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8.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13:1-6.

2023-11-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 사랑은 형제 사랑이다.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13:1-6
한글성경.
1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4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5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영어성경.
1Keep on loving each other as brothers. 2Do not forget to entertain strangers, for by so doing some people have entertained angels without knowing it. 3Remember those in prison as if you were their fellow prisoners, and those who are mistreated as if you yourselves were suffering. 4Marriage should be honored by all, and the marriage bed kept pure, for God will judge the adulterer and all the sexually immoral. 5Keep your lives free from the love of money and be content with what you have, because God has said, “Never will I leave you; never will I forsake you.”
6So we say with confidence, “The Lord is my helper; I will not be afraid. What can man do to me?”

도움말.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1절). 여기서 ‘형제’란 일차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같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믿음의 형제들을 지칭함. 더 나아가 하나님의 동일한 피조물인 세상 모든 사람을 가리킴.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3절). ‘너희도 학대받는 자와 같은 연약한 육체를 가지고 있은즉’이라는 해석이 자연스러움.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4절). ‘음행’은 일반적인 의미에서 결혼하지 않은 자들의 성적 방종 행위를 가리키며, ‘간음’은 결혼을 한 남녀가 다른 남녀와 성적 방종행위를 하는 것을 뜻함.
살전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고전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히브리서 저자는 형제 사랑의 구체적인 실천 덕목으로 무엇을 권면합니까?(2절)
↓아래로 인간.하나님께서는 어떤 자들을 심판하십니까?(4절)
? 물어봐.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여겨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성도를 버리지도, 떠나지도 아니 하시며도 우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영적으로 힘들어 하는 성도를 도운 적은 언제입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히브리서 저자는 12장 28절의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기는 구체적인 덕목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먼저 형제 사랑의 실천 덕목으로 손님 대접을 권면합니다(2절). 당시 초대 교회는 로마의 박해로부터 유리하는 신자들을 대접하는 것을 성도의 중요한 덕목으로 장려했습니다. 또한 복음 때문에 갇힌 자와 학대받는 자들의 고통을 헤아려 줄 것을 당부합니다(3절). 이웃 사랑은 예수님 사랑의 또다른 표현이며, 중요한 신앙 덕목입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무엇보다 결혼을 귀히 여기고 거룩할 삶을 살아가라고 강조합니다. 성경은 음란을 버리는 것이 거룩함이며(참조 살전 4:3), 간음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경고합니다(참조 고전
6:9). 궁극적으로 하나님께서는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4절) 또한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여길 것을 당부합니다(5절).성도는 하나님의 동행과 도우심을 믿고 물욕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따를 때, 성도는 주님의 온전한 제자가 될 것입니다. 형제 사랑은 예수님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온전한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27.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12:14-29.

2023-11-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거룩함을 따르고 은혜 안에 거하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12:14-29
한글성경.
14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15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16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17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18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폭풍과 19나팔 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있는 곳에 이른 것이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 20이는 짐승이라도 그 산에 들어가면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령을 그들이 견디지 못함이라 21그 보이는 바가 이렇듯 무섭기로 모세도 이르되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 하였느니라 22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24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25너희는 삼가 말씀하신 이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이를 거역한 그들이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부터 경고하신 이를 배반하는 우리일까보냐 26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이르시되 내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27이 또 한 번이라 하심은 진동하지 아니하는 것을 영존하게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드신 것들이 변동될 것을 나타내심이라 28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29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영어성경.
14Make every effort to live in peace with all men and to be holy; without holiness no one will see the Lord. 15See to it that no one misses the grace of God and that no bitter root grows up to cause trouble and defile many. 16See that no one is sexually immoral, or is godless like Esau, who for a single meal sold his inheritance rights as the oldest son. 17Afterward, as you know, when he wanted to inherit this blessing, he was rejected. He could bring about no change of mind, though he sought the blessing with tears. 18You have not come to a mountain that can be touched and that is burning with fire; to darkness, gloom and storm; 19to a trumpet blast or to such a voice speaking words that those who heard it begged that no further word be spoken to them, 20because they could not bear what was commanded: “If even an animal touches the mountain, it must be stoned.” 21The sight was so terrifying that Moses said, “I am trembling with fear.” 22But you have come to Mount Zion, to the heavenly Jerusalem, the city of the living God. You have come to thousands upon thousands of angels in joyful assembly, 23to the church of the firstborn, whose names are written in heaven. You have come to God, the judge of all men, to the spirits of righteous men made perfect, 24to Jesus the mediator of a new covenant, and to the sprinkled blood that speaks a better word than the blood of Abel. 25See to it that you do not refuse him who speaks. If they did not escape when they refused him who warned them on earth, how much less will we, if we turn away from him who warns us from heaven? 26At that time his voice shook the earth, but now he has promised, “Once more I will shake not only the earth but also the heavens.” 27The words “once more” indicate the removing of what can be shaken–that is, created things–so that what cannot be shaken may remain. 28Therefore, since we are receiving a kingdom that cannot be shaken, let us be thankful, and so worship God acceptably with reverence and awe, 29for our “God is a consuming fire.”

