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지만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는 자아를 그 곤고함에서 건져낼 수 있는 존재는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음을 깨닫고 감사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7:13-25
한글본문.
13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14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15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16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영어본문.
13.Did that which is good, then, become death to me? By no means! But in order that sin might be recognized as sin, it produced death in me through what was good, so that through the commandment sin might become utterly sinful. 14.We know that the law is spiritual; but I am unspiritual, sold as a slave to sin. 15.I do not understand what I do. For what I want to do I do not do, but what I hate I do. 16.And if I do what I do not want to do, I agree that the law is good. 17.As it is, it is no longer I myself who do it, but it is sin living in me. 18.I know that nothing good lives in me, that is, in my sinful nature. For I have the desire to do what is good, but I cannot carry it out. 19.For what I do is not the good I want to do; no, the evil I do not want to do–this I keep on doing. 20.Now if I do what I do not want to do, it is no longer I who do it, but it is sin living in me that does it. 21.So I find this law at work: When I want to do good, evil is right there with me. 22.For in my inner being I delight in God’s law; 23.but I see another law at work in the members of my body, waging war against the law of my mind and making me a prisoner of the law of sin at work within my members. 24.What a wretched man I am! Who will rescue me from this body of death? 25.Thanks be to God–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So then, I myself in my mind am a slave to God’s law, but in the sinful nature a slave to the law of sin.

도움말.
하나님의 법(22절). 구약의 율법을 의미한다.
한 다른 법(23절). 죄의 법을 뜻한다.
싸워(23절). 선을 행하기 원하는 욕구는 있으나 할 수 없는 상태를 전쟁 상태로 표현하고 있다.
나, 내(13-25절). ‘회심 전 마음 상태’ 혹은 ‘육적인 그리스도인의 내면’ 혹은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내적 상태’를 대변하기 위해 바울이 설정한 가상의 인물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은혜는 어떤 일을 행하는가(25절)?
⬇ 아래로 인간. 사람의 내면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22-23절)?
? 물어봐. 죄의 역할은 무엇인가(19-20절)?
! 느껴봐. 죄로 인한 내면적 갈등이 생겨날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주님 앞에 내어드려야 할 나의 죄의 문제는 무엇인가?

Meditation. 탄성을 지르게 하는 그 이름
죄로부터 자유하면서도 여전히 죄를 짓고 있는 실존적 이율배반에 대해 바울은 두 가지 ‘앎’을 확인시킨다(‘우리가 알거니와’(14절), ‘내가 아노니’(18절) 구문). 원하는 것이 선해도 실제 행동은 악하다는 사실과(15절), 그 원인이 인생 속에 거하는 죄라는 사실이다(20절). 바울은 죄가 점령한 인생의 내면세계의 참담함을 주목한다. 선한 소원이 있어도 실행할 수 없고, 율법을 알게 된 후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분별하게 됨으로 가중된 고통에 압도되는 비참한 내면 상태를 직시하고 결국 탄식에 찬 절규를 토한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24절). 그러나 바울은 그 한탄의 바닥에서 이름 하나를 발견한다. 예수 그리스도다(25절). 그 이름이 실존적 이율배반의 얽힌 실타래를 푸는 실마리라는 사실을 외치며 감사의 탄성을 내지른다.
죄와의 갈등과 투쟁에 지친 인생의 탄식을 희망찬 탄성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다. 지금 당신은 어떤 이름에 골몰하고 착념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07-21. QT큐티체조. 로마서 7장.

