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전도자는 그의 가르침을 마치면서 특별히 젊은이들에게 교훈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성경본문. 전도서 12:1-8
한글본문.
1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2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3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4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로 말미암아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5또한 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정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객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니라 6은 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지고 7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8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영어본문.
1 Remember your Creator in the days of your youth, before the days of trouble come and the years approach when you will say, “I find no pleasure in them”- 2 before the sun and the light and the moon and the stars grow dark, and the clouds return after the rain; 3 when the keepers of the house tremble, and the strong men stoop, when the grinders cease because they are few, and those looking through the windows grow dim; 4 when the doors to the street are closed and the sound of grinding fades; when men rise up at the sound of birds, but all their songs grow faint; 5 when men are afraid of heights and of dangers in the streets; when the almond tree blossoms and the grasshopper drags himself along and desire no longer is stirred. Then man goes to his eternal home and mourners go about the streets. 6 Remember him–before the silver cord is severed, or the golden bowl is broken; before the pitcher is shattered at the spring, or the wheel broken at the well, 7 and the dust returns to the ground it came from, and the spirit returns to God who gave it. 8 “Meaningless! Meaningless!” says the Teacher. “Everything is meaningless!”

도움말.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7절). ‘흙’은 흙으로 빚어진 인간의 육신을, ‘영’은 인간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 중 비물질적인 영혼을 의미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 앞에서 청년의 때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1절)?
⬇ 아래로 인간. 인간의 노화는 어떻게 비유되고 있는가(2절)?
? 물어봐. 인간의 죽음은 무엇으로 상징되고 있는가?
! 느껴봐. 나는 늘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도 잊어버릴 만큼 과도하게 몰두하고 있는 일들은 없는가?

Meditation. 메멘토 모리.
젊음을 예찬했던 전도자는 그러나 젊음은 결코 영원하지 않을 것임을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 묘사한다. 집을 지키는 이들(팔)은 떨고, 힘 있는 이들(다리, 허리)은 굽어질 것이다. 맷돌질 하는 사람들(치아)은 적어지고, 창들로 내다보는 사람(눈)은 어두워진다. 길거리의 문들(귀)은 닫히고, 음악 하는 여자들(목소리)은 쇠하여진다. 젊은 날의 담대함도 사라져 두려워 밖에 나가지 못한다. 머리에는 살구꽃(백발)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으로 여겨질 만큼 기력은 쇠해진다. 생명의 빛을 밝히던 은줄은 끊어지고 금등잔은 깨어지며, 생명의 물을 기르던 도르래와 두레박도 깨어지고 말 것이다. 결국 몸은 흙으로, 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전도자는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즉 “너는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교훈한다. 우리는 언젠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기억하고, 그 날에 대면하게 될 창조주를 기억해야 한다(1, 7절). 당신 생의 모래시계가 다 비워지기 전에, 이 땅에서 주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며 그 분의 영광을 위해 헌신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4-11-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전도자는 이어서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삶에 대해 교훈한다.

성경본문. 전도서 11:1-10
한글본문.
1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2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3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냥 있으리라 4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 5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6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7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 8사람이 여러 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할지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들이 많으리니 그 날들을 생각할지로다 다가올 일은 다 헛되도다 9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10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영어본문.
1 Cast your bread upon the waters, for after many days you will find it again. 2 Give portions to seven, yes to eight, for you do not know what disaster may come upon the land. 3 If clouds are full of water, they pour rain upon the earth. Whether a tree falls to the south or to the north, in the place where it falls, there will it lie. 4 Whoever watches the wind will not plant; whoever looks at the clouds will not reap. 5 As you do not know the path of the wind, or how the body is formed in a mother’s womb, so you cannot understand the work of God, the Maker of all things. 6 Sow your seed in the morning, and at evening let not your hands be idle, for you do not know which will succeed, whether this or that, or whether both will do equally well. 7 Light is sweet, and it pleases the eyes to see the sun. 8 However many years a man may live, let him enjoy them all. But let him remember the days of darkness, for they will be many. Everything to come is meaningless. 9 Be happy, young man, while you are young, and let your heart give you joy in the days of your youth. Follow the ways of your heart and whatever your eyes see, but know that for all these things God will bring you to judgment. 10 So then, banish anxiety from your heart and cast off the troubles of your body, for youth and vigor are meaningless.