도움말.
쓴 뿌리(15절). 쓴 열매를 내는 뿌리로,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배역한 자들로서 교회 내의거짓 신자들을 가리킴.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18절). 시내산을 말함.
아벨의 피보다… 뿌린 피니라(24절). 아벨의 피가 억울한 죽음에 대해 하나님께 복수해 달라는 호소라면, 그리스도의 피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목을 위한 자발적인 화목제의 피로서 그 탁월성을 드러냄.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성도가 추구해야 할 두 가지 덕목은 무엇입니까?(14절)
↓아래로 인간.히브리서 저자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가리켜 무엇이라 표현합니까?(29절)
? 물어봐.거룩함이 없이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팥죽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포기하고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한 에서를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세상적인 유익에 더 집착해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린 일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당장의 유익보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거룩한 삶을 택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성도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추구해야 합니다. 화평을 도모하되 거룩함 안에서 그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화평하기 위해 거룩함을 저버리고 죄악과벗할수없기때문입니다.그래서히브리서저자는‘거룩함’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고 단언합니다(14절). 거룩하고 공의로운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자는 오직 거룩한 사람입니다.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판 에서는 영적인 것보다 세상의 썩어 없어질 것을 탐하며 집착했던 인물입니다. 그 결과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모세가 받은 구약의 율법을 거역해도 죽음의 형벌을 면치 못했을진대,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님의 복음을 버리는 것은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25절). 하나님께서는 모든 죄악과 불경건, 악을 거룩한 불로 소멸시키십니다(29절). 그러므로 성도는 육적인 것에 집착해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지 말고, 마땅히 불의를 멀리하며 거룩함을 좇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도록 도우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25.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12:1-13.

2023-11-2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징계의 은혜, 하나님이 사랑이다.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12:1-13
한글성경.
1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4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5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12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영어성경.
1Therefore, since we are surrounded by such a great cloud of witnesses, let us throw off everything that hinders and the sin that so easily entangles, and let us run with perseverance the race marked out for us. 2Let us fix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 who for the joy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scorning its shame, and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3Consider him who endured such opposition from sinful men, so that you will not grow weary and lose heart. 4In your struggle against sin, you have not yet resisted to the point of shedding your blood. 5And you have forgotten that word of encouragement that addresses you as sons: “My son, do not make light of the Lord’s discipline, and do not lose heart when he rebukes you, 6because the Lord disciplines those he loves, and he punishes everyone he accepts as a son.” 7Endure hardship as discipline; God is treating you as sons. For what son is not disciplined by his father? 8If you are not disciplined (and everyone undergoes discipline), then you are illegitimate children and not true sons. 9Moreover, we have all had human fathers who disciplined us and we respected them for it. How much more should we submit to the Father of our spirits and live! 10Our fathers disciplined us for a little while as they thought best; but God disciplines us for our good, that we may share in his holiness. 11No discipline seems pleasant at the time, but painful. Later on, however, it produces a harvest of righteousness and peace for those who have been trained by it. 12Therefore, strengthen your feeble arms and weak knees. 13″Make level paths for your feet,” so that the lame may not be disabled, but rather healed.