간단설명. 바울은 남편이 살아있는 동안만 남편에게 매여 있는 것처럼, 그리스도와 함께 율법에 대해 죽은 우리도 율법에서 해방되었기에 율법이 아닌 영의 새로운 것을 섬겨야 한다고 명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7:1-12
한글본문.
1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3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5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7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9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영어본문.
1.Do you not know, brothers–for I am speaking to men who know the law–that the law has authority over a man only as long as he lives? 2.For example, by law a married woman is bound to her husband as long as he is alive, but if her husband dies, she is released from the law of marriage. 3.So then, if she marries another man while her husband is still alive, she is called an adulteress. But if her husband dies, she is released from that law and is not an adulteress, even though she marries another man. 4.So, my brothers, you also died to the law through the body of Christ, that you might belong to another, to him who was raised from the dead, in order that we might bear fruit to God. 5.For when we were controlled by the sinful nature, the sinful passions aroused by the law were at work in our bodies, so that we bore fruit for death. 6.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7.What shall we say, then? Is the law sin? Certainly not! Indeed I would not have known what sin was except through the law. For I would not have known what coveting really was if the law had not said, “Do not covet.” 8.But sin, seizing the opportunity afforded by the commandment, produced in me every kind of covetous desire. For apart from law, sin is dead. 9.Once I was alive apart from law; but when the commandment came, sin sprang to life and I died. 10.I found that the very commandment that was intended to bring life actually brought death. 11.For sin, seizing the opportunity afforded by the commandment, deceived me, and through the commandment put me to death. 12.So then, the law is holy, and the commandment is holy, righteous and good.

도움말.
법(1절). 모세의 율법(토라)을 의미한다.
육신(5절). 헬라어 ‘싸르크스’로서 신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반대말로서 죄의 미혹을 따르려는 본성과 경향을 뜻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그리스도는 그 몸으로 어떤 일을 이루려 하셨는가(4절)?
⬇ 아래로 인간. 얽매였던 율법에서 벗어난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6절)?
? 물어봐. 율법과 계명이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한(12절) 이유는 무엇인가(7절)?
! 느껴봐. 나는 율법 순종이 아니라 영의 새로운 것으로 열매를 맺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율법의 요구 때문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따라 오늘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Meditation. 성령으로 새로이 기경된 땅
나무만 열매 맺는 것이 아니다. 사람도 열매 맺는다. 육신에 속했을 때는 사망을 위해 열매 맺고(5절), 영(6절)에 속할 때는 하나님을 위해 열매 맺는다(4절). 육신에 속해 있을 때 사망의 열매를 맺는 것은 율법 때문이다(5절). 물론 율법 자체가 악하기 때문은 아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법으로서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다(12절). 그러나 사람을 사로잡고 있는 죄가 그 율법을 악용해 절망적 상태로 몰고 가기 때문이다(8, 11절). 이러한 논증 가운데 바울의 결론은 분명하다. 새 사람은 율법 조문의 묵은 땅이 아니라, 성령이 새로이 기경한 땅에 실존의 뿌리를 든든히 내려야 한다는 것이다(6절),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 된 성도는 율법의 묵은 땅이 아닌 성령이 기경한 새 땅에 심어지게 된다. 그 기름진 땅에서 하나님을 위한 열매를 풍족히 맺을 수 있다. 지금 당신은 성령 안에 인생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그 열매를 맺어가고 있는가? 아니면 아직도 율법의 묵은 땅을 넘나들고 있진 않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07-20. QT큐티체조.

성경본문. 로마서 6:15-23
한글본문.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0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21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2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23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영어본문.
15.What then? Shall we sin because we are not under law but under grace? By no means! 16.Don’t you know that when you offer yourselves to someone to obey him as slaves, you are slaves to the one whom you obey–whether you are slaves to sin, which leads to death, or to obedience, which leads to righteousness? 17.But thanks be to God that, though you used to be slaves to sin, you wholeheartedly obeyed the form of teaching to which you were entrusted. 18.You have been set free from sin and have become slaves to righteousness. 19.I put this in human terms because you are weak in your natural selves. Just as you used to offer the parts of your body in slavery to impurity and to ever-increasing wickedness, so now offer them in slavery to righteousness leading to holiness. 20.When you were slaves to sin, you were free from the control of righteousness. 21.What benefit did you reap at that time from the things you are now ashamed of? Those things result in death! 22.But now that you have been set free from sin and have become slaves to God, the benefit you reap leads to holiness, and the result is eternal life. 23.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but the gift of God is eternal life in Christ Jesus our Lord.