도움말.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1절).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는 얇고 둥근 과자 모양의 떡은 물에 던지면 떴다. 본 절은 해상무역과 같은 과감한 투자를 통해 큰 이익을 보게 된다는 뜻이며, 대가를 바라지 않는 자선이 언젠가는 자신에게 이익이 되어 돌아온다는 뜻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지어다(2절). 세상에서는 어떤 불운이 닥쳐올는지 모르니, 투자하더라도 대여섯 몫으로 나누어 하여라.(공동번역)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 앞에서 바른 삶의 자세는 무엇인가(9절)?
⬇ 아래로 인간. 소극적인 삶의 자세는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가(4절)?
? 물어봐. 재난의 위험에 대처하는 지혜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2절)?
! 느껴봐. 나는 여건만 탓하며 소극적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더욱 적극적인 모습으로 도전해 나가야 할 일들은 무엇인가?

Meditation. 카르페 디엠.
인생은 모험이다(1-6절). 이 세상에 완전하게 성공이 보장되는 일은 없다. 해상무역의 높은 수익은 손실을 감수하고 과감하게 투자했던 사람의 몫이다. 완전하게 좋은 조건만 기다리다가는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 바람 한 점 없는 날만 기다리다가는 결국은 씨를 뿌리지 못하고, 구름 한 점 없는 날만 기다리다가는 결국 추수하지 못하고 만다. 다만 짐을 여러 배에 나누어 실어 실패의 위험을 분산하고, 여러 종류의 씨를 뿌려 성공의 가능성을 높이는 최소한의 지혜로운 안전 조치는 취할 수 있다.
전도자는 이 빛나는 젊음의 날을 마음껏 향유하며, 죄 짓는 일만 아니면 하고 싶은 모든 일을 시도해보라고 도전한다(7-10절). 이 밝은 날은 금방 지나가고 곧 있으면 어두운 날이 온다. 이 귀한 날들을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염려만으로 보내기는 너무 아깝다. 카르페 디엠(Carpe diem, Seize the day)! 우리는 오늘을 붙들어야 한다. 오늘을 누리고, 오늘 최선을 다해야 한다. 당신이 더 늦기 전에 도전해 봐야 할 일은 없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4-11-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지혜와 우매, 왕과 관련된 교훈들이 계속해서 주어진다.

성경본문. 전도서 10:12-20
한글본문.
12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들은 자기를 삼키나니 13그의 입의 말들의 시작은 우매요 그의 입의 결말들은 심히 미친 것이니라 14우매한 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은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나중에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알리리요 15우매한 자들의 수고는 자신을 피곤하게 할 뿐이라 그들은 성읍에 들어갈 줄도 알지 못함이니라 16왕은 어리고 대신들은 아침부터 잔치하는 나라여 네게 화가 있도다 17왕은 귀족들의 아들이요 대신들은 취하지 아니하고 기력을 보하려고 정한 때에 먹는 나라여 네게 복이 있도다 18게으른즉 서까래가 내려앉고 손을 놓은즉 집이 새느니라 19잔치는 희락을 위하여 베푸는 것이요 포도주는 생명을 기쁘게 하는 것이나 돈은 범사에 이용되느니라 20심중에라도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라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

영어본문.
12 Words from a wise man’s mouth are gracious, but a fool is consumed by his own lips. 13 At the beginning his words are folly; at the end they are wicked madness- 14 and the fool multiplies words. No one knows what is coming– who can tell him what will happen after him? 15 A fool’s work wearies him; he does not know the way to town. 16 Woe to you, O land whose king was a servant and whose princes feast in the morning. 17 Blessed are you, O land whose king is of noble birth and whose princes eat at a proper time– for strength and not for drunkenness. 18 If a man is lazy, the rafters sag; if his hands are idle, the house leaks. 19 A feast is made for laughter, and wine makes life merry, but money is the answer for everything. 20 Do not revile the king even in your thoughts, or curse the rich in your bedroom, because a bird of the air may carry your words, and a bird on the wing may report what you say.

