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영적인 전쟁에는 휴전이 없다. 오늘도 우리는 치열한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서 살아간다. 영적 전쟁의 승리를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성경본문. 열왕기하 6:8-20
한글본문.
8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9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10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11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12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 13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14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15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18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19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읍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그들을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20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여시매 그들이 보니 자기들이 사마리아 가운데에 있더라
영어본문.
8 Now the king of Aram was at war with Israel. After conferring with his officers, he said, “I will set up my camp in such and such a place.” 9 The man of God sent word to the king of Israel: “Beware of passing that place, because the Arameans are going down there.” 10 So the king of Israel checked on the place indicated by the man of God. Time and again Elisha warned the king, so that he was on his guard in such places. 11 This enraged the king of Aram. He summoned his officers and demanded of them, “Will you not tell me which of us is on the side of the king of Israel?” 12 “None of us, my lord the king,” said one of his officers, “but Elisha, the prophet who is in Israel, tells the king of Israel the very words you speak in your bedroom.” 13 “Go, find out where he is,” the king ordered, “so I can send men and capture him.” The report came back: “He is in Dothan.” 14 Then he sent horses and chariots and a strong force there. They went by night and surrounded the city. 15 When the servant of the man of God got up and went out early the next morning, an army with horses and chariots had surrounded the city. “Oh, my lord, what shall we do?” the servant asked. 16 “Don’t be afraid,” the prophet answered. “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17 And Elisha prayed, “O LORD, open his eyes so he may see.” Then the LORD opened the servant’s eyes, and he looked and saw the hills full of horses and chariots of fire all around Elisha. 18 As the enemy came down toward him, Elisha prayed to the LORD, “Strike these people with blindness.” So he struck them with blindness, as Elisha had asked. 19 Elisha told them, “This is not the road and this is not the city. Follow me, and I will lead you to the man you are looking for.” And he led them to Samaria. 20 After they entered the city, Elisha said, “LORD, open the eyes of these men so they can see.” Then the LORD opened their eyes and they looked, and there they were, inside Samaria.

도움말.
도단(13절). 예루살렘 북쪽길을 따라 96km, 세겜 북쪽 24km 지점으로 현재 텔 도다(Tell Dotha)로 알려진 언덕이다.
불말과 불병거(17절). 하나님이 그의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보내주신 하늘의 영적 군대, 즉 천군천사들을 의미한다.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엘리사를 어떻게 지켜주셨는가(17절)?
⬇ 아래로 인간. 엘리사가 받은 지식과 분별의 은사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8-9절)?
? 물어봐. 엘리사는 아람 군대를 어떻게 무력화시켰는가(18-19절)?
! 느껴봐. 나는 내 힘과 능력만으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승리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Meditation. 엘리사의 비밀병기
이스라엘을 아람 군대로부터 지켜낸 엘리사에게는 다른 사람에게 없는 세 가지 비밀 병기가 있었다. 첫째는 영적인 귀다(8-12절). 엘리사는 아람 왕이 침실에서 하는 말까지라도 다 들을 수 있는 고감도의 영적인 귀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도 성령 안에서 민감하게 깨어 마귀의 흉한 궤계를 훤히 분별해 낼 수 있는 영감을 받아야 한다. 둘째는 영적인 눈이다(13-17절). 엘리사의 사환은 도단 성을 포위한 아람 군대만 보고 두려워 떨었다. 그러나 엘리사는 그를 지키기 위해 온 산에 가득히 진 치고 있는 불말과 불병거를 볼 수 있었다. 우리도 영적인 눈이 열려 하나님의 천군천사들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셋째는 영적인 입이다(18-20절). 엘리사가 기도하자 아람 군대는 모두 눈이 멀어 버렸다. 엘리사는 그들을 사마리아 성으로 이끌고 와 칼 한 번 휘두르지 않고 활 한 발 쏘지 않고 고스란히 생포해버렸다.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우리 입술의 말에는 영적인 권세가 임한다. 우리 앞의 수많은 영적 전투를 위해 더욱 영적으로 무장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3-12-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성도들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교훈했고, 그 스스로 감사의 모범을 보였다.
성경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4-24
한글본문.
14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15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16항상 기뻐하라 17쉬지 말고 기도하라 18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9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20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23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영어본문.
14 And we urge you, brothers, warn those who are idle, encourage the timid, help the weak, be patient with everyone. 15 Make sure that nobody pays back wrong for wrong, but always try to be kind to each other and to everyone else. 16 Be joyful always; 17 pray continually; 18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19 Do not put out the Spirit’s fire; 20 do not treat prophecies with contempt. 21 Test everything. Hold on to the good. 22 Avoid every kind of evil. 23 May God himself, the God of peace, sanctify you through and through. May your whole spirit, soul and body be kept blameless at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24 The one who calls you is faithful and he will do it.