도움말.
사망(23절). 바울은 사망이라는 개념을 중의적으로 사용한다. 생명이 끝나는 것과 폭압적으로 지배하는 죄의 위력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최고의 선물(은사)은 무엇인가(23절)?
⬇ 아래로 인간. 죄의 종이었던 우리가 의의 종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17-18절)?
? 물어봐. 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게 되면 결국 그 마지막은 무엇인가(22절)?
! 느껴봐. 나는 옛 주인인 죄가 요구하는 바를 당당히 거절할 수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여전히 죄의 종노릇하고 있는 삶의 영역들을 어떻게 개선해 갈 수 있겠는가?

Meditation. 죄의 종인가, 의의 종인가
‘모든 것이 은혜라면 죄를 지어도 무방한 것이 아닌가!’(15절) 바울은 이러한 편벽한 추론을 단호히 배격하고, 죄에서 자유함을 얻은 것은 결코 방종이 아니라는 것을 논술한다. 그것은 또 다른 주인을 섬기는 새로운 삶의 질서이며, 이러한 다른 질서 속에는 순종해야 할 새 규범이 있다는 것이다. 새 사람 된 성도에게는 순종의 책임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순종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죄로부터 자유를 얻은 성도는 이제 의에 순종하는 종이요(18-19절),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종이기 때문이다(22절). 그리고 바울은 그 두 주인을 섬길 때 받는 대가가 무엇인지 갈파한다. 죄에 순종하면 사망의 급료를 받게 되고, 의에 순종하면 영생의 선물을 받는다는 것이다(23절).
피조물인 인생은 어쩔 수 없이 누군가의 종이 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의의 종이 되고, 옛 주인인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된 나는 지금 그 자유를 누리고 있는가? 옛 주인의 명령을 지금도 따르려 하고 있지는 않는가?

<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07-1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와 함께 다시 산다는 사실을 피력하면서 우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기고, 의의 무기로 드릴 것을 명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6:8-14
한글본문.
8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11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2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영어본문.
8.Now if we died with Christ, we believe that we will also live with him. 9.For we know that since Christ was raised from the dead, he cannot die again; death no longer has mastery over him. 10.The death he died, he died to sin once for all; but the life he lives, he lives to God. 11.In the same way, count yourselves dead to sin but alive to God in Christ Jesus. 12.Therefore do not let sin reign in your mortal body so that you obey its evil desires. 13.Do not offer the parts of your body to sin, as instruments of wickedness, but rather offer yourselves to God, as those who have been brought from death to life; and offer the parts of your body to him as instruments of righteousness. 14.For sin shall not be your master, because you are not under law, but under grace.

도움말.
무기(13절). 바울은 새 생명을 가진 새 사람의 삶을 군사(전투) 혹은 운동경기(검투) 개념으로 자주 설명한다(롬 13:12, 고후 6:7, 10:4, 엡 6:11-17).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살아계심의 의미는 각각 무엇인가(10절)?
⬇ 아래로 인간. 우리는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여겨야 하는가(11절)?
? 물어봐. 죄가 우리를 주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14절)?
! 느껴봐. 나는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음을 믿는가? 또한 다른 사람들도 그러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나의 삶이 의의 무기로 무장되기 위해 더욱 수고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Meditation. 새 생명으로 충만한 의의 무기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 된 성도들을 향해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로 여길 것을 권고한다(11절). 그에 합당한 삶이 무엇인지를 일러주는데, 편지를 쓰기 시작한 후 처음으로 명령형 동사를 사용해 성도들을 권면하고 있다(12-14절). 자신을 의의 무기로 하나님의 손에 내어 드리라는 것이다(13절). 바울은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이 영적 전투에 개입되는 것임을 전제하고 있다. 새 사람이 되어도 여전히 ‘죽을 몸’과 ‘몸의 사욕’이라는 약점을 가지고 있지만(12절), 그럼에도 이 전투는 해볼 만한 것임을 확인시킨다. 그것은 죄가 더 이상 새 사람을 주장하지 못하며, 그보다 강력한 하나님의 은혜가 그를 통치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14절).
무기는 누구의 손에 들려있는가가 중요하다. 무기를 들고 있는 자에 따라 불의의 무기도 되고, 의의 무기도 되는 법이다. 당신은 지금 누구에게 자신을 내어 주고 있는가? 하나님의 손에 들려 새 생명으로 충만한 의의 무기로 활용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헛소리 모음-출애굽