도움말.
그들은 성읍에 들어갈 줄도 알지 못함이니라(15절). 성에 사는 사람이 성문이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는 뜻으로, 누구나 알고 있는 명백한 사실조차도 모른다는 의미다. 우매자들은 스스로 심오한 사상을 깨달았다고 주장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평범한 진리조차 모르는 사람들이다.

돈은 범사에 이용되느니라(19절). 돈의 유용성을 나타내는 긍정적인 의미로 볼 수도 있지만, 돈을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만능열쇠처럼 생각한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 것으로 보인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 앞에 복을 받을 나라의 모습은 어떠한가(17절)?
⬇ 아래로 인간. 왕에 대해 함부로 험담을 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20절)?
? 물어봐. 망해가는 나라의 특징은 무엇인가(16절)?
! 느껴봐. 나는 지도자들을 험담만 하지는 않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의 지도자들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Meditation. 험담보다는 기도를.
어리석은 사람이 무분별하게 내뱉는 허풍스러운 말들은 자신에게 해가 될 뿐이며, 그의 모든 어수룩한 수고는 자기 몸만 힘들게 할 뿐 아무 이익도 내지 못한다(12-15절). 한 개인의 우매함은 그 개인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끝나지만, 왕의 우매함은 온 나라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16-19절). 왕이 어리석고 방탕하여 국정을 돌보지 않는 나라는 머지않아 서까래가 내려앉고 물이 새는 폐가처럼 되고 말 것이다. 전도자는 설령 지도자들이 이처럼 어리석고 방탕하더라도 그들에 대해 함부로 험담하지 말 것을 경고한다(20절). 무심코 내뱉은 험담은 생각지도 못한 통로를 통해 당사자의 귀에 들어갈 수도 있다.
그러나 왕이 지혜로우며 근면하고, 신하들도 절제하며 기강이 바로 선 나라는 흥왕할 것이다. 교회도 그런 지도자들이 있을 때 더 큰 복을 받는다. 우리는 지도자들을 위해서 늘 깨어 기도해야 한다. 나라나 교회나 지도자들의 수준은 성도들의 기도의 수준을 뛰어 넘기 힘들다. 당신이 지도자들을 위해 험담만 하기보다 기도해야 할 일은 없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4-11-2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전도자는 계속해서 우매와 지혜를 대조하며 지혜의 유용성에 대해 교훈한다.

성경본문. 전도서 10:1-11
한글본문.
1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가 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느니라 2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 3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각 사람에게 자기가 우매함을 말하느니라 4주권자가 네게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손함이 큰 허물을 용서 받게 하느니라 5내가 해 아래에서 한 가지 재난을 보았노니 곧 주권자에게서 나오는 허물이라 6우매한 자가 크게 높은 지위들을 얻고 부자들이 낮은 지위에 앉는도다 7또 내가 보았노니 종들은 말을 타고 고관들은 종들처럼 땅에 걸어 다니는도다 8함정을 파는 자는 거기에 빠질 것이요 담을 허는 자는 뱀에게 물리리라 9돌들을 떠내는 자는 그로 말미암아 상할 것이요 나무들을 쪼개는 자는 그로 말미암아 위험을 당하리라 10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 11주술을 베풀기 전에 뱀에게 물렸으면 술객은 소용이 없느니라