도움말.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1절). 히브리서 11장에 등장하는 믿음의 선진은 예수님을 보지 않고도 믿은 증인으로써, 믿음의 경주를 먼저 마친 후 관중석에서 아직 믿음의 경주를 하는 성도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으로 소개함.
모든 무거운 것과… 벗어 버리고(1절). ‘무거운 것’이란 운동선수가 경주하는 데 방해되는 옷이나, 짐 따위를 가리키며, ‘얽매이기 쉬운 죄’란 죄와 관련해 쉽게 욕망에 미혹당함을 뜻함. 신앙생활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제거함을 뜻함.
믿음의 주(2절). 믿음의 창시자인 주님께서 성도를 인도해 가심.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12절). ‘피곤한 손’은 검투사나 권투선수들이 지쳐서 손을 아래로 내린 상태를 말하며, ‘연약한 무릎’은 마라톤 선수가 지쳐서 다리가 후들거리는 상태를 뜻함. 지쳐 경기를 계속할 수 없는 포기 직전의 상태임.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히브리서 저자는 징계가 없는 자를 가리켜 무엇이라고 표현합니까?(8절)
↓아래로 인간.징계를 통해 연단받은 자들이 맺는 열매는 무엇입니까?(11절)
? 물어봐.성도는 왜 주님의 징계와 꾸지람을 받을 때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까?
! 느껴봐.주님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채찍질하시며 연단하시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께 징계를 받아 “하나님, 저한테 왜 이러세요”라고 원망한 적은 언제입니까? 징계도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임을 기억하며 연단을 통해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성도가 잘못된 길을 가거나 욕심에 이끌려 살아갈 때, 징계를 통해 깨닫게 하시고 교정하십니다. 일반적으로 징계를 잘못에 대한 처벌로 이해하지만, 하나님의 징계는 훈계에 더 큰 목적이 있습니다. 성도가 징계받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아들로 대우하시기 때문입니다(7절).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닙니다(8절). 하나님께서 그릇 행하는 자를 책망하시는 것은 미움이나 질책이 아닌 바른길로 인도하시려는 아버지의 사랑 때문입니다. 이를 오해해 낙심한다면 하나님 아버지의 진심을 바로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징계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더욱 분명하게 붙들게 해 거룩함에 참여하게 하는 데 있습니다(10절). 성도는 징계의 연단을 통해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11절). 따라서 성도는 고난을 믿음으로 통과해 하나님의 뜻을 더욱 분명하게 붙들 수 있어야 합니다. 징계는 사랑의 또 다른 표현임을 알고, 구름과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처럼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인내와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징계도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고, 인내하며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24.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11:30-40.

2023-11-2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을 소유하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11:30-40
한글성경.
30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도니 성이 무너졌으며 31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32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33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34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35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36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39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40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영어성경.
30By faith the walls of Jericho fell, after the people had marched around them for seven days. 31By faith the prostitute Rahab, because she welcomed the spies, was not killed with those who were disobedient. 32And what more shall I say? I do not have time to tell about Gideon, Barak, Samson, Jephthah, David, Samuel and the prophets, 33who through faith conquered kingdoms, administered justice, and gained what was promised; who shut the mouths of lions, 34quenched the fury of the flames, and escaped the edge of the sword; whose weakness was turned to strength; and who became powerful in battle and routed foreign armies. 35Women received back their dead, raised to life again. Others were tortured and refused to be released, so that they might gain a better resurrection. 36Some faced jeers and flogging, while still others were chained and put in prison. 37They were stoned; they were sawed in two; they were put to death by the sword. They went about in sheepskins and goatskins, destitute, persecuted and mistreated– 38the world was not worthy of them. They wandered in deserts and mountains, and in caves and holes in the ground. 39These were all commended for their faith, yet none of them received what had been promised. 40God had planned something better for us so that only together with us would they be made perfect.

도움말.
유리하여(37절).원래의 뜻은‘주변을 다니다’라는 의미, 여기에서는 이스라엘을 떠나 거처없이 방황하는 것을 의미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히브리서 저자는 믿음 때문에 고난당한 자들의 모습을 어떻게 소개합니까?(35~37절)
↓아래로 인간.믿음을 지킨 자들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받지 못해도 고난을 견딘 이유는 무엇입니까?(40절)
? 물어봐.히브리서 저자는 왜 신앙생활을 보상이나 응답이 아닌 믿음으로 표현합니까?
! 느껴봐.약속된 것을 받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삶을 살고, 고난 받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믿음의 조상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세상의 핍박을 받거나 손해를 볼까 두려워서 믿음으로 순종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당장 보상이 없어도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을 소유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니까?