Young Bae Kim 2017년 1월 30일 월요일 에서 퍼왔습니다.

일단, 출애굽?? 뭔소리여? 그런거 없다. 혹시, 교회나 어느 학교에서 그런거 있다고 하면 일단 한번 흥~~ 하고 콧방귀를 뀌어주자. 만약, ‘님, 성경말씀 안믿으심?’ 하고 물어보면? 그렇다, 늘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다.!! ‘그러는, 님은 다 믿으심?’ 하고 반격을 해주자. 만약 상대가, 난 믿음이 좋아서 라던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알 수있다고 하면, ‘그럼, 일단 작두를 타보삼~~’ 하고 한마디 해주면 조용해진다. 만약 조용해지지 않으면, 우리에게는 ‘가진 것을 모두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고~~’라는 주 예수께서 직접 말씀하신 명령을 쓸 챤스가 생긴다.

2. 왜 출애굽이 없냐고? 일단, 성서에서 한 종족이 자신들의 근원을 밝히기 위한 설화외에 어떠한 역사적, 고고학적 기록이 없다. 단지, 기록이 없으면 좋겠는데, 열왕기에서 밝히는 시간대로 기원전 약 1446년에 일어났다면… 이건 그야말로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뇌내망상에 불과하다. 세계사를 조금만 공부해 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이 시대의 이집트 황제 (파라오)는, 그 유명한 투트모스 3세다. 이 사람의 별명이 ‘이집트의 나폴레옹’이다. 그 생애의 정복전쟁으로 아프리카 북부를 석권하고, 소위말하는 고대중동의 초생달지역 대부분을 점령해 이집트의 영토로 만들었다. 출애굽이라는 시기보다 10년전에 메기도라는 동네에서 (이게 아마게돈 전쟁이 난다는 바로 그 곳이다.) 가나안, 카데시, 미타니 같은 당시 그 동네 족속들 연합군을 박살내버린다. 거기에 그가 정복전쟁하러 가서 상대를 박살내는 지역 가운데 하나가, 가끔 뉴스에 나오는 현대 시리아의 알레포 (Aleppo) 지역 근처다. 궁금한 사람은 지도를 찾아봐라. 이게 이스라엘에서 레바논을 거쳐 시리아를 거의 다가 터키 국경근처에 가야 나오는 동네다. 한마디로, 이 시대는 이집트의 최전성기로 가나안은 그냥 이집트 영토다. #헐_이집트_땅에서 #이집트_땅으로_출애굽을_하다니 근데, 뭔 출애굽을 이집트 땅에서 이집트 땅으로 하냐?
게다가, 이 파라오의 치적은 지금도 수많은 오벨리스크와 inscription 으로 기록이 남아있다. 하지만, 어떤 것도 출애굽의 힌트마저 주지 않는다.