영어본문.
1 As dead flies give perfume a bad smell, so a little folly outweighs wisdom and honor. 2 The heart of the wise inclines to the right, but the heart of the fool to the left. 3 Even as he walks along the road, the fool lacks sense and shows everyone how stupid he is. 4 If a ruler’s anger rises against you, do not leave your post; calmness can lay great errors to rest. 5 There is an evil I have seen under the sun, the sort of error that arises from a ruler: 6 Fools are put in many high positions, while the rich occupy the low ones. 7 I have seen slaves on horseback, while princes go on foot like slaves. 8 Whoever digs a pit may fall into it; whoever breaks through a wall may be bitten by a snake. 9 Whoever quarries stones may be injured by them; whoever splits logs may be endangered by them. 10 If the ax is dull and its edge unsharpened, more strength is needed but skill will bring success. 11 If a snake bites before it is charmed, there is no profit for the charmer.

도움말.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2절). 전통적으로 우편은 영광, 보호, 능력, 의로움 등을 상징하고, 좌편은 불의, 무능 등을 상징한다.

부자(6절). 많은 재산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높은 지적 수준과 덕망을 갖추고 있어서 누구에게든지 높은 지위에 앉을 만하다고 인정받는 사람을 말한다.

주술을 베풀기 전에…(11절). 뱀을 부리지도 못하고 뱀에게 물리면, 뱀을 부린다는 그 사람은 쓸 데가 없다.(새번역)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 앞에서 지혜자와 우매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2절, 뜻풀이 참조)?
⬇ 아래로 인간. 효율적으로 일을 해나가기 위해 꼭 필요한 지혜는 무엇인가(10절)?
? 물어봐. 우매가 끼치는 악영향은 무엇에 비유되고 있는가(1절)?
! 느껴봐. 나는 잘 준비되지도 못한 채 마음만 급해서 시작했다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는 없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조급한 마음을 다스리고 더 내실 있게 잘 준비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Meditation. 도끼날을 가는 시간을 아끼지 말라.
지혜는 효력을 발휘하지 못할 때가 많지만 어리석음은 그 효력을 발휘하는데 실패하는 일이 없다(1-7절). 작고 천한 어리석음이 크고 귀한 지혜를 압도한다. 어리석음은 지혜와는 반대되는 길로 우리를 이끌어가며, 오래지 않아 자신의 어리석음을 스스로 드러낸다. 우매가 신하에게 들어가면 왕의 질책에 반항하여 뛰쳐나가게 만들고, 우매가 왕에게 들어가면 자격 없는 사람을 중용하여 나라의 질서를 뒤집어 놓는다.
지혜는 궁정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직업들에서도 꼭 필요하다(8-11절). 지혜로운 사람은 특정 작업에 따르는 특정한 위험을 미리 예측하고 피한다. 또한 지혜로운 사람은 적절한 준비를 위한 시간을 낭비로 여기지 않는다. 마음만 급해서 무뎌진 도끼날을 갈 시간도 없이 나무를 패는 사람은 작업 내내 고생을 각오해야 한다. 뱀을 제대로 훈련시키지도 않고 마술을 부리려 하는 주술사는 그 뱀에게 물리고 만다. 조급함은 항상 고생과 낭패를 불러온다. 당신이 영성과 실력의 날을 예리하게 갈며 잘 준비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4-11-2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전도자는 세상의 일들이 인간의 지혜와 능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교훈한다.

성경본문. 전도서 9:11-18
한글본문.
11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보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명철자들이라고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지식인들이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기회는 그들 모두에게 임함이니라 12분명히 사람은 자기의 시기도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들이 재난의 그물에 걸리고 새들이 올무에 걸림 같이 인생들도 재앙의 날이 그들에게 홀연히 임하면 거기에 걸리느니라 13내가 또 해 아래에서 지혜를 보고 내가 크게 여긴 것이 이러하니 14곧 작고 인구가 많지 아니한 어떤 성읍에 큰 왕이 와서 그것을 에워싸고 큰 흉벽을 쌓고 치고자 할 때에 15그 성읍 가운데에 가난한 지혜자가 있어서 그의 지혜로 그 성읍을 건진 그것이라 그러나 그 가난한 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도다 16그러므로 내가 이르기를 지혜가 힘보다 나으나 가난한 자의 지혜가 멸시를 받고 그의 말들을 사람들이 듣지 아니한다 하였노라 17조용히 들리는 지혜자들의 말들이 우매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의 호령보다 나으니라 18지혜가 무기보다 나으니라 그러나 죄인 한 사람이 많은 선을 무너지게 하느니라