도움말.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19절). ‘소멸하다’는 말은 불을 끄다(extinguish)는 뜻이다. 따라서 이 구절은 ‘성령의 불을 끄지 말며’라고 번역할 수 있다.
예언(20절). 예언은 직접 계시를 통한 예언과, 구약의 말씀이나 사도들의 교훈을 해석해 가르치는 은사로서의 예언으로 이루어져 있다.

⬆ 위로 하나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18절)?
⬇ 아래로 인간. 악에 대해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는 무엇인가(22절)?
? 물어봐. 늘 감사하는 생활을 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17절)?
! 느껴봐. 내가 감사로 승화시켜야 할 힘든 일들은 없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믿음으로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할 일은 무엇인가?

Meditation. 바울의 전천후 감사
먼저 바울은 찾아서 감사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도 문제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14-15절), 그는 감사한다. 늘 평범한 일상 같고 불평할 것들이 많아 보이지만, 잘 찾아보면 감사할 거리가 많다. 문제는 우리의 눈이 어느 것을 더 잘 찾아내는 데 최적화되느냐에 달려 있다. 둘째, 그는 만들어서 감사했다. 그에겐 ‘사탄의 가시’와도 같은 고통스러운 질병이 있었지만, 너무 교만하지 말라고 하나님이 주신 또 하나의 은혜라고, 감사할 조건으로 승화시켰다(고후 12:1-10). 불평거리 속에서 감사거리를 찾아내는 것도 귀한 믿음이지만, 더 큰 믿음은 불평을 아예 감사로 만들어 버린다.
또한 바울은 믿고 감사했다. 바울은 재정적인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고 믿고 감사했다. 이러한 바울의 전천후 감사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충만하여 쉬지 않고 기도하는 중에 받은 능력이다(17, 19절). 당신의 감사생활은 어떠한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3-12-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유서와도 같은 디모데후서를 통해 디모데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한다.
성경본문. 디모데후서 4:9-18
한글본문.
9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10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1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12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13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14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입혔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리니 15너도 그를 주의하라 그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16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17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18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영어본문.
9 Do your best to come to me quickly, 10 for Demas, because he loved this world, has deserted me and has gone to Thessalonica. Crescens has gone to Galatia, and Titus to Dalmatia. 11 Only Luke is with me. Get Mark and bring him with you, because he is helpful to me in my ministry. 12 I sent Tychicus to Ephesus. 13 When you come, bring the cloak that I left with Carpus at Troas, and my scrolls, especially the parchments. 14 Alexander the metalworker did me a great deal of harm. The Lord will repay him for what he has done. 15 You too should be on your guard against him, because he strongly opposed our message. 16 At my first defense, no one came to my support, but everyone deserted me. May it not be held against them. 17 But the Lord stood at my side and gave me strength, so that through me the message might be fully proclaimed and all the Gentiles might hear it. And I was delivered from the lion’s mouth. 18 The Lord will rescue me from every evil attack and will bring me safely to his heavenly kingdom. To him be glory for ever and ever. Amen.

도움말.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10절). 그레스게는 신약성경 중 이 책에서만 언급되는데, 복음 전파 사역을 위해 갈라디아로 보냄을 받았던 것 같다. 달마디아는 아드리아 연안의 일루리곤에 속한 지역으로서 바울이 이미 복음을 전했던 곳이다(롬 15:19). 디도는 바울을 이어 그곳을 돌보기 위해 파송된 것으로 보인다.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14절). 디모데전서 1:20에 언급된 알렉산더와 동일인물이다. 그리스도를 믿다가 배교한 이단자로서 바울이 재판받을 때에 불리한 증언을 했다.