3. 어떤 사람들은 아마도 열왕기의 계산은 단순 세대수 계산이라 틀린 것같다고 주장하며, 우리가 잘아는 람세스라는 파라오 (정확히는 람세스 2세)의 시기인 기원전 1200년에서 1250년 사이에 출애굽이 있었다고 말하고는 한다. 하지만, 또 문제인게 이 시대가 이집트 중흥기로, 이 람세스 2세가 영토를 넓혀가며, 역시 영토를 넓히며 다가오던 북방의 대제국인 히타이트와 자웅을 겨루는 고대사의 유명한 전쟁을 치루며 국경선을 확정짓는다. 이것이 그 유명한 카데시회전이다. 그 뒤에 두 제국은 조약을 맺고 서로의 국경선을 확정짖는데, 그 카데시도 레바논을 넘어 시리아 땅 쪽으로 가야 나온다. 게다가, 기록에 아에 나온다. 이 시대에 가나안은 이집트 병사들이 주둔하고 요새까지 이곳 저곳에 널려 있던 이집트의 영토다.

4. 거기에 더 황당한 것은 출애굽 이야기 자체다. 출애굽하던 시절의 이스라엘 인구를 대략 200만 정도로 상정하는데 (장정만 60만), 람세스가 히타이트와 제국의 사활을 건 고대사의 대전쟁을 치루기 위해 친정군을 이끌고 갈 때의 병력이 3만이 안된다. 히타이트가 조금 더 데리고 왔다고 하지만 이들도 3만근처로 당시에 5-6만의 병력이 격돌한 전쟁이 고대사 최대의 전쟁가운데 하나로 불린다. 그렇다면, 출애굽 때에, 60만의 장정이 있던 히브리인들이라면, 그냥 이집트 점령하고 살면 된다. 더 웃기는 것은, 홍해를 마주하고 뒤에서 추격하는 파라오의 군대 (이것도 친정군이니 카데시 전투의 병력과 비슷한 규모라고 하면 잘 봐줘야 3만)는 그냥 싸워서 가볍게 격퇴하면 되지 홍해를 가를 필요도 없다.

5. 한술 더떠서 황당한 것은, 사람의 어깨 넓이를 평균 40센티정도로 잡고, 공간도 없이 50명이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하고 행진한다고 봐서, 적게 잡아도 건물 6층 높이 정도의 길이가 나온다. 도로로는 5차선정도의 큰 길이다. 물론 그렇게 붙어 갈 수도 없고, 물건도 들고, 가축까지 있다니, 그런 큰길도 있었을지 모르지만 6차선도로가 있다고 해도 50명이 어깨를 맞대고 옆으로 나란히 서기는 불가능하다. 그래도, 가능하다고 하면 가축이고 물건이고 뭐고 없이.. 앞사람 등짝에 가슴대고 붙어서 줄지어 걸어도, 그 길이만 35킬로가 넘는 거리다. 인간이 걷는 평균 속도로, 처음 사람이 지나간 곳을 마지막 사람이 지나는데 7시간이 넘게 걸린다. 흠.. 그니까, 홍해를 갈랐다고 치고, 5차선 만한 대로가 나왔는데, 모두 깔려죽을 만큼 뭉쳐서 건너도 7시간 걸린다. 만약, 모세가 지팡이 들고 (어디와 전쟁할 때 기도하는 손이 쳐지면 졌다는 것같이..) 있어야 물이 갈라져 있고, 내리면 물이 무너져서 모두 떼죽음 당하는 것이면… 모세는 적어도 9시간 동안 무거운 지팡이들고 (우리 때는 주로 의자나 책상을 들었는데..) 두손들고 벌서야 한다.. #불쌍한_모세.