영어본문.
11 I have seen something else under the sun: The race is not to the swift or the battle to the strong, nor does food come to the wise or wealth to the brilliant or favor to the learned; but time and chance happen to them all. 12 Moreover, no man knows when his hour will come: As fish are caught in a cruel net, or birds are taken in a snare, so men are trapped by evil times that fall unexpectedly upon them. 13 I also saw under the sun this example of wisdom that greatly impressed me: 14 There was once a small city with only a few people in it. And a powerful king came against it, surrounded it and built huge siegeworks against it. 15 Now there lived in that city a man poor but wise, and he saved the city by his wisdom. But nobody remembered that poor man. 16 So I said, “Wisdom is better than strength.” But the poor man’s wisdom is despised, and his words are no longer heeded. 17 The quiet words of the wise are more to be heeded than the shouts of a ruler of fools. 18 Wisdom is better than weapons of war, but one sinner destroys much good.

도움말.
시기와 기회(11절). ‘시기’는 인간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어떤 일이나 사건들이 발생하고 성취되도록 정해 놓으신 때를 뜻하며, ‘기회’는 예측할 수 없이 발생한 사건 등을 의미한다.

흉벽(14절). 성곽, 포대 등 중요한 곳에 쌓는 담이나 둑.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이 정하신 시기와 기회의 특징은 무엇인가(12절)?
⬇ 아래로 인간. 사람의 최선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함을 보여주는 사례는 무엇인가(11절)?
? 물어봐. 사람의 지혜가 갖는 한계는 무엇인가(18절)?
! 느껴봐. 나는 모든 일이 사람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최선을 다하면서도 동시에 겸손히 간구해야 할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

Meditation. 최선 플러스 알파.
세상은 사람의 상식적인 예측대로만 돌아가지는 않는다(11-12절). 뛰어난 경주자, 강한 용사, 지혜롭고 명철한 학자라고 해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예상치 못한 돌발변수에 의해 좌절될 수도 있다. 성공을 위해서는 사람이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 즉 시기와 기회(하나님이 정하신 때와 일)까지 맞아야 한다. 인간의 노력으로 성공할 확률을 높일 수는 있겠지만, 100%를 보장하지는 못한다. 하나님의 섭리가 함께할 때 인간의 수고는 헛수고가 되지 않고 열매를 맺는다.
인간의 지혜가 큰 힘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 한계 역시 분명하다(13-16절). 지혜는 힘보다 강해서 성을 구하기도 하고, 무기보다 강해서 큰 소리 내지 않아도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그러나 지혜도 어리석은 사람들에 의해 멸시당할 수 있고, 한 사람의 죄인에 의해 무너지기도 한다. 성공과 행복은 인간의 최선에 플러스 알파가 있어야 한다. 그 알파는 하나님의 은혜다. 지금 당신이 간절히 구해야 할 플러스 알파의 은혜는 무엇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4-11-23. 주일에는 읽는 QT큐티. 습관의 법칙 4.

