절)?
! 느껴봐. 나는 ‘누구냐’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할 수 있겠는가?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해서 한 해 동안 힘써 순종해야 할 일들은 어떤 것들인가?

Meditation. 궁극의 질문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성전이 아닌 광야에 있다. 세례 요한을 힐문하기 위해서다.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독단을 뿜어내는 광야의 설교자를 향해서 그들은 날을 세운 질문들을 연거푸 던진다. “네가 누구냐”(19절), “그러면 누구냐”(21절),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22절). 세례 요한의 답은 분명했다. “나는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로라”(23절). 세례 요한의 확고부동한 자기 인식과 사명 진술 앞에서 당황한 그들은 또 하나의 질문을 이어간다.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25절). 세례 요한은 기다렸다는 듯이 답을 준다. 그러나 그 답은 자신에 대한 합리화가 아니라, 오직 그 뒤에 오시는 말씀 곧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언이다(26-27절). ‘외치는 자의 소리’의 사명을 그 때마저 신실히 감당하고 있다.
전(全)인생을 통해 답해야 할 궁극의 질문이 있다.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이 질문에 대한 답이 확정되어 있어야 한다. 당신에게는 그 질문에 대한 확고한 답이 있는가? 또 그 답에 걸맞게 살아가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6-01-03. 주일에는 읽는 QT. 새해에 꿈꾸는 생활 1.

간단설명. 나는 14살 때 내 나이수만큼 성경을 읽지 못한 데 관심을 갖게 됐다. 21살 때는 내 나이만큼 읽었고, 만년에는 나이수보다 훨씬 더 읽게 됐다.
- H. A. 아이언사이드

성경본문. 시편 119:9-16
한글본문.
9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10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11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12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13주의 입의 모든 규례들을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14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15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 16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영어본문.
9 How can a young man keep his way pure? By living according to your word. 10 I seek you with all my heart; do not let me stray from your commands. 11 I have hidden your word in my heart that I might not sin against you. 12 Praise be to you, O LORD; teach me your decrees. 13 With my lips I recount all the laws that come from your mouth. 14 I rejoice in following your statutes as one rejoices in great riches. 15 I meditate on your precepts and consider your ways. 16 I delight in your decrees; I will not neglect your word.

Meditation. 생활 성경
대학생 시절 소그룹 성경공부를 하면서 교재에 나와 있는 성경 읽기에 대한 인용문에 커다란 도전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되고 난 후 성경을 잘 안 읽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분발해서 열심히 성경을 읽기 시작해 수 년 후엔 드디어 자기 나이만큼 성경을 통독했더라는 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몸에 밴 거룩한 습관으로 성경통독을 일상화 해 일년일독은 기본이고, 3-4독씩 하는 분들도 여럿 봤습니다. 이에 도전과 충격을 먹은 저는 그날 이후 한동안 성경을 맹렬히 읽었습니다. 읽기표 진도에 따라 읽는 건 물론이고, 존경하는 목사님을 흉내내 매일 잠언 한 장과 시편 5편씩 더 읽기도 했습니다.

몇 년이 지난 다음 저는 그 시절 그리고 다시 세월이 훌쩍 지난 지금 나이만큼 성경을 읽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이제부터 그렇게 하십시오, 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유감스럽게도 그렇지 못했습니다. 성경을 안 읽은 건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 이것저것 보고 들을 게 많아진 현실에서 소위 말하는 일년일독은 여간해선 달성하기 어려운 만만치 않은 목표였습니다. 어떤 해엔 가까스로 달성한 적도 있지만, 대부분은 일년반독, 아니 십분의 일독에도 미치지 못한 채 흘려보낸 해도 여럿 있었습니다.
제 의지가 특별히 박약해서 그런 것 같진 않습니다. 저도 청년 시절부터 소그룹 리더로, 임원으로, 목자로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책임과 헌신에 열중했고, 이런저런 성경읽기표를 사용해 봤지만 단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성경읽기는 작심삼일까진 아니어도 그리 오래 가지 못하고 자주 중단되곤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새해를 맞으면서 다른 건 못해도 올해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중 하나는 역시 성경일독입니다. 특히 완간된 메시지 성경으로 꼭 일독을 하려고 합니다. 설령 중도에 그만두거나 연말 결산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올지라도 일단은 해 보려고 합니다. 혼자서는 아무래도 약해질 수 있으므로 가까이 교제하는 소그룹에 새해 목표의 하나로 선포하고, 중간중간 점검과 격려를 부탁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도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기도
“성경을 매일 펴서 읽는 거룩한 습관이 들게 하시고, 기록된 말씀을 읽는 그 시간들이 꿀송이처럼 달콤하고 맛나게 하옵소서.”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