6. 거기에다, 인구당 평균으로 보면 매일 250명의 아기가 태어날텐데, 애들마다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면 매일 500마리의 동물을 희생해서 제사를 해야한다. 모세오경에 당시 제사장이 아론하고 자식들 둘이니.. 셋이서 5분에 하나씩 해도 48시간걸린다… 게다가, 재앙인 것은 유월절이 되면, 제사장 셋이서 200만이 넘는 사람들을 위해, 하루만에 (유월절 하루) 15만마리의 양을 잡아서 200만명에게 피를 뿌리는 일을 했다는 희대의 코미디같은 헛소리를 접하게 된다. (이것은 사실, 그 뒤 시대에도, 유월절같은 때,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제사를 드린다느니 하는 식의 얘기가 허황되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아마도, 무슬림의 하지처럼 디아스포라같은 사람들이나 유대땅의 그들에게도 평생 한두번 해보는 순례길이었거나, 아니면 양 한마리로 모두가 즐기는 마을 공동체의 공동 행사였지 않을까?-실제로, 사마리아 오경을 가지고 사는 현대의 사마리아 공동체가 이렇게 하더라.. 다큐멘타리를 보니..)

7. 또한, 광야에서 헤매며 먹을게 없어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었다는데… 그럼, 끌고 나온 가축들은 뭐 먹었나? 모두 배고파서 이미 잡아 먹었나? 그리고, 200만이 몰려 다니면 그 캠프의 크기가 약 3천백만 평방미터에 달한다 (이거 대충 군포나 구리시 크기다..헐~). 근데, 율법에 의하면 똥마렵고 오줌 마려우면, 캠프밖으로 가서 땅파고 싸야한다.. 헐.. 지금 한가운데 있는데 설사나면? 택시 잡아야 하나?
게다가, 200만이 하루에 싸는 똥만, 대충 평균잡아도 1일 8십만킬로그램 (800톤)… 2.5톤 트럭 320대분.. 헐~ #히브리_똥_피라미드 #고대문명설
이런 황당한 가운데 나오는 얘기들을 문자대로 받아 들여, ‘믿슙니다!!’를 남발해야 할까? 잘 생각해 보고 살자.
#그럼_모세오경에_동성애자들_돌로_죽이라고_했다는_것만_믿을까요?

2017-07-18. QT큐티체조. 로마서 6장.

간단설명.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가 죄에 대하여 죽은 자 되었으므로 더 이상 죄 가운데서 죄의 종노릇을 하지 말고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해야 함을 권고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6:1-7
한글본문.
1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영어본문.
1.What shall we say, then? Shall we go on sinning so that grace may increase? 2.By no means! We died to sin; how can we live in it any longer? 3.Or don’t you know that all of us who were baptized into Christ Jesus were baptized into his death? 4.We were therefore buried with him through baptism into death in order that, just as Christ was raised from the dead through the glory of the Father, we too may live a new life. 5.If we have been united with him like this in his death, we will certainly also be united with him in his resurrection. 6.For we know that our old self was crucified with him so that the body of sin might be done away with, that we should no longer be slaves to sin– 7.because anyone who has died has been freed from sin.

도움말.
합하여(3-4절). 헬라어 전치사 ‘에이스’로서 안으로(into)라는 뜻이다.
모양(5절). 헬라어 ‘호모이오마’로서 동일한 형상과 유사함을 의미한다.
연합(5절). 헬라어 ‘쉼피토스’로서 문자적으로 함께 심어짐이라는 뜻을 가진 농사용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게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4절)?
⬇ 아래로 인간. 우리 옛 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면 어떤 결과가 생겨나는가(6-7절)?
? 물어봐. 세례의 의미는 무엇인가(3-4절)?
! 느껴봐. 나는 날마다 내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오늘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할 내 옛 사람의 면모는 무엇인가?