간단설명. 사람됨이란 거의 전적으로 중요한 인물과의 상호작용의 산물이다. - 해리 설리번

한글본문. 열왕기하 2:6-14
6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가니라 7선지자의 제자 오십 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서 있더니 8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 9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10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11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12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 13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 요단 언덕에 서서 14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의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이르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그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6 Then Elijah said to him, “Stay here; the LORD has sent me to the Jordan.” And he replied, “As surely as the LORD lives and as you live, I will not leave you.” So the two of them walked on. 7 Fifty men of the company of the prophets went and stood at a distance, facing the place where Elijah and Elisha had stopped at the Jordan. 8 Elijah took his cloak, rolled it up and struck the water with it. The water divided to the right and to the left, and the two of them crossed over on dry ground. 9 When they had crossed, Elijah said to Elisha, “Tell me, what can I do for you before I am taken from you?” “Let me inherit a double portion of your spirit,” Elisha replied. 10 “You have asked a difficult thing,” Elijah said, “yet if you see me when I am taken from you, it will be yours–otherwise not.” 11 As they were walking along and talking together, suddenly a chariot of fire and horses of fire appeared and separated the two of them, and Elijah went up to heaven in a whirlwind. 12 Elisha saw this and cried out, “My father! My father! The chariots and horsemen of Israel!” And Elisha saw him no more. Then he took hold of his own clothes and tore them apart. 13 He picked up the cloak that had fallen from Elijah and went back and stood on the bank of the Jordan. 14 Then he took the cloak that had fallen from him and struck the water with it. “Where now is the LORD, the God of Elijah?” he asked. When he struck the water, it divided to the right and to the left, and he crossed over.

Meditation. 멘토와 교제하십시오. Interact with Your Mentor.
새로운 습관을 이루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는 ‘본보기’ 곧 모델링입니다. 백 번의 세미나보다 한 번의 본보기가 더욱 효과적일 때가 있습니다. 엘리사는 본보기의 원리로 위대한 습관을 이룬 사람입니다. 그는 멘토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멘토 엘리야를 처음 만났을 때(왕상 19:19 이하) 단지 옷깃만 스쳤는데도 그의 범상함을 알아차렸습니다. 소와 농기구까지 포기하면서 그를 아버지라 부르며 따랐고, 마침내 위대한 선지자의 반열에 섰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멘토를 보내십니다. 그를 찾아야 합니다. 복된 습관의 소유자들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와 삶을 나누어야 합니다. 엘리사가 엘리야의 ‘본’을 따라 기적을 일으키는(12-14절) 선지가가 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경과됩니다. 그 동안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엘리야를 따르며 수종들었습니다(왕상 19:21). 길갈, 벧엘, 여리고, 요단까지의 여정에 줄곧 그와 동행했습니다(왕하 2장). 따르고 동행하면서 삶을 공유하는 경험을 거룩한 습관 형성의 에너지로 활용했습니다. 멘토와 같이 있는 것, 이것보다 강력한 학습 환경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멘토링에 대가를 지불하십시오. 멘토와 함께 시간을 보내십시오. 삶을 공유하십시오. 멘토를 흉내 내십시오. 그를 카피하십시오.

하나님은 멘토를 통해 거룩한 유산을 넘겨주십니다. 엘리사가 엘리야에게 구한 ‘갑절의 영감’은 다른 아들들과 비교하여 장자가 받을 수 있는 두 배의 유산을 뜻합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이러한 유산을 구하고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그 복된 하늘의 유업을 물려주실 때 자주 이 방법을 선용하십니다. 멘토에게는 하나님이 내게 주시고자 하는 귀한 유산이 있습니다. 이 유산이 나의 사명을 위한 탁월한 자산이 됩니다. 이 유산을 놓치지 마십시오. 거룩한 욕심을 내십시오. 멘토를 하나님의 유산의 통로로 삼고 그의 안에 두신 하나님의 유산을 획득하십시오. 탁월한 믿음의 습관을 전수하십시오.

기도
“곁에 보내어 주시는 귀한 멘토들을 찾고 만나고 교제하여 그들을 통해 주시는 하늘의 유산을 풍족히 얻게 하옵서.”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4-11-2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전도자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을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하는지를 가르친다.