Meditation
히브리서 저자는 먼저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믿음으로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이야기, 정탐꾼을 숨겨 준 기생 라합,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사무엘 등 믿음으로 살아온 자들을 언급합니다. 이들은 나라들을 정복하기도 했고, 믿음으로 의를 행하기도 했으며, 약속을 받기도 했으며, 사자의 입을 막기도 했고, 큰 불을 막아내고, 칼날을 피하며, 전쟁에서 이기고, 죽은 가족이 살아나는 것을 보기도 합니다(31~35절). 그러나 한편으로 믿음을 지키다가 고난받은 사람들도 있었는데, 태장을 맞고, 묶인 채로 감옥에 끌려가며, 돌에 맞아 죽고, 톱과 칼로 죽임당하고, 이 보다 더 좋은 부활을 믿기에 심한 고문을 견뎌내는 등 상상할 수 없는 고난과 학대를 견디기도 합니다. 이들이 고난을 견뎌 낼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예비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 입니다(36~40절). 믿음의 삶은 약속한 것을 받지 못할지라도 그 약속을 신뢰하며 고난을 견뎌 내는 삶임을 기억합시다. 약속한 것을 받지 못 할지라도 더 좋은 것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23.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11:20-29.

2023-11-2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세상의 힘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11:20-29
한글성경.
20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21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22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23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24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27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28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29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영어성경.
20By faith Isaac blessed Jacob and Esau in regard to their future. 21By faith Jacob, when he was dying, blessed each of Joseph’s sons, and worshiped as he leaned on the top of his staff. 22By faith Joseph, when his end was near, spoke about the exodus of the Israelites from Egypt and gave instructions about his bones. 23By faith Moses’ parents hid him for three months after he was born, because they saw he was no ordinary child, and they were not afraid of the king’s edict. 24By faith Moses, when he had grown up, refused to be known as the son of Pharaoh’s daughter. 25He chose to be mistreated along with the people of God rather than to enjoy the pleasures of sin for a short time. 26He regarded disgrace for the sake of Christ as of greater value than the treasures of Egypt, because he was looking ahead to his reward. 27By faith he left Egypt, not fearing the king’s anger; he persevered because he saw him who is invisible. 28By faith he kept the Passover and the sprinkling of blood, so that the destroyer of the firstborn would not touch the firstborn of Israel. 29By faith the people passed through the Red Sea as on dry land; but when the Egyptians tried to do so, they were drowned.

도움말.
아름다운 아이(23절).외모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웠다는 의미임.
왕의 명령(23절).이스라엘 백성 중에 태어난 모든 남자 아이를 죽이라는 명령임.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모세의 부모는 어떻게 왕의 명령을 어기고 아기 모세를 석 달 동안 숨길 수 있었습니까?(23절)
↓아래로 인간.모세는 어떻게 왕의 노함도 무서워하지 않고 애굽을 떠나서 살 수 있었습니까?(27절)
? 물어봐.모세의 부모와 모세가 애굽 왕을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26절)
! 느껴봐.애굽 왕을 무서워하지 않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선택한 모세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두려움으로 인해 믿음의 도전을 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세상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을 붙들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아브라함의 믿음은 이삭, 야곱, 요셉을 지나 그의 아들들에게 이어집니다(20~22절). 모세는 왕의 명령을 두려워하지 않은 부모의 믿음을 통해 생명을 유지합니다. 그는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불리는 것을 거절하고 애굽을 떠납니다. 잠시 동안 죄의 즐거움을 누리는 것보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삶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듯 바라보는 믿음을 보여 줍니다(23~27절). 그는 40년 동안 애굽을 떠나 미디안 광야에 머물렀으며, 이후 광야에서 돌아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출애굽합니다. 문설주에 피를 발라 재앙을 피하고, 홍해를 마른 땅같이 건너기도 합니다(28~29절). 모세를 비롯한 믿음의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볼 줄 알았으며, 이 땅에서 누리는 금은보화보다 하나님께서 주실 하늘의 상을 더 귀하게 여겼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눈으로 보듯이 순종하며, 하나님 외에는 두려울 것이 없는 자답게 거침없는 믿음의 모험을 감행하기를 소망합니다.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22.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11:8-19.

2023-11-2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 가기를 힘쓰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11:8-19
한글성경.
8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11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12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13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17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8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영어성경.
8By faith Abraham, when called to go to a place he would later receive as his inheritance, obeyed and went, even though he did not know where he was going. 9By faith he made his home in the promised land like a stranger in a foreign country; he lived in tents, as did Isaac and Jacob, who were heirs with him of the same promise. 10For he was looking forward to the city with foundations, whose architect and builder is God. 11By faith Abraham, even though he was past age–and Sarah herself was barren–was enabled to become a father because he considered him faithful who had made the promise. 12And so from this one man, and he as good as dead, came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as countless as the sand on the seashore. 13All these people were still living by faith when they died. They did not receive the things promised; they only saw them and welcomed them from a distance. And they admitted that they were aliens and strangers on earth. 14People who say such things show that they are looking for a country of their own. 15If they had been thinking of the country they had left, they would have had opportunity to return. 16Instead, they were longing for a better country–a heavenly one. Therefore God is not ashamed to be called their God, for he has prepared a city for them. 17By faith Abraham, when God tested him, offered Isaac as a sacrifice. He who had received the promises was about to sacrifice his one and only son, 18even though God had said to him, “It is through Isaac that your offspring will be reckoned.” 19Abraham reasoned that God could raise the dead, and figuratively speaking, he did receive Isaac back from death.