⬆ 위로 하나님. 주님은 바울에게 어떻게 함께해 주셨는가(17-18절)?
⬇ 아래로 인간. 알렉산더는 바울을 어떻게 대했는가(14-15절)?
? 물어봐. 바울 곁에 있던 사람들은 어떤 변동이 있었는가(10-12절)?
! 느껴봐. 나는 사람 때문에 낙심하거나 실망하는 경우는 없는가?
➡ 옆으로 실천해. 늘 한결같으신 주님을 바라보며 힘을 내야 할 일은 무엇인가?

Meditation. 곁에 서서 힘주시는 주님
두 종류의 사람들이 나오는데, 바울 곁에 남은 사람과 바울을 떠난 사람이다. 누가만 바울 곁에 남아 있고 데마, 그레스게, 디도는 바울 곁을 떠났다. 바울 곁을 떠난 사람도 두 부류로 나뉜다. 데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사명을 버리고 떠났고, 그레스게, 디도, 두기고는 바울이 맡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떠났다. 한편, 또 다른 두 종류의 사람들이 나온다. 디모데나 디도처럼 바울에게 꼭 필요하고 유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처럼 바울에게 해를 많이 입히고 그의 사역을 대적한 사람도 있었다.
이처럼 사람은 그의 곁에 머물기도 하고 떠나기도 하며, 그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힘들게 하기도 했다. 하지만 주님만은 한순간도 바울을 떠나지 않고 그의 곁에 서 계셨고, 계속해서 그에게 힘을 주셨다(17절). 그러한 주님의 임재와 도우심이 있기에 바울은 자신의 사역을 완수할 것과 구원의 완성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18절). 당신이 사람보다는 더욱 주님을 의지하고, 사람 때문에 낙심하기보다는 더욱 주님을 바라봐야 할 일은 없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3-12-25 QT체조. 메리 크리스 마스입니다.

간단설명. 메시아가 이 땅에 와서 사역한 결과에 대한 예언이 소개된다.
성경본문. 이사야 11:1-9
한글본문.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영어본문.
1 A shoot will come up from the stump of Jesse; from his roots a Branch will bear fruit. 2 The Spirit of the LORD will rest on him– the Spirit of wisdom and of understanding, the Spirit of counsel and of power, the Spirit of knowledge and of the fear of the LORD – 3 and he will delight in the fear of the LORD. He will not judge by what he sees with his eyes, or decide by what he hears with his ears; 4 but with righteousness he will judge the needy, with justice he will give decisions for the poor of the earth. He will strike the earth with the rod of his mouth; with the breath of his lips he will slay the wicked. 5 Righteousness will be his belt and faithfulness the sash around his waist. 6 The wolf will live with the lamb, the leopard will lie down with the goat, the calf and the lion and the yearling together; and a little child will lead them. 7 The cow will feed with the bear, their young will lie down together, and the lion will eat straw like the ox. 8 The infant will play near the hole of the cobra, and the young child put his hand into the viper’s nest. 9 They will neither harm nor destroy on all my holy mountain, for the earth will be full of the knowledge of the LORD as the waters cover the sea.

도움말.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1절). 메시아를 다윗이 아닌 이새의 후손으로 표현한 것은 영광스러운 왕이 되기 이전에 목동이었던 다윗 가문의 비천한 상태를 강조하기 위함이다. 메시아는 목수의 아들로 비천한 마굿간에서 태어나셨다(눅 2:7).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2절). 메시아의 지적 능력의 완전성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즐거움(3절). 호흡 또는 생명으로 번역할 수도 있다.