성경본문. 전도서 9:1-10
한글본문.
1이 모든 것을 내가 마음에 두고 이 모든 것을 살펴 본즉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나 그들의 행위나 모두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들의 미래의 일들임이니라 2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그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 선한 자와 깨끗한 자와 깨끗하지 아니한 자,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3모든 사람의 결국은 일반이라 이것은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 중의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는 악이 가득하여 그들의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고 있다가 후에는 죽은 자들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4모든 산 자들 중에 들어 있는 자에게는 누구나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기 때문이니라 5산 자들은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며 그들이 다시는 상을 받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이름이 잊어버린 바 됨이니라 6그들의 사랑과 미움과 시기도 없어진 지 오래이니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 중에서 그들에게 돌아갈 몫은 영원히 없느니라 7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8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 9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10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스올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영어본문.
1 So I reflected on all this and concluded that the righteous and the wise and what they do are in God’s hands, but no man knows wheth-er love or hate awaits him. 2 All share a common destiny–the righteous and the wicked, the good and the bad, the clean and the unclean, those who offer sacrifices and those who do not. As it is with the good man, so with the sinner; as it is with those who take oaths, so with those who are afraid to take them. 3 This is the evil in everything that happens under the sun: The same destiny overtakes all. The hearts of men, moreover, are full of evil and there is madness in their hearts while they live, and afterward they join the dead. 4 Anyone who is among the living has hope –even a live dog is better off than a dead lion! 5 For the living know that they will die, but the dead know nothing; they have no further reward, and even the memory of them is forgotten. 6 Their love, their hate and their jealousy have long since vanished; never again will they have a part in anything that happens under the sun. 7 Go, eat your food with gladness, and drink your wine with a joyful heart, for it is now that God favors what you do. 8 Always be clothed in white, and always anoint your head with oil. 9 Enjoy life with your wife, whom you love, all the days of this meaningless life that God has given you under the sun– all your meaningless days. For this is your lot in life and in your toilsome labor under the sun. 10 Whatever your hand finds to do, do it with all your might, for in the grave, where you are going, there is neither working nor planning nor knowledge nor wisdom.

도움말.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8절). 흰옷은 성결을, 향기름은 기쁨을 상징한다. 항상 성결하고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라는 의미이다.

스올(10절). 구약 백성들이 죽은 사람들이 머무는 곳으로 생각했던 지하세계를 가리킨다. 구약성도들은 인간의 사후에도 영혼은 존재하나 아무런 일도 행할 수 없는 수면상태나 무감각 상태로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의 절대 주권은 어떻게 진술되고 있는가(1절)?
⬇ 아래로 인간. 죽음의 무차별성은 어떻게 부각되고 있는가(2절)?
? 물어봐. 산 사람이 죽은 사람보다 나은 이유는 무엇인가(10절)?
! 느껴봐. 나는 살아 있다는 희열을 온전히 누리며 살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가 기회로 여기며 열심히 감당해야 할 주님의 일은 무엇인가?

Meditation. 삶은 기회다.
인간의 운명에 대한 결정권은 다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고, 우리는 그것을 다 알 수 없다.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그 사람의 윤리적, 종교적 선악에 관계없이 찾아온다(1-3절). 죽음은 무자비할 만큼 무차별적으로 찾아온다. 이는 견디기 힘든 악이다.
그러나 전도자는 죽음 앞에 백기투항 하기를 거부한다.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은 살아 있는 매 순간의 소중함을 더 절박하게 부각시킨다. 삶은 기회다. 무덤 속에 누워 있는 사람은 지식과 지혜도, 이름도 감정도, 일과 계획도 없다. 전도자는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낫다고 했다(4:2). 이는 죽은 이에게는 고통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산 사람이 죽은 사람보다 낫다고 한다(4절). 왜냐하면 죽은 이에게는 누림이 없기 때문이다.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아무리 초라해도 지금 살아 있는 내가, 아무리 화려했어도 이미 죽어버린 사람보다 낫다. 전도자는 먹고 마시고 가꾸며 사랑하고 열심히 일하는, 산 사람만의 특권을 누리라고 한다. 당신이 삶 속에서 더 감사하며 누려야 할 하나님의 복은 무엇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