도움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13절). 족장들은 언약의 성취를 보지 못했으나, 믿음으로 영원한 본향을 바라고 이 땅에서 나그네처럼 살다가 죽음으로써, 이 땅의 삶은 영원을 준비하는 기간이며 하늘에서의 삶이 진정한 삶임을 증거해 줌.
본향(14절). 원어의 뜻은 ‘아버지에게 속한 것’이라는 의미임. 여기서는 하늘나라에 대한 영생의 소망을 말함.
사모하니(16절),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간절한 열망을 갖고 있다는 의미임.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약속의 땅으로 갈 때 무엇을 바랐습니까?(10절)
↓아래로 인간.히브리서 저자는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추구한다고 말합니니까?(14-16절)
? 물어봐.아브라함과 사라가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11,18~19절)
! 느껴봐.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알고 믿음으로 순종했던 아브라함과 사라를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는 삶을 위해 오늘 어떤 믿음의 순종을 하겠습니까?

Meditation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에서 나그네처럼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성을 기다렸기 때문입니다(8~10절). 사라 역시 이미 죽은 것과 같이 연로했으나, 믿음으로 아들을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알같이 많은 후손이 나오게 됩니다. 아들을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신실하신 분임을 알고 믿었기 때문입니다(11~12절). 아브라함과 사라는 자신들을 나그네라고 고백합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당장 받지는 못했지만, 그 약속이 앞으로 이뤄질 것을 알고 있었기에 하늘에 있는 고향을 바라고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13~16절). 또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도 살려주실 것을 믿었기에 이삭을 제물로 바칠 수 있었습니다(17~19절).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그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믿음은 무조건적인 순종이 아니라 하나님을 깊이 아는데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해 알아가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하루를 보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1-21. QT큐티체조. 히브리서 Hebrews 11:1-7.

2023-11-2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믿음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11:1-7
한글성경.
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영어성경.
1Now faith is being sure of what we hope for and certain of what we do not see. 2This is what the ancients were commended for. 3By faith we understand that the universe was formed at God’s command, so that what is seen was not made out of what was visible. 4By faith Abel offered God a better sacrifice than Cain did. By faith he was commended as a righteous man, when God spoke well of his offerings. And by faith he still speaks, even though he is dead. 5By faith Enoch was taken from this life, so that he did not experience death; he could not be found, because God had taken him away. For before he was taken, he was commended as one who pleased God. 6And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please God, because anyone who comes to him must believe that he exists and that he rewards those who earnestly seek him. 7By faith Noah, when warned about things not yet seen, in holy fear built an ark to save his family. By his faith he condemned the world and became heir of the righteousness that comes by faith.

도움말.
히12:24.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창5:24.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 하였더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히브리서 저자는 믿음의 정의를 무엇이라고 합니까?(1절)
↓아래로 인간.하나님께 나아가는 자가 믿어야 할 내용은 무엇입니까?(6절)
? 물어봐.믿음이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그대로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세상의 가치관과 물질 등 내가 요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믿으며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장’, ‘믿음의 전당’이라 불릴 만큼 유명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로 정의됩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 믿음의 선진들은 예수님을 모르고도 믿음으로 순종의 삶을 살았습니다. 먼저 믿음으로 제사를 드린 아벨은 가인에게 죽임당해 이 땅에서의 유업을 얻지 못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벨을 통해 예수님의 희생을 드러내십니다(참조 히 12:24).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을 살다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올려지는 영광을 누립니다(참조 창 5:24). 노아는 곧 다가올 홍수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믿고 구원의 방주를 준비합니다. 이 믿음의 순종으로 노아의 가정이 구원받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계속 이어집니다. 이처럼 성도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순종해야 합니다. 나의 죄 된 본성은 내 눈에 보이는 것에 매몰되도록 이끕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성도가 말씀을 따라 믿음을 지키도록 인도하십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가는 내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