⬆ 위로 하나님. 메시아의 통치는 어떤 성격을 갖는가(4-5절)?
⬇ 아래로 인간. 그의 백성들이 누리게 될 행복은 어떻게 상징되고 있는가(8-9절)?
? 물어봐. 성령께서 메시아에게 주시는 능력은 무엇인가(2절)?
! 느껴봐. 나는 온전히 주님의 다스림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 삶에 주님의 다스림이 더욱 온전히 이루어져 가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Meditation.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성령은 지혜와 총명, 모략과 재능,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충만하게 한다. 성령으로 충만해진 메시아는 바른 분별력을 얻어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는다. 그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돌보실 것이며, 악한 사람들은 권능의 말씀으로 준엄하게 심판하실 것이다. 그의 통치의 성격은 공의와 정직과 성실이 될 것이다(1-5절).
공의와 정직과 성실로 다스리는 메시아 왕국에서 모든 피조물들은 지복(至福)을 누리게 된다(6-9절). 그 나라는 해악과 상함도, 다툼과 전쟁도 없는 영원한 평화의 나라가 될 것이다. 맹수들의 잔인성과 폭력성이 다 제거되듯이, 인간의 죄성은 다 정화될 것이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모든 피조물 간에 원수 되었던 관계는 다 화해되어 전우주적인 평화가 임하게 될 것이다. 그날에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하나님께 돌리는 영광이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온 세상에 충만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삶 속에 주님의 통치가 이루어져 내적으로 더욱 성화되어 가고, 외적으로 화해가 이루어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즐거운 성탄되시옵소서>

2013-12-2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이사야는 메시아 탄생에 관한 예언에 이어, 그분의 성품과 사역의 성격이 어떠할 것인지에 관해 예언한다.
성경본문. 이사야 42:1-9
한글본문.
1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2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3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4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5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8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9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알리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에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영어본문.
1 “Here is my servant, whom I uphold, my chosen one in whom I delight; I will put my Spirit on him and he will bring justice to the nations. 2 He will not shout or cry out, or raise his voice in the streets. 3 A bruised reed he will not break, and a smoldering wick he will not snuff out. In faithfulness he will bring forth justice; 4 he will not falter or be discouraged till he establishes justice on earth. In his law the islands will put their hope.” 5 This is what God the LORD says– he who created the heavens and stretched them out, who spread out the earth and all that comes out of it, who gives breath to its people, and life to those who walk on it: 6 “I, the LORD, have called you in righteousness; I will take hold of your hand. I will keep you and will make you to be a covenant for the people and a light for the Gentiles, 7 to open eyes that are blind, to free captives from prison and to release from the dungeon those who sit in darkness. 8 “I am the LORD; that is my name! I will not give my glory to another or my praise to idols. 9 See, the former things have taken place, and new things I declare; before they spring into being I announce them to you.”

도움말.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3절). 상한 갈대는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인 인간을 상징한다. 메시아는 죄로 상한 인생을 심판하시는 분이 아니라, 감싸주시고 회복시키시는 분이다. 결국 이는 죄인들을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관용적 성품을 표현한 것이다.
전에 예언한 일, 새 일(9절). 전에 예언한 일은 바벨론을 통한 남유다 멸망과 그로 인한 유다 백성들의 바벨론 포로생활을 가리킨다. 새 일은 메시아를 통한 구원을 가리킨다.