Meditation. 새 생명, 죽음에서 부활로 이끄는 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다’는 바울의 말(5:20)을 빌미삼아 어떤 이들이 ‘은혜가 더하도록 죄를 짓자’(1절)며 궤변을 내놓는다. 바울은 ‘그리스도와 연합해 죄에 대해 죽은 자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 수 있겠느냐’고 논박하고(2절),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연합한 것에 이어지는 또 다른 연합에 대해 부연한다. 부활이다(5절). 그리스도의 죽음에 연합한 자는 그의 부활에도 연합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부활은 아직 이르지 않았다. 바울은 일관되게 죽음은 과거 시제로, 부활은 미래 시제로 기술한다(5, 8절). 그리고 성도는 그리스도와 연합한 상태에서 ‘새 생명’을 누리게 되고 그 안에서 행하게 된다고 역설한다(4절). 그 새 생명은 완전한 부활의 날까지 성도를 이끌고 갈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만이 아니다. 새 생명을 가진 산 자다. 그 생명은 주님의 날에 있을 완전한 부활을 보장한다. 당신은 지금 새 생명을 공급하시는 주님께 온전히 연합되어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07-1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죄와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고,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해 의와 생명의 선물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음을 역설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5:12-21
한글본문.
12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14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15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16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7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8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영어본문.
12.Therefore, just as sin entered the world through one man, and death through sin, and in this way death came to all men, because all sinned– 13.for before the law was given, sin was in the world. But sin is not taken into account when there is no law. 14.Nevertheless, death reigned from the time of Adam to the time of Moses, even over those who did not sin by breaking a command, as did Adam, who was a pattern of the one to come. 15.But the gift is not like the trespass. For if the many died by the trespass of the one man, how much more did God’s grace and the gift that came by the grace of the one man, Jesus Christ, overflow to the many! 16.Again, the gift of God is not like the result of the one man’s sin: The judgment followed one sin and brought condemnation, but the gift followed many trespasses and brought justification. 17.For if, by the trespass of the one man, death reigned through that one man, how much more will those who receive God’s abundant provision of grace and of the gift of righteousness reign in life through the one man, Jesus Christ. 18.Consequently, just as the result of one trespass was condemnation for all men, so also the result of one act of righteousness was justification that brings life for all men. 19.For just as through the disobedience of the one man the many were made sinners, so also through the obedience of the one man the many will be made righteous. 20.The law was added so that the trespass might increase. But where sin increased, grace increased all the more, 21.so that, just as sin reigned in death, so also grace might reign through righteousness to bring eternal life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도움말.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13절). ‘죄의 책임을 돌리지 않았다’는 뜻이다. 율법 전에 모든 사람은 아담의 죄와 운명에 집합적으로 참여하기는 했지만 각자의 죄를 책임 물을 근거가 없었다는 의미다.
모형(14절.) 헬라어 ‘튀포스’로서 예표, 전형, 형식 등의 의미다. 신약성경에서 형상(행 7:43), 본(롬 6:17), 본보기(고전 10:6) 등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보장하는 것은 무엇인가(15-16절)?
⬇ 아래로 인간. 은혜와 의의 선물을 받는 자들은 어떠한 약속을 가지게 되는가(17절)?
? 물어봐. 은혜가 왕 노릇 하는 자리에는 어떤 결과가 생겨나는가(21절)?
! 느껴봐. 내 삶에는 은혜의 선물을 받은 자의 특징들이 나타나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은혜의 선물을 가진 자로서 변화되어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Meditation. 인류의 운명을 쥐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우주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바울은 아담과 그리스도를 그 ‘한 사람’들로 거명한다. 아담은 한 범죄로 사람들을 정죄와 사망에 이르게 했고(12, 18, 19절), 그리스도는 한 의로운 행위로 사람들을 의와 생명에 이르게 한다고 피력한다(18-19절). 더욱이 아담의 불순종이 그에게 속한 모든 인류를 비극적 운명에 동참시켜 사망의 종노릇하게 하지만, 그리스도의 순종은 그에게 속하는 모든 인류를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게 한다고 밝힌다(17절). 무엇보다 사망의 종노릇하는 운명은 태생적이며 생래적인 것이지만,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17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21절) 가능하다고 역설하며 그리스도께 속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
그리스도께 속한 자는 죄와 사망의 종노릇으로부터 자유함을 얻는다. 은혜와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게 된다.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선물이다(15, 17절). 당신은 지금 그리스도 안에서 그 선물을 만끽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