⬆ 위로 하나님. 메시아의 성품은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가(3절)?
⬇ 아래로 인간. 죄인들이 받게 될 구원은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7절)?
? 물어봐. 메시아를 향한 하나님의 기쁜 마음은 어떻게 잘 드러나고 있는가(1절)?
! 느껴봐. 나는 주님처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종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더욱 주님을 닮아가도록 변화되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Meditation.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종
메시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종이다. 그는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온갖 고난을 감수하고 자신의 생명까지 바쳐 순종하셨다. 이사야는 4편의 ‘여호와의 종의 노래’를 통해 메시아의 고난과 순종을 예언했다(42:1-9, 49:1-7, 50:4-9, 52:13-53:12). 본문은 그 첫 번째 노래로 메시아의 성품과 사역의 성격에 관해 노래하고 있다.
하나님의 영으로 기름 부음 받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종 메시아는 온유하고 긍휼이 풍성하며 공의로우시다(1-4절). 그는 영적 소경이 된 사람들의 눈을 열어 구원의 진리를 보게 하고,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갇힌 사람들을 해방시켜서 여호와께 찬송 돌리게 할 것이다. 그는 온갖 비방과 박해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땅 끝까지 이 일이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4-9절). 당신이 하나님이 더욱 기뻐하시고 귀히 붙들어 써주시는 일꾼이 되기 위해 더욱 주님을 본받아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3-12-2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이사야 선지자는 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징계로 큰 고통에 처하게 되겠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회복될 것을 예언했다. 그러한 회복은 매우 독특한 ‘한 아기’, 곧 메시아의 탄생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성경본문. 이사야 9:1-7
한글본문.
1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3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6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영어본문.
1 Nevertheless, there will be no more gloom for those who were in distress. In the past he humbled the land of Zebulun and the land of Naphtali, but in the future he will honor Galilee of the Gentiles, by the way of the sea, along the Jordan- 2 The people walking in darkness have seen a great light; on those living in the land of the shadow of death a light has dawned. 3 You have enlarged the nation and increased their joy; they rejoice before you as people rejoice at the harvest, as men rejoice when dividing the plunder. 4 For as in the day of Midian’s defeat, you have shattered the yoke that burdens them, the bar across their shoulders, the rod of their oppressor. 5 Every warrior’s boot used in battle and every garment rolled in blood will be destined for burning, will be fuel for the fire. 6 For to us a child is born, to us a son is given, and the government will be on his shoulders. And he will be called Wonderful Counselor, Mighty God, Everlasting Father, Prince of Peace. 7 Of the increase of his government and peace there will be no end. He will reign on David’s throne and over his kingdom, establishing and upholding it with justice and righteousness from that time on and forever. The zeal of the LORD Almighty will accomplish this.

도움말.
미디안의 날과 같이(4절). 사사 시대에 300명밖에 되지 않는 기드온의 군대로 이스라엘 민족을 미디안의 침략에서 구원하셨던 것처럼(삿 7:22), 구원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능력에 의해 극적으로 이루어지리라는 의미다.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6절). 기묘자는 모든 자연법칙을 초월한 놀랍고 기적적인 분을 의미하고, 모사는 그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완벽한 계획과 방법을 가지고 계신 분을 뜻한다.

⬆ 위로 하나님. 태어날 메시아는 어떤 분으로 묘사되고 있는가(6절)?
⬇ 아래로 인간. 구원이 임하기 전 우리의 상태는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가(2절)?
? 물어봐. 메시아의 통치는 어떤 성격을 띠고 있는가(7절)?
! 느껴봐. 내 삶 속에 아직도 흑암 가운데 놓여 있는 부분은 없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나는 어떻게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빛으로 오신 주님을 영접해야겠는가?

Meditation. 큰 빛으로 오신 한 아기
하나님이 주실 ‘한 아기’는 기묘자요 모사다. 그는 사람의 아들로 태어나지만, 동시에 전능하신 하나님이며, 영원히 존재하시는 아버지시다. 그는 다윗의 후손으로서 다윗의 왕좌에 앉아 다스리되, 다윗이 꿈꾸었던 가장 이상적인 통치를 온전히 실현하는 평강의 왕이 될 것이다. 그는 압제 당하던 백성들을 구원하여 정의와 공의로 영원히 다스릴 것이다. 마리아를 찾아온 가브리엘은 그녀에게 바로 그 왕이 잉태될 것을 고지했다(눅 1:31-33).
하나님이 베푸시는, ‘한 아들’을 통한 구원은 이스라엘의 변경으로서 멸시를 당했고 이방의 침입으로 가장 큰 고통을 당했던 흑암과 사망의 땅인 디베랴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다. 예언은 영광의 주께서 사역을 시작하시며 가버나움 해변을 거니실 때 성취되었다(마 4:12-16). 흑암과 사망의 땅에 큰 빛이 임했다. 죄 아래 놓인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열심이 마침내 이를 이루었다. 당신의 영혼과 삶 가운데서 모든 어두움을 몰아내는 구원의 큰 빛으로 주님이 찾아오셔야 할 부분